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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제가 잘못된건지 여자친구가 잘못된건지

16 코스라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5 13350 12 2021.07.24 22:32
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인 남자입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
고있는지 아니면 여자친구가 생각이 잘못됬는지 궁금해서 올려요. 저는 동거전에 혼자살때는 2,3주에 한번 차타고 한시간반거리인 본가에 금요일날 퇴근후 가서 일요일날 점심쯤 돌아오곤 했습니다. 지금은 동거하는 여자친구를 생각하여 2달에 한번 토요일날 아침에 가서 일요일날 아침에 돌아오거나 토요일날 저녁에 가서 일요일날 점심때 돌아옵니다.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본가가려고 하니 결혼해서도 본가에 자고 올거냐고 물어보더군요 제가 선뜻 대답못하고 미적거렸는데 머리가돈거아니냐 니누나도 그러냐 막말을 하더군요 같이 가자한것도 아니고 금요일날 일부러 새벽까지 안자고 같이 시간보냈는데 서운하고 여자친구에게 실망도 했습니다. 같이볼예정인데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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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Comments
20 멋진남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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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캐극혐이네요 ㅋㅋ
서운할수도 있는데 앞뒤없이 막말은 진짜  방생각
3
52 준비하시고싸세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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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미래를 같이 할사람 입니다.. 두루두루 보세요~~
1
65 삼다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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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집에 같이 갈거라면
친정에도 비슷한 주기로 같이 가거나
아니면 혼자 가거나 하는게 모든 갈등을 없애는 요소 같습니다.
왜 혼자 오냐고 하면 알아서 커버 쳐야하구요.
1
41 Narizza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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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집에 가서 자고오는 것도 싫은지 물어보세요
만약 싫다고 하면 코스라인님 본가는 거의 못가게 될 확률이 높네요
보통 자기 부모에게 잘못하는 사람은 배우자 부모에게도 잘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
36 왕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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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8년 결혼 2년차 신혼입니다.  여자친구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외박 절대 안된다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 인하여 불안해 한다면 내가 맞춰주고 바꾸는게 사랑입니다. 결혼은 출가외인 이라고 부모로부터 완전 독립 입니다. 님과 님 여자친구의 관계를 부모가 개입해서 끼어들게 하지 마세요. 그리고 결혼 후 외박은 정말 책임감 없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3
54 skawk013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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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결혼 시 부모가 결혼자금 지원 98프로인데 말만 완전 독립이네요
5
36 왕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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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우라나라 결혼자금부 98프로 부모 지원이 보편적인 상황인가요? 자료좀 부탁드립니다.
둘째. 지원받았다고 부모가 개입하는게 맞나요?
가정학, 교육학에서도 부부의 원활한 소통이 올바른 관계, 교육의 기초라고 합니다.
부부사이에 다른 사람이 개입하는 순간 힘들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월급 줘서 직원 통제하는 실용성의 자본주의 기브앤테이크 관계를 가족, 가정에 적용시키는 것이 올바른 건가요?
0
38 바티스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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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6년 결혼6년차입니다.
뭐 지원받은만큼 신경쓰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또 개입하는것도 아닌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외박은 안하는게 좋은건 맞지만 이경우에는 본가 아닌가요?
본가가서 하루 자고 온다는걸 외박의 범주로 봐야 하는건지 애매하네요^^;;
거기에 글쓴분은 아직까진 전제인것 뿐이지 결혼하신분도 아닙니다.
본가 외박과 친구나 지인들과 하는 외박이 같다고 보긴 힘들지 않을까요?
4
36 왕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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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관념에서의 사랑은 내가 희생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나에게 맞추는 것이 아닌 상대방에게 내가 맞추자 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대상이 싫어하는 것이면 내가 희생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사랑입니다. 내가 희생할만한 가치가 없고 다짐과 의지적 결단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과 결혼 하는 것은 문제라 생각합니다.
1
54 skawk013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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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잘못적었네요.제 말은 결혼하는 사람들 열명중에 여덟 아홉은 부모의 지원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그럼 지원받지 말고 결혼은 할 수 있을까요??
옛날꺼긴 해도 네이버 검색해서 찾았습니다.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68430
결혼하면 시댁인데 머리가 돌아다니 이런 막말을 하니 아휴..
여자인성교육이나 시키지요.가정학, 교육학에서 조부,조모 외에 친인척들의 교육은 배제시켜도 되는지 자료좀 부탁합니다. 본인은 얼마나 잘났으며 친인척간에 교류를 단절하고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0
36 첼시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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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자금 지원 98%요?? ㅎㅎㅎ
혹시 실례지만 수저 색깔이...ㅎㅎ
1
56 cosmoros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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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입할려고 결혼자금 지원하겠습니까?  그냥 자식이니 해주는거죠.  지원했다고 개입이 정당화 되진 않습니다.
0
45 bounc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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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식간에 혈연을 결혼하면 무시해야한다는 말처럼 보이네요 사람마다 생각 가치관이 다릅니다 무조건
은 없습니다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은 가족이 있는반면 화목한 가정 또한 많을진대 결혼전에 집에 가서 자고오는게 안된다니요 이해할수가 없네요
2
1 회가좋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6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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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극혐... 부모님 집에가서 자는것도 안된다니요..
0
53 가버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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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저도 결혼하고 나니 집이 최고고 양가에 가서 자고오는거 저도싫고 와이프도 싫어해요.
그리고 결혼식장 들어가기 전까지 암것도 몰라요 결혼하고나서 서로맞춰가면서 사는거지..솔직히 동거하면 서로 단점 다알아서 결혼하기 싫어집니다.유부의 조언입니다
1
25 디디다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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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저따구로하네요열글자
2
33 kim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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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이 답이다 결혼하면 더 심해지지 더 좋아지지 않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2 Lucky Point!

