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제 눈이 너무 높은걸까요??

59 laydow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2 6492 0 2018.06.07 10:17
전 현재 27살이고 24살때 첫연애를 해서 2년 사귀다 헤어진지 1년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연애횟수는 딱 1번이네요.

22살 전 까지 두명의 여자에게 고백했을때 둘다 차였었는데 군입대 후 살을 빼고 나와서는 반대로 고백을 받았습니다.

첫 연애를 했던 친구도 저에게 고백했던 그 친구였구요.

이 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종교적인게 컸습니다. 전 무교, 여자친구는 모태신앙 기독교.. 그래서 혼전순결을 원하기도 했지만.. 지켜주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원할 때 마다 하는 게 아니라 한달에 한번 정도..?? 할 때마다 여자친구는 죄책감이 있었나봐요 그걸 알면서도 계속 관계를 갖는것은 여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해서 저 또한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더라구요. 관계전 "오빠, 나랑 결혼할거야?" 라는 말에 "당연하지!" 라고 무심코 답을 했지만

관계 중이나 관계 후에도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 친구는 나랑 결혼할 생각으로 몸과 마음을 다 허락한 것 같은데..

당시에 여자친구는 21살 전 25살이었지만 서로 생각이 깊었던 것 같아요. 결국은 제가 울면서 말했습니다. 그만 만나자고..

헤어지자 말했을 때 서로 엉엉 울었지만, 헤어지더라도 연락은 하고 감정이 다 식으면 커피한잔은 할 수 있지? 그때가서 맘 바뀌면 절 죽이겠다 미워하겠다

그땐 오빠나이가 너무 많아서 내가 싫어할걸 등등 우스갯소리와 농담으로 헤어졌습니다.

그 이후에 연락은 가끔 왔지만, 애인과의 감정은 싹 배제하고 얘길 했습니다. 친구대하듯.. 그러니 연락도 뜸해지더라구요.


 비록 첫 연애였지만, 이 친구를 만난 후로 여자를 볼 때 더욱 까다로워졌어요. 종교는 무엇인지, 담배는 피는지, 문신은 없는지, 사는 곳은 어딘지(왕복 3~4시간 장거리 연애하다보니 이제 장거리는 싫더라구요..)

등등.. 그래서 길거리지나다니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전처럼 확 끌리지 않습니다. 이런저러한 생각들 때문에요..

친구들이 여소해준다해도 위 사항들을 꼭 물어보고 한가지라도 벗어나면 안받습니다..

그냥 내려놓고 맘 편하게 만나고싶지만 결혼을 일찍 하고싶은 맘에 이제 만나게되는 상대와 3~4년 연애 후에 결혼하고 싶어서요.

그래서 더욱 신중한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회원님들이 있으신지? 혹은 저와 아예 반대이신 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트 신고
12 Comments
26 뉴딩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7 11:14  
신고
저도 종교적인 이유로 헤어진 경험을 한후로 종교는 꼭 확인하게 되는것 같아요.
담배나 문신또한 개인차가 있겠지만 충분히 꺼려 할만한 이유라고 생각 되네요.
주거지역 또한 정말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까다롭거나 조건이 과하다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하지만 조건이 많아 질수록 사람이 줄어드는건 어쩔수 없지요 ...
0
59 laydow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07 17:56  
신고
ㅎㅎ 고맙습니다.
0
30 동자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7 12:00  
신고
아뇨.눈은 높은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둘이 사귀면서 여러가지 원인으로 헤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이죠.그런데..글을 몇번 읽어보면서,,,,,댓글달고.다시 삭제하고..다시 작성하면서 생각이 드는 것은..사람들이 사귀면서 종교적인 이유로 헤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제가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정말 종교적인 이유로 헤어진 것인지요?  혹 부담이 되어서 헤어진 것이 아닐까요.다시 한번 스스로 진지하게 생각해보셨어면 합니다.

