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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들때매 스트레스받네요

41 고추넣을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1 7648 3 2021.07.10 23:06
아파트에 캣맘들이 밥주는 고양이가 4마리는 되는거 같은데 밤만되면 고양이끼리 싸워서 엄청 시끄럽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도 해결방법이 없다고 하니 답답하네요. 혹시 이런 경험해보신 인생선배님들이 계실까 하고 한번 글끄적여봅니다. 해결방법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행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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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Comments
41 고추넣을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7.1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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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고양이 싸우는소리 우는소리를 2달동안 들으면 그런생각이 싹 사라지실겁니다.
1
53 계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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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댓글에도 언급했지만 전 경력이 10년 가량 되어가는 집사입니다..ㅎㅎ 이제는 무지개다리를 건널 아이들을위해 마음을 추스려 보살피고 있지요. 뭐 그렇다고 캣맘들을 이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오히려 저럴거면 집에 데리고 가야하지 않나 라는 의견을 갖고있구요..그저 해결방안을 찾으시려길래 '이런 방법과 환경으로 조성된 사례도 있다' 라고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작성자님의 힘든 고충 저 또한 이해가 많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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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고추넣을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7.1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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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례이긴 하지만 고양이 똥, 통조림, 간식 봉지도 안치우는 캣맘들인데 저희아파트에서는 불가능할거같아요.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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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양이는 절대 다른 생명체에게 자신의 배설물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2. 밤마다 울어대는건 발정기라서 그렇습니다..
2
1 회가좋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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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1번항목은 오해십니다. 저희 구옥 아파트 입구이 캣맘이 1층 사는데 1층 입구 근처에 항상 똥있고.. 그캣맘이 치웁니다. 몇번봤어요
1
15 plm13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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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싫어하는 레몬즙 같은거 뿌리면 싫어한다네요 정 스트레스 받으면 그거 주변에 뿌려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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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가좋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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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어요.. 레몬 허브뿌럈는데 전혀 신경안씀
0
12 구문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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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고양이사냥꾼 아저씨 부릅시다
0
52 귱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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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 살인미수도 연결되는 사건입니다.
경찰도 손때구요...
신경끄시는게 나아요ㅜㅜ
0
36 필쥰고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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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살때 하루에한마리씩 죽어있는거 봤습니다.누가약타서 죽이는거같더라구요
0
28 Msi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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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캣맘들은 <고양이 죽은 사항> 만 보고 막 따지죠. ㅋㅋㅋㅋㅋㅋ
죽인 사람도 문제겠죠.
근데, 죽게 만든 원인은 죽어도 생각 안 하더라고요 ^^;
논리적으로 말이 너무 안 통하는 캣맘충들보면 너무 혐오스러워요.
3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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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대체 어떤 원인이 있으면 죽여도 된다는거죠..???
4
28 Msi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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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ㅖ...? 지금 그게 객관적인 시선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뜻을 이해 못 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죽인 사람 -> 문제
죽게만든 원인 -> 문제
고로, 고양이는 어떤 원인으로 인해 죽여도 된다? -> ??????

저는 죽게 만든 원인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게 죽여도 된다는 의미인가요?
이게 어떻게 어떤 원인으로 하여금 고양이를 죽여도 된다는 결론이 나오죠?

평소 A씨가 고양이를 위해 사비를 지출할만큼 사랑했다고 합시다.
근데, 이 A씨가 사는 곳 주변에서 누가 자꾸 고양이 밥을 줘서
고양이들은 자기들끼리 서열싸움을 그 근처에서 함으로써 소음이 발생.
밥 주는 사람에게 가서 본인의 집 근처에 밥 놓아주지 말라고 하소연.
밥 주는 사람은 무시하고 계속 줌.
결국 고양이를 사랑했던 A씨는 흑화하여서 고양이 죽여버림.

