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만났던 여자친구랑 관계 중 발기가 풀렸습니다.. (당시 27살)
원인은 하루에 5~6번 하기도 하고 매일 관계를 하다보니 한달로 치면 4~60번은 했더군요.,..
그렇게 하니 힘이 없어도 억지로 세워서 했고 중간에 풀리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급하게 약으로 극복했지만 약 먹고 일주일도 안돼 효과가 떨어지고..
심적인 원인이 큰 것 같습니다. 최대한 자위를 하지 마시고 여자친구와 이야기하세요 요즘 이런 상황이다 이해해달라. 그러면 심리적으로 어느정도 릴렉스한 상태가 됩니다..
제 경험상 운동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저도 당시 헬린이어서.. 뽕알쪽 하체, 뒷 빵뎅이 운동 2일에 한번씩 하세요~
그리고 운동 빡씨게 하면 당일 발기 강직도가 약할 수 있어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한숨 자고 인나면 괜찮아져요
진짜 그때 그 감정은 말로 표현 못하죠... 미안하고 자괴감 들고 저도 도저히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고 점점 안 좋아지네요... 약은 부작용이랑 가격 때문에 좀 그렇고 서칭 조금 해보니까 마늘이나 양파가 좋다길래 이걸로 식품은 대체 할 생각입니다. 하체운동도 매일 하고... 저희 좋아져서 포럼에 글 남기는 날이 있기를 빌어봅니다 ㅠ
심인성 발기부전은 굉장히 흔한겁니다. 님 육체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구요, 정신적 부담감 때문에 긴장되서 피가 원활하게 안 도는거죠
마인드를 바꾸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 여자랑 오래 하면 흥분도가 약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는 문제에요 전세계 모든 남자들의 고민일겁니다 이건 ^^
글을 읽어보아 발기 부전이아닌거 같은데요 체력 마인드 문제인거같아요
안되다고 생각하지미시고 불안해하면 안되요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시고
할수잇다고 생각 가지세요 저도 그런 고민이 잇엇는데
하루 아침에 고쳐 지는게 아니에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해요
관계 많이하는게 답인거같아요 몸이 반응 하게요
자위는 하지마세요 너무 많이 하면 여자랑 하면 반응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