뜸하게 연락하는 것도 그렇고..종교적인 이유로 혼전순결을 원하는 여자분과 자면서.스스로 부담을 너무 갖게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이 여자분을 좋아하지만.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결혼까지는 생각못하고 있는데..'나랑 결혼할거야" 라는 말에 스스로에게 너무 부담감을 주시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설프게 추측하는 것일수도 있지만.,혹시나 이게 맞다면.사랑하면서 헤어지지는 말아서면 합니다.이런 의미로 추측한 것이니..'당신이 내 마음을 어떻게 안다고..' 기분이 상했다면 죄송합니다.다만 혹시나 지금도 사랑하는데....혼전순결의 여자분과 관계를 가지면서 여자분의 결혼이야기에 스스로 부담감으로 헤어진 것이라면..다시 만나서면 합니다.결혼은 솔직히 알수 없는 것이지만.지금 사랑한다면..계속 만나서면 합니다.솔직히 부담감을 그 여자분에게 이야기를 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죄책감이라고 하셨죠? 그래서 이런 부담감으로 인해서 결국 헤어지자고 한것 같은데요?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못하신 것이라면 서로 터놓고 이야기를 하시고..이미 이야기하신 것이라면.이런 죄책감으로 인해서...헤어진것에 전 반대합니다.세상 살면서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만나고 자고..이런 것이 용납이 되세요.? 용납이 된다면.이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정말 사랑한다면..솔직하게 죄책감이 드는 이유 등을 말하고 터놓고.이야기해보셨어면 합니다.지금도..사랑한다면요.....

여러가지 조건에 맞는 사람을 말씀하셨는데..,이 부분에서는 저도 동의합니다.부산과 서울 거리에서 만난 선배도 있긴 하지만.거리? 이것 정말 중요하죠.얼굴 보고 싶은데.,바로 만날수도 없고..어려움이 있는것 같은데.옆에 있어줄수도 있고..이러면서 점점 사랑이 식어가긴 하죠...그런데....이건 서로 사랑하면서..헤어질수 있는 여러가지 조건이고.잘 만나서.결혼까지 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조건에 다 맞는다고 해도..사귀다보면 다시 안좋은 성격이나 조건들이 또 나옵니다.그럼 사랑하는데..이런 것으로 인해서 헤어질것인가요.? 물론 사랑을 방해하는 조건이 많을 수도 있고..이런 것때문에 헤어질 수도 있지만.반대로 사랑하기 때문이라면..이런 조건들을 서로 맞추면서 살아가지 않을까요..결혼하지 전에는 몰랐는데.결혼후에.안보이는 성격이 보이기도 합니다.서로 안맞다고 바로 헤어질까요.? 일단 서로 안맞는 성격이라고 하더라도.일단 맞출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정말 사랑한다면요..서로 맟출려고 하다가 정 안되면.헤어지겠지만....,,,,,,,,,,,,,,

100% 서로 만족하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연인관계라 부부관계로..사랑으로 시작해서 정이 들고...서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라면 만나는 것이고...중간에 성격이 너무 다르다면...솔직하게 터놓고..서로 노력해보고.안되면 헤어지는 것인데..조건이란 사귀다가.또 다시 안맞는 조건이나 성격이 나오면 그때 다시 헤어지실 것인가요?..호감가서 사귀는데.'.아..혼전순결주의다..그럼 안맞겠다.헤어질란다' ..사랑하지만.헤어질란다? 이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스스로 옜날의 아픔때문에 자기 마음을 가두시는 것이 아닌가요?헤어지기 위한 이유를 찾는 것이 아닌가요.

헤어질 이유를 찾는다고 제가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라고 말을 할수는 없습니다.사람에 따라서 사랑의 깊이와  형태는 다양하니깐요.

사귀면서 ,살면서 안맞는 것이 있다면 사랑하기 때문에.서로 터놓고.이야기하고 맞추어가면서 사귀거나 부부로 한평생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거리,종교 이런 것들도 다 조건입니다.경제력도 조건입니다.반대로 여자분이 보기에..자신 스스로 이런 조건들을 다 가지고 있나요? 이런 식으로 다 따지고 보면.사람 만나기 힘듭니다.물론 조건 따지는 것 또한 자신의 선택이니.내가 감당하겠다고 하면 되지만.이런 조건을 걸고.사람 만나기 힘들다?

정말 종교때문에 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런데.제가 보기에는 종교탓이 아닌것 같은데요? 성관계 중요하죠.하고 싶은데.안된다고 하면 미칠 지경이죠(당연히 ,,,,,) 아예 안하시는 것도 아니고.최소 한달에 한번 정도 성관계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혼전순결도 아니고.중교탓도 아니고...이것으로 인해서 본인스스로 너무 부담감이 생겨서..벗어나고자..종교때문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지.....다시 한번더 생각해보셨어면 합니다.

그래도 결혼 등의 부담감이 아니라.. 종교때문이라고 하신다면,,,그렇겠죠..

( 글짜수에 따라서 포인트를 달라고 운영자님에게 이야기해야겠네요.ㅎㅎ..농담입니다..너무 심각하게 생각은 하지마시고.그냥 뒷돌아서 보시라고 농담한번 했습니다.)
1
59 laydow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07 17:59  
신고
동자승님 다른글에서만 뵙다가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 ㅎㅎ

여자친구 교회에 가보기도 했고 부모님을 만나뵙기도 했지만 저도 종교를 가져야만 하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더라구요

물론 맞지 않았고, 커플들끼리 흔히 하는 결혼생활에 얘기했을 때 저 또한 종교를 가져야하고, 매주 교회에 가야하는 조건이..

