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잡는 덫(5~10만원선)을 구매하시거나 구청인가 어디에 신청하면 대여해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거 설치하고 고양이가 잡히면 야생동물 보호소? 동물 관리 하는 기관에 연락하면 고양이 수거해갑니다. 설치한 덫을 파괴하려는 캣맘이 존재할 수도 있는데 그건 개인 소유물을 파손하는거라 범죄행위가 되므로 벌금은 감내하겠다고 생각하는 과격파가 아니면 쉽게 건들지 않을 것이고 건드린다고 하더라도 글쓴이님에게 용돈이 될 것 같네요.
입장차이 보다는 위선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들이 길거리에서 밥도 못 먹고 굶어죽는게 불쌍하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서 직접 키우면서 밥을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빌라에서 혼자 생활하는것도 아닌데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피해주면서까지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는 모습은 단지 '나는 이렇게 불쌍한 길고양이를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야'라고 보여주는 식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동네도 몇마리있는데 은근히 몇분이 여기저기 각자 아파트동에서 밥주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파트측에서 공식캣맘,캣대디? 신청,등록하고 지정된 장소에서만 밥주고 물주라고
아니면 다 치우고 버릴거라고
공지올리고 몇주동안이나 신청받았는데
정작 아무도 단 한명도 등록안해서
아파트관리하시는 분들이 밥,물 싹다치우고 주지말라고 여기저기에 공고 붙이고 그 지역에서 운영하는 길고양이 보호?? 거기다 연락해서 길고양이들 없어짐요
우리아파트가 똑똑한게 무작정 주지말라 무조건 치운다가 아니고 열발자국 전진을 위한 이보후퇴작전
누군가 등록하면 그 사람이 관리 책임지니 이득
등록안하면 안했으니까 이득
멋진전략이였던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