2
22 프리즈아웃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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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돈 거 아니냐, 라는 막말을 하는데 당연히 여자친구가 잘못되었지요. 이런 사람과 어떻게 평생을 함께 하겠습니까 그거야 말로 머리가 돈 게 아닐까 싶습니다.
1
43 민한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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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여자친구분 진짜 별로네요
2
48 짤줍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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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culture/view-amp/2014/02/187862/

혹시나 검색해봤는데 이런 고민글, 기사가 많네요
어려운 문제다...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166
0
45 bounc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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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여친 입장에서 같이가고싶은대 혼자가서 자고오니
화내는거라면 님이 잘못 했네요 ㅋㅋㅋ
헌대 같이가는것도 싫고 혼자 보내는 것도 싫고
그러면서 시부모가 집은 사줘야하는거라면 쌍욕 한사발 해주세요 그러면서 처가는 또 챙겨야한면 싸대기 한사발을 추가해주시구요
2
40 후덕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55  
신고
현직 유부로써
그런 여자랑 살 바엔
혼자삽니다
5
26 시퍼런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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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분 말은 감정이 앞서 좀 심하긴 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견혼전이라 주말에 집에 다녀오는건 괜찮다 보이는데. 결혼 하고는 그러시면 안되죠. 주말에 동의하면 몰라도 지금처럼 똑같이 행동하시는건 아니죠. 아마 그걸 염두해서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2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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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가서 자고오냐 안자고오냐의 문제가 아니라 말투가... 표현 저렇게밖에 못하면 같이 못살아요.
6
33 비부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2:59  
신고
결혼하고 본가 자주가는건 여친이 싫어할만 합니다만 말을 뭣같이 하네요 저런 사람이랑 결혼하면 계속싸우지 않을까요
4
36 첼시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00  
신고
우선 독립 후  본가에 주기적으로 가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본가에 가셨을때 여자친구도 같이 가신적이 있는지도 궁금하내요. 뭐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 아니면, 급발진 하진 않았을거 같은데.. 무슨 이유가 있는지 솔직하게 말하는것도 자신의 능력이지만 그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배우자가 된다고 한다면 한번쯤 신중하게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가족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정과 가족을 만드는 과정인데 주기적으로 가는 이유가 있으시다면 서로 진지하게 대화하시는게 어떨까요? 죄송하게도 개인적인 오지랖입니다..
2
16 코스라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7.24 23:07  
신고
본가에 가면 우선 심적으로 편안하고 가족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게 좋더라구요
부모님한테 여자친구 한번 소개시켜준적은 있습니다
0
36 첼시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12  
신고
한번 진지하게 먼저 가시는 이유를 말씀해보시고, 다음 배우자 되실분(?)에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나오는 선택지에서 결정을 하셔야겠내요.. 선택 후에는 추가적인 선택지가 있겠지만.. 죄송하게도 정확한 사정을 모르니 제가 주제넘는거 같내요 ^^;
제 생각엔 그게 최선이지 않을까요? 가족이 될사람인데 진솔한 대화보다 화나 짜증을 먼저 낸다면 .. 그건 좀 ㅎㅎ
2
45 bounc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25  
신고
아니 전 이게 되게 웃기네요 독립후 본가에 주기적으로 가는이유가 궁금합니다라 와 다들진짜 명절때만 가시는건가요??? 아니 엄연히 따지면 명절때 가는것도 주기적으로 가는거자나요???? 와 엄청 답답하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4
33 후드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02  
신고
저도 현직 유부로써  그런여자분 이랑 같이 사시는거 힘들것 같애요 그냥 혼자사세요 아님 맘고생 많이 하실겁니다 결혼전이든 결혼후던지 내가 내부모 만나는것도 스트레스 받으면 힘듭니다.
1
43 아넏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06  
신고
어린애도 아니고...
0
14 스2즈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17  
신고
다들 남자 옹호하니까. 반대의견하나 내서 균형 맞춥니다.

