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압도적으로 많이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손과 입으로 비교하기에는 너무 본인 위주의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절대 탓하는건 아니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하고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여자분은 손으로도 애무하기 좋은 부분이 많지만
남자같은 경우 불행히도 성감대가 하나에 몰려있고 또 거길 손으로 하면 그냥 딸치는거랑 다를게 없기 때문에 사실 입으로 받는거 만큼 확실히 좋은건 없거든요.
그리고 아마 시간으로 보면 그래도 남친이 훨씬 오래이지 않나요?
그럼 남자쪽에서 작성자님과 똑같은 심리를 적용해보면
'애무하는 타임에 지는 5분해주고 10분 받으려는건 뭔 생각인가요?' 라고 하는거랑 똑같아 보입니다.
대신 본인이 싫은건 분명히 말하고 '내가 다 씻고 관리 다 해서 입으로는 좀 그래.' 라고 한번 속 시원히 말씀해 보세요.
그게 장기적으로도 훨씬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