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은 맛있으니까 상위 포식자인 인간이 먹고 살아야하니까 막 죽여도 되고
애완동물은 귀엽고 작고 교감해야되고 소중하니까 안된다?
유럽 혐한 하는 애들이 펼치는 논리가 딱 이거거든요?
니들 개고기 먹지? 하는 거
님 유튜브에 꿀꿀한 냥냥이 검색해보세요.
돼지를 가정집에서 기르는 사람도 있고요.
교감하는 사람도 있어요.
어떤 생명은 소중하지 않고 어떤 생명은 소중하다 ? 그딴 건 없다구요.
주민들이 싫어한다고 했을 떄 나도 주민인데요? 라고 하셨죠.
기가 막히네요 정말. 고통과 연민이 같습니까?
그렇게 고양이를 위하면 제발 싹 다 데리고 가셔서 따뜻하게 츄르도 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건강검진도 해주세요.
근데 못하시잖아요. 왜? 겁나니까 . 난 그냥 연민으로 고양이를 대하고 싶은 거지 . 내 인생 반려동물로서 함께 할 자신이 없으니까.
그러면서 주민들 고통 호소하는 건 무시하고 .
길고양이 개체 수 줄이는 방법이 중성화 하나라고 하셨죠? 아니요? 틀렸어요.
인간들의 이기심으로 무분별하게 데려와서 책임 못지고 방생하는 인간들.
그냥 인간이 문제예요.
중성화 시키면 개채 수 줄 거 같죠? 쓰레기 줍는 사람 버리는 사람 따로 있는 것처럼
결국 방생하는 인간 때문에 또 똑같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