여기서 고양이를 죽인 사람만 문제있다고 손가락질 하는게 아닌,
서두부분에서 깔아놓은 A씨가 평소에 무지 아꼈던 동물인데,
어떤 계기로 인하여 흑화하였는지 보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분명히 하지 말아달라고 하였는데, 무시했잖아요.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되죠.
설마 또 죽인 사람만 손가락질하는게 아닌 다른 부분도 손가락질을 해야한다가 이 사건에서의 A씨를 옹호하는 행위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그럼 대화가 안 통하는거구요..
1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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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고 죽여도 된다는건가요..??
아주 간단한 문제입니다..
1
28 Msi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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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간단한 문제에요... 그냥 간단하고 말고 제 말을 못 알아들으시네 수고요.;;;
0
75 딸롱도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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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문제는 길고양이 개체수가 증가하는 것이죠.
각 지차제마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줄여서 TNR)'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의 무분별한 개체수 증가를 방지하고 번식기에 내는 특유의 울음소리(본문에 언급하신 그 소리)를 줄이는게 주 목적인 사업입니다.
길고양이를 죽이거나 상해를 입히고 판매를 한다면 그건 동물보호법 위반입니다...만
포획해서 중성화 수술을 실시한 후 원위치 시키는건 법으로도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합법적인 행위라는 겁니다)
법적 근거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고양이 중성화사업 실시 요령〉에 따라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하시는 지자체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각 지자체에서도 장려하고 있는 사업이고 공익을 위한 사업입니다.
0
38 웨이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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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긴 귀찮고 돈들고 힘들꺼 뻔하고...    귀여워서 밥은 주고싶고  고양이 밥주면서 ' 아 나는 길고양이 밥도 주는 착하고 선량한 시민 그자체야' 라는 환상에 빠진 그런사람들이 자칭 캣맘이라고 불리는 여자들이죠 ㅋㅋ  매우 이기적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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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광수생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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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펴보세요 그분들이 어디에 밥주는지보고 거따가 약 넣으세여. 선택적 생명존엄성은 개뿔이 지들이 마더 테레사라도 되면 유니세프에 기부나 하라 그러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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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고인물짜내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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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보니까 시에서 덫을 무료로 대여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잡힌 거 신고하면 보호소? 그쪽으로 들어가는데 1주일인가... 시간이 주어지는데 그 이후엔 안락사라고 합니다..
1
39 띠로링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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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시키고 다시 방생하지 않나요
0
45 고인물짜내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2 14:28  
신고
일부 지자체에서는 그렇게도 하는 걸로 아는데... 중성화시키면 적어도 발정기로 인한 소음이 줄어들고요.
또 소리지르는 건 고양이들끼리 영역다툼에 대한 말싸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
55 Cnvh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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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맘충이 문제죠....잡아서 유기묘 보호소로 보내는 방법도 있을듯해요 아예 엄마 역할못하게 ㅋㅋㅋㅋ
2
19 Bjw130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2:23  
신고
저도 빌라살고 있는데 새벽에 고양이들이 소리지르는것마냥 싸우고 그래서 새벽에 자주 깻어요 그래서 더워도 창문 꼭닫고 잡니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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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주르르르르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2:32  
신고
저는 주택살고있는데 이미 길고양이들에게 집점령당했어요 발정기만되면 맨날울고요 서로가 맘에 안드는지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싸우는 소리가 엄청크게 나요 주요 거점지는 저희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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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adasa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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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아니면 털달린 바퀴벌레랑 다를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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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가좋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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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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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언제나너와함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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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싸우는건 영역다툼 하는거 같네요 시끄럽게 우는것은 발정나서 그런거라 중성화 수술을 시켜주면 되는문제인데 그쪽 동네 캣맘들은 그냥 캔이나 사료만 주나보네요 고양이보호협회 가입하면 고양이 잡는 고양이덫??이런거 빌려주고 중성화협력 병원도 알려줘서 비용도 엄청 저렴하게 할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와이프랑 지금 길냥이 데려다 3마리키우고 있고 아파트 단지안에 4마리 사비로 중성화 시켜줬습니다~그래서 처음에는 저희.아파트도 민원도 있고했는데 지금은 조용히 길냥이들과 잘지내고 있네요
솔직히 고양이들이 피해주는것은 없으니까요~캣맘 캣대디들이 사료나 캔을 줬으면 치워야 하는데 안치우고 가는게 문제이긴합니다~와이프랑 전 고양이들이 사료다먹을때까지 기다렸다 다치우고하니 저희동네는 인식이 나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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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내반대가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10:26  
신고
캣맘은 경찰 건달이랑도 말싸움하는데 노답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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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비가내리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15:50  
신고
바로보는시각은 다를수있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옳고 그른걸 따지다보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게된다는걸 언제부턴가 깨닫게 되더군요.즐거운  아씨생활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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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캅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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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도 갑자기 고양이들끼리 싸우는지 30분은 큰 비명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랬네요.. 저희 동네는 길냥이 밥 주시는 분들은 따로 못 봤지만 길냥이들 가끔씩 봐서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서 먹이 찾다 싸우는건가 싶긴 했네요.. 야행성이라 밤에 더 시끄러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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