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가려가면서 쓰라는 표현이 핀트를 잘못잡고 계셔서 그렇습니다.
순화해서 캣맘이나 캣대디의 나쁜짓에 대한 비판과 옹호라고 쓰셨으면 인정하셨을까요?
단어선택이 문제가 아니라, 캣맘/캣대디를 패악질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느냐 라고 따지셔야 옳습니다.
그러니까 "캣맘이나 캣대디가 패악질을 하진 않습니다."라고 반박하셔야합니다.
단어는 죄가 없습니다. 단어가 선하고 악하고 나쁘고 좋은 단어가 어딨습니까?
비하를 목적으로 저 단어를 사용했다면, 그 주체에 대해서 화를 내주세요.
캣맘측과 캣맘을 비난하는 측, 모두 과열된 지금. 저는 어느 쪽도 더 언급하기 싫습니다.
다만, 말씀에 오해할만한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정정해드린거에용.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일부 인진 모르겠으나 일부 캣맘/대디들의 사람으로써 마땅히 생각해야할 도리에 어긋나는 짓 들을 최근도 아니고 꽤 예전부터 커뮤나 뉴스 기사들로 접했어서 패악질로 표현 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라는 말씀은 본인 집 마당도 아니고 인도 구석?, 남의 집앞/골목, 사유지, 주차장등에서 먹이를 줌으로써 타인/이웃 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 인간으로써 매우 정당하고 정의로운 행동 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공감합니다 직접 집으로 데려다 키울것이 아니라면 길에서 밥주고 간식주고 이웃에게 참 민폐입니다. 본인 눈엔 귀엽고 가엽고 그럴 수 있겠지만 그렇게 몰려든 고양이가 새끼를 낳고 고영희 가족이되고 무리지어다니면서 이웃집앞에 똥싸고 차밑에 들어가있고... 이러한 캣맘들은 진정 고양이를 위함이 아니라 그저 본인 만족 본인 취미 생활에 그친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