그냥 혼자사세요. 제발
당신과 결혼하는 여자 힘들게 하지 말고,  여자가 주말에 같이 못있느거 싫다는 표현을 수차례반복 했을거 아니에요.
말해도 기억안나도, 문제고
아니 죽을것도 아니고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좀 하지마요.  이유는 나중에 따지고,
집에 아에 가지말라는 것도 아니고,  어친 약속있는 평일에 다녀오던가,
상대방이 결혼해도 갈꺼나는 질문에, 아니라고 말하면 되지
뭘 그걸  반감생겨서 말까지 안해요.. 어후  그냥 독신으로 사세요. 그게 서로를 위해 좋네요.

과거 여친 생각나서 감정이입해서 열씸히 적어봤습니다.
ㅋㅋ 죄송합니다.
4
27 서너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21  
신고
이렇게 남자 한명을 또 구하십니다.
2
40 레나옥스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18  
신고
남들 말만 듣고 사실건가요^^
두분이 충분히 대화하면서 풀릴때까지 서로 합의가 될때 까지 이야기 하는게 답이라 보네요.
3
13 미우새4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19  
신고
에..휴..

이보세요..  사랑하는 사람.. 마음 편하게 해주세요..

역지사지로 

님이 처가집에 그렇게 자고 와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기분좋게 처가집가사서 2박3일 다녀오겠습니까?

여자의 마음은 
이성적으로 판단 하려 하지 마세요
상대방 입장(여자친구)에서 먼저 배려 해보세요.

싫어 하는거 
좋아하는 거    한번쯤 생각해보시고 행동하셔요.

어떤 여자분 만나셔도  잘 안맞아요..
지금 님과 같은 상황이라면…
4
27 nonamess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20  
신고
그냥 지 기분안좋을때 가니까 지꼴리는데로 말한거에요
2
39 름름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23  
신고
하늘이 주신 기회 아닌가요? 이참에 거르시는게
2
17 기미구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25  
신고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부모님 뵙고 싶은 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자친구는 집이 강원에서 부산거리나 혹시 일찍 여의셨나요?
2
26 할머니리어카부시는조강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26  
신고
말개줫같이하네요 맞아본적이 없어서그런가
2
13 쾌걸지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4 23:31  
신고
결혼하면 명절 때 오후에 내려가 밤에 도착 하룻밤 자고 오전에 올라와도 불편한 것이 시댁입니다. 저녁과 아침만 먹고 식사 준비는 저녁만 살짝 도우는 정도... 아침은 다 차리고 깨우죠. 그래도 가기 싫어해요.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 시댁은 불편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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