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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호주에 있을 적
항상 썼었던 기본 베이스
오일입니다.
바디에 바르는
오일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몇 가지
따지는데,
1. 보습성
2. 지우기 쉬워야하고
3. 향이 강하지 않고
4. 너무 미끄럽지않고
5. 적당한 마찰이 되는
오일을 고르는데
이 사진에 보이는
오일이 개인적으로
최고였습니다.
한국은 어디서 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인생 최애 바디 마사지
오일중에 으뜸입니다.
무조건 "WATER SOLUBLE"
표기된 제품 사셔야 합니다.
워터 솔러블 제품 아니면
오일 닦아낼 때 꽤 고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