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성 판타지, 그리고 전립선 개발을 통한 오르가즘 경험담(남자임)_비호감은 보지마세용;

32 애널로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 6990 3 2021.07.07 23:37
저는 남자입니다.
우선 제 성 판타지는 여자에게 스트랩온(딜도달린 팬티) 장착시키고 겁나 박히고 싶습니다.
그냥 딜도로 항문에 박혀도 정말 좋을거 같내요. 상상만 합니다.
어디...누구에게 말할곳은 없고 여기에 처음으로 밝혀봅니다.
남자는 싫어합니다 ㅋㅋㅋ 정말용!!!

===============저의 아네로스 전립선 경험담입니다===========================================

저는 아네로스(프로가즘)라는 제품을 접하고 카페에서 정보를 알아가면서 수 년간 전립선 연마를 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 핸즈프리 오르가즘까지 도달했습니다.
오랜 연마에도 불구하고 극강의 오르가즘은 두어번이 전부이며 아직 완전한 통제까진 도달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극강의 오르가즘 경험담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조용한 공간에서  (혼자 모텔에 가끔씩 갑니다) 아네로스를 넣고 엄청 집중을 해야합니다

전립선 뿐만 아니라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서 오르가즘에 도달해야하는데
절정에 다다르게 되면 아네로스가 저절로 움직이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말이 저절로(자동으로)라는 표현을 썼지만 무의식속에서 제 항문 근육들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절로 아네로스가 움직이는 경지에 이르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숨이 가파지고 맥박이 빨라짐을 느끼고 마치 마약을 한듯(마약 안해봤습니다) 기분이 아주 up되고
현기증이 나듯이 머리가 까메지고 하얗게되고 그런 과정들이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아네로스가 자동으로 움직여지므로 저는 아네로스에 유린당하게 됩니다.
누군가에게 박힌다고 생각하는게 정확할겁니다. (남자 싫어합니다)
게이는 아니지만 여자가 되는 기분입니다. (이건 인정합니다)
그렇게 유린당하면서 극강의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는데 딸잡는 사정과는 정말 비교 불가입니다.
체력 소모가 굉장하며 지속적으로 시간에 구애가 없습니다. 단, 큰 소음이나 방해가 찾아오면 초보자라서 이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점점 욕망이 강해져서 오이, 딜도 등 장난감을 구매하여 혼자 항문 개발에 정진했습니다.
딜도를 넣으면 일단 전립선액이 질질질 나오고 기분이 좋은데
최소 일주일 이상의 금딸이  요구되며 딜도의 경우 혼자하므로 피스톤 보다는 포인트를 눌러주는 행위와
삽입감에 의한 행위로 쾌락을 느끼며 마무리는 딸잡아야 합니다.
항문 자위를 하는 동안 전립선액과 정액이 계속 나오게 되므로 일반 자위를 3~5회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내요
하고나면 고츄가 얼얼하고 전립선도 피곤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쾌락이 크니깐 하게됩니다.
한번하면 싸는 양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누군가가 딜도로 박아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년간 해왔습니다.
피스톤 운동을 하면 얼마나 좋을지 경험을 못해봐서 모르겠습니다.

항문 자위는 준비도 많고 시간도 많이 필요하므로 요즘은 귀찮아서 안한지 오래됐내요 ㅎㅎ
한번 날잡고 모텔가서 혼자 하려는데도 시간이 안나게 됩니다.

모든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괄약근!
저는 아직 괄약근이 넓어졌다거나 불편함이 없습니다.
얼마전 비뇨기과에서 전립선 검사도 했는데 의사가 항문보고 별말도 없더군요.  남탕도 잘가구요.
참고로 장난감 둘레는 휴지심보다 작은거 사용합니다.

포럼 글들을 검색해보니 저 같은 사람은 게이가 된다는 글들을 많이 보았는데
남자는 절대 사절이며 기겁합니다;;

이상!
프린트 신고
5 Comments
53 thos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00:09  
신고
확실히 전립선의 맛을 알게 되면 중독된다고 들었는데 맞군요
0
26 내똥꾸멍쑤셔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00:27  
신고
저도 그렇게 시작해서 여친들에게 자주 박혔어요 ㅎ
0
22 강릉감자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00:41  
신고
닉변하셨군요 형님 ㅎㅎ
0
47 릴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05:24  
신고
무궁무진한 성 환타지의 세계 ㄷㄷ

Congratulation! You win the 18 Lucky Point!

0
43 하루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13:51  
신고
괄약근이 핵심이군요 ㅋㅋ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3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1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8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3  09.29 16 FC2PPV-4740791
  • +35  09.25 17 NPJS-276
  • +24  09.23 18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1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2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 중동 근육질 대물 섹스킹 Gattouz0 과거작 모음 139.3 GB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NDRA 019 리무브 마츠모토 메이 초결벽증 아내 이웃 노숙자에게 NTR
  • 애미야국이짜다 NHDTB 213 리무브 미야자와 유카리 / 텐마 유이 / 호시 아메리
  • manman1 manman 모리히나를 너무 좋아한다면... 침 보지즙 오줌 조수 전부~ 다 마셔줘」 점점 흥분즙 조금씩 암…
  • 조커든 B4410
  • 애미야국이짜다 NSPS 628 리무브 니노미야 와카 아내 다른 남자에게 NTR
  • wakuday 답변 신고 FC2PPV-4979341 귀염 아담 제복 대물
  • 에른데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ONED 496 리무브 쿠루키 마이 무한 질척질척
  • 고수가되겠어 코스즈 미칸 / 미즈노 나노하 / 안도 하루노 / 아마미야 히비키 / 시노자키 나츠카 / 미즈모토 요우
  • 라루스 목구멍, 이쁨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