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본인이 객관적으로 잘생기거나 정말 좋은 기억이 남을정도로 괜찮은 사람이다 하고 생각날 사건이 없었으면 안줄겁니다
번호따는건 모르는 사람 혹은 거의 남인 사람이 대뜸 와서 당신의 개인정보를 주세요 하는거니 안하는걸 추천하지만 하겠다면 음료수나 커피에 포스트잇으로 편지랑 본인 번호 써서 생각있으면 연락달라고 하십쇼
얼마전 제가 피시방 가서 연락처를 딴 방법입니다
별거 없습니다 나가는길에 가볍게 오늘 바쁘시네요 그러면서 몇시에 마치세요??물어본후에 전 피시방 원래 자주 안오는데 그쪽이 금토일만 나와서 시간내서 왔어요 그러고 남자친구 있냐 물으니 없다해서 폰 줬죠 그러니 연락처 찍어주길래 바로 통화 누르고 마칠때 데리러 올게요 하고 현재 3주 됐습니다 만나고 연락한지 전 36살 여자는 23살 ㅎㅎㅎ 나이보다 섹쉬하고 몸매도 대박입니다 혼자살고요!! 방세 내주니 집에를 못가게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