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포교활동?을 자주 만납니다ㅠㅠ 도와주세요

34 노란종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8 4052 2 2021.07.08 20:41
안녕하세요 그냥 별거 아닌 고민인데 말할 곳은 없어서 여기에 적어볼게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 편한 인상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자주 듣는데 그 이유 때문인지 포교활동?에 자주 걸립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표교활동은 일반적인 종교가 아닌 이상한 사이비 같은 종교를 말합니다. 20살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5~6번은 걸리는거 같습니다. 심지어 군대에 있다가 휴가 나왔을 때도 여러번 걸렸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이비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물의 신과 조상신을 믿고 제사를 지내야한다고 계속 말을 걸어옵니다. 아주 귀찮아 죽겠어요.
보통 혼자 걷고 있을 때 말을 걸어 오는데 제 성격상 무시하고 가지를 못해요ㅠㅜ
혹시 여기에도 저같은 상황을 겪는 분들이 많을까요?
계신다면 그분들에게 벗어나는 노하우 좀 얻을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역후에 성형을 했는데 인상이 바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래도 많이 걸립니다...ㅎㅎ
프린트 신고
18 Comments
31 YongJi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0:43  
신고
그냥 미안해하는 마음 가지지 마세요. 화나셔야합니다.
작성자님 시간 돈 뻇으려는 사람들이에요
한 번 잡혀봤을때 얘기 끊고 가는게 미안해서 계속듣고있었는데.. 정말 시간지나서 너무 시간 아깝더라구요
1
23 동양세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0:46  
신고
걍 말 걸면 무시하고 길가면 되는걸..
0
28 Msi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0:53  
신고
그냥 그런거 가지고 진지하게 고민할필요도 없는게, 그냥 말 걸어도 씹고 앞만 보고 가면 돼요. 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어렵지 않답니다. 저도 잠깐 대꾸할까 생각했었는데, 말 한마디 건내는 순간 귀찮게 만들 껀덕지를 주는거 같아서 아예 무시하고 가버림요.
0
51 낙원동노숙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0:59  
신고
혼자 걸어다니는 사람이 타겟이에요 자전거를 타고 다니세요ㅎㅎ
0
45 디디디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1:04  
신고
저도 비슷한 경우가 많은데
좀 어리숙해 보이고 만만한 사람들한테 많이 하는거같아요...
그사람들도 결국 아무나든 데려가야하는데
어리숙한 사람이 쉬우니 그런분들한테 많이 붙죠..
0
65 삼다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1:17  
신고
이제 그런 사람들도 말을 안 걸어주니
여자사람이랑 대화할 일이 아에 없네요
다음엔 제가 말을 걸어볼까 합니다.
제 인상 좋지 않냐.
0
27 오후5시30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1:21  
신고
집에 빨리 가고 싶어 부지런하게 가고 있는데 갑자기 말 걸어서 깜짝 놀라곤 하네요. 그냥 무시하고 재빨리 지나가면 됩니다.
0
20 휴지끈이짧아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1:22  
신고
저도 예전에는 그런일이 많았죠 요즘에는 특히 여자들이 저기요 길을 몰라서 그러는데 어디 가는길 알려 주세요 하면 겉 모습 봤을때 이사람은 도를 아십니까 이런 사람 같다 싶으면 기냥 못들은척 하고 가버립니다. 진짜 그게 답입니다. 대꾸해주면 바로 야부리 털고 힘들어 집니다.
0
25 캅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1:33  
신고
매년 5-6번으로 고민하시면 안 됩니다 저는 하루에 3번도 만날때가 있습니다 평택역 주변에 2인1조로 3팀은 돌아다니는 것 같네요 매일 무시하고 지나가는데도 외출하면 80%는 말 걸어오니 신경질 날 정도인데 무시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답 없는 사람들입니다..
0
57 말벅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1:46  
신고
혼자 이동할때는 원래 그런 경우 많아요~~~ 그냥 무시하고 가세요!!!
0
42 나그네의복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1:56  
신고
이어폰들고다니시다가 말 걸으시면 이어폰끼세요.
0
24 주주미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2:17  
신고
1.인상 쓰면서 걷기
2. 전화 하는 척 하면서 걷기
0
30 julli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2:36  
신고
진지하게 말씀드리는데 고백으로 혼내주세요.
1
75 딸롱도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8 22:38  
신고
그냥 미소지으며 "죄송합니다" "괜찮습니다" 하고 지나치시면 됩니다.
제 경험상 이렇게 지나치는데 붙잡고 따라오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분들이 어떤 말씀을 하시던 표정이나 대답으로 '반응'하지 않고 지나치시면 그냥 포기합니다.
0
24 용용용용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9 00:44  
신고
다가오면 꺼져!라고 몇번 해주니
담부터는 얼굴알아보고 안오더라구요.
0
21 꿀보나누지맛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9 00:46  
신고
저는 그냥 '제가 돈이 없는데  저기 들어가서 뭐 사주시면서 들을수 있을까요?' 이러면 그 다음부터는 아예 말도 안걸더라구요.
돈 있어야 굿한다고 그러면서 ㅎㅎㅎㅎㅎ
0
36 깊은삽입이죄라면반으로줄일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9 08:38  
신고
제 인상은 진짜 접근하기 힘든 인상 입니다.. 등치도 좋구요.. ㅋ 그런데 일년에 10번 이상 그런 사람들과 만납니다... 걔들 돈 때문이에요.. 다단계랑 비슷한겁니다.. 그러니 개의치 마시고 철저히 무시하세요.. 답변해줄 필요 없어요...지하철 시간 다되어가서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빠져나옵니다...
0
27 도너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0 17:32  
신고
저번주에 치성 드렸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던데 아니면 눈을 엄청 쳐다보세요~ 눈마주치거 피하면 말거는거같아요ㅋㅋㅋ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3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1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5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5  09.29 16 SVMGM-054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5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5 20 HUNTC-623
  • +20  09.29 21 FC2PPV-4983569
  • +24  09.27 22 FC2PPV-4981844
  • +30  09.29 23 FC2PPV-4740791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1  09.25 27 MISM-464 토바 이쿠
  • +25  09.24 28 FC2PPV-4981668
  • +9  09.25 29 HSODA-133 토바 이쿠
  • +9  09.23 30 FC2PPV-4981580
+More New Post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More 새 댓글
  • 닉네임엄슴니다 동중동중동중
  • Ededededdd 스크린샷 스샷으로 품번 찾기 저장지장
  • 오구나다 스샷 품번 검색
  • 이치shh 비밀댓글입니다.
  • 카스뿡 내용물이 이거 아닌 거 같아요
  • David323 23306
  • Gotohell011 아내의 불륜일기〜청초한 유부녀
  • 이게되네s1 고생했습니다!
  • 사우스포 슬렌더 거근 아날 하다가 울부짖음
  • 황군5 거근 .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