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로 바닥, 정상도 찍어보고 인간관계, 돈, 실력으로 인생 단맛, 쓴맛, 똥맛 다보고, 이일 저일 가리지 않고 다 해본 경험과 한계를 몸소 느껴봐서...만약 시간을 돌린다면
무조건 코인이랑 주식입니다
돈벼락을 이길 수 있는 건 이젠 없어요 머리 터져라 공부해도 애당초 머리 좋은 애들은 출발선부터 다르고(다른 재능도 마찬가지)
수저가 금수저면 몇번을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얼굴이 되면 인간관계가 쉽지만 이 모든것을 능가 하는 힘이 바로
경제력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사람들이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네요. 현실의 20대 후반으로 돌아간다면 뭘 준비하냐는건데 사실 지금도 자기 자신이 답을 찾아야해요. 10년 뒤에 내가 뭐가 될 지를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모르겠다면 멘토를 찾고 앞선 사람들이 뭘 하고 있는지 봐야해요. 급격히 변하는 세상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만 살아남습니다. 저도 직업 여러번 바꿨어요.
음 윗 댓글들은 상상의 나라에 가신거 같고
20대 후반이면 제 예상 28 29 으로 생각하고 말 하겠습니다.
저는 제가 지금 28 ~ 29이라면
사업을 했을꺼에요
제가 32살 즉 제작년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었지만
시도의 리스크가 너무 커 완전히 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잠깐 들어갔다가 버티지 못하고 나왔네요
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따로 공부를 하며 회사에 잠깐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떄 제가 조금만 리스크가 적었어도 끝까지 버티려고 했을듯 합니다.
두 번째로는
사람 공부를 더 했을꺼 같아요.
인맥이 전부는 아니지만 좋은 인맥을 일정 수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사업을 하기 이전까지 저는 정말 한 분야의 지인들만 알고있었어요
제가 일하던 분야의 사람들 말고도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알고 있었다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좀 더 빨리 커졌을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 자신에 대한 공부입니다.
어릴 떄 저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몰랐습니다.
자신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부라 하였지만
배움이라고 하는게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걸 배울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지는것
제가 지금 몇살 더 어려진다면 이렇게 행동 할 것 입니다.
이 글은 제 기준에서 이야기이며 틀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3번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자신의 동기가 생겨야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길을 잃었다는건
자신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끼는걸 찾지 못했다 라는 말과 같고
그럼 그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걸 찾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된다는 말이고
그건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야 한다는 말과 같다고 생각되네요
힘내세요
세상이 변화하고 어려운 시기에 항상 기회는 있었습니다.
신유빈선수와 맞붙었던 58세탁구 선생님?께서 인터뷰에서 말씀하셧죠
오늘은 내일보다 더 젊다 도전하라
제 뇌리에 크게 박혔습니다
전 20대후반이지만 글쓴님께서 어떤일을 해야하는지 고민이되셔서 올리신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지금도 도전이라 생각하고 여러가지 일을 배우다가 최근 또 이직을해서 배우고있는데요
정답은 없는거같아요 이것저것해보고 길좀 못찾으면 어떤가요 인생이란 최종점에 도달하기 위해 빠른 골목길도 있을것이고 느리고 구불거리는길도 있겠조
누구나 빠른길을 간다해서 부러워하지말아요 우리 , 언젠간 도착하실수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