있더라구요 참 씁쓸했습니다. 자녀까지도 교회에 물론 가야한다고 했구요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런 질문을 했을 때 너가 많이 사랑하지 않았다 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사랑한다면 종교까지 바꿀 수 있다면서..ㅋㅋㅋ

아무튼 긴 글 고맙습니다.
0
30 동자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7 18:04  
신고
아...그렇군요.말씀하신 정도라면 솔직히 저도 심적으로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그런데.사랑하면 극복할수 있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은,,,,,자기 입장이 아니라서.그냥 쉽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0
59 laydow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07 18:10  
신고
주변에서도 보통 여자측의 종교를 따라가더라구요 전 그러지 못했지만..

종교까지 헤아려주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던 순간입니다.
0
50 아지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7 12:28  
신고
일단 누군가를 만나야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든 하지요.
누군가를 평가를 한다면 자신역시 누군가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여자가 볼때 나는 결혼하기 적당한 남자인가? 라는 평가에서 합격해야 합니다.  여자들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경험이 쌓이면서 그 평가항목 역시 많아지구요.
일단 처음부터 거르지 마세요. 헤어지면 딱 그만큼 사랑한겁니다. 헤어지면 다른 여자 만나면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걸 갖추고 있는 사람을 만날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자신 역시 모든걸 갖추고 있지 않다면
0
59 laydow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07 18:00  
신고
연애 안한지 1년 정도 되니 외로움이 많이 티가 나나봅니다...ㅋㅋ 스스로 느껴지기도 하구요

이러한 괴리감을 오늘로써 좀 떨쳐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0
53 Sisjehndjxsksk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7 15:08  
신고
저는 저 좋다고 대쉬하는 여자들 다섯면정도 차다가 한번은 대쉬하는 여자있었는데 외로워서 사귀었는데 이주 사귀고 제가 차서 깨졌습니당. 제가 너무 성숙하지 않았다는걸 깨닫고 한참을 솔로로 지내다가 맘애들어서 대쉬해서 사귀고 10년째 사귀는중...ㅠㅠ 내 청춘 돌려내 ㅠㅠㅠㅠㅠ

Congratulation! You win the 99 Lucky Point!

0
59 laydow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07 18:01  
신고
sj님 글을 읽으면서 저에게 운명의 상대가 나타났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10년이라니 전 그저 부럽습니다.

고맙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6 Lucky Point!

0
16 호남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08 01:25  
신고
종교적인부분은 힘들것같네요 전 종교가 아니어도 혼전순결을 지킨사람으로 정확한표현은 책임질 행동을 하고싶지않았습니다 욕구는 그냥 혼자해결했지요 제가 이상한거일수있지만 그렇게도 살아지더라구요 상대를 이해하고 맞는 사람 만나서 사랑하세요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그랬지 하는 후회도있습니다 젊을때 연예많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
59 laydow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09 01:22  
신고
진심어린 답변 감사드립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8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5 IPZZ-912 사쿠라 모모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5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8  09.25 18 NPJS-276
  • +24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9  09.25 20 HUNTC-623
  • +21  09.29 21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22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7 23 FC2PPV-4981844
  • +21  09.29 24 FC2PPV-4983569
  • +32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2  09.26 26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25  09.24 27 FC2PPV-4981668
  • +21  09.29 28 SCUTE-6118
  • +16  09.26 29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9 30 START-640 혼죠 스즈
+More New Post
  • SCUTE-6150
  • SCUTE-6148
  • SCUTE-6146
  • SCUTE-6143
  • SCUTE-6141
  • SCUTE-6139
  • SCUTE-6136
  • SCUTE-6134
  • SCUTE-6132
  • SCUTE-6131
+More 새 댓글
  • dndidjshs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24 비밀댓글입니다.
  • 난교질내사정 이토이 루카는 확실히 생질싸를 정말 좋아하나봅니다 자지 좀 괜찮다 하는 배우들한테 정액 한발씩은 다 보지로 …
  • 푸링프링 아오사카 아오이
  • rifjrwl 스샷으로 품번찾기 감사합니다
  • 매일매일매일 노모이고 여자는 아무것도 안입었어요
  • 어쩌자구 비밀댓글입니다.
  • 이건구 1
  • bllllack 잘봤습니다(다쓴디퓨저)
  • 전구만 멩작은 또 찾으러 오게...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