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저는 27살 모쏠입니다

35 모자랄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3 5101 3 2021.08.03 12:21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모쏠입니다...
요즘 고민이 남아 조언을 얻고자 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이 두서가 없을수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때는 제가 25살 겨울때였습니다.
아는 형을 통하여 타이마사지 가게를 가게되었는데요(당시 몸쓰는 일을 하여 몸이 좀 뻐근했음) 당시 타이마사지에 대해 무지했던 저는 마사지 가게이니 마사지만 받는 줄 알았지만 다른 그곳까지 마사지를 받게 되었고 그날을 계기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후 그날이 계속 생각이 났고 마침 집 주변에 마사지 가게가 새로 오픈했다는 전단지를 보게 된 저는 무언가에 이끌리듯이 혼자 마사지 가게에 갔습니다. 
혼자 마사지 가게에 간 그날 저는 태국 누나에게  첫 경험을 바치게되었습니다. 처음 경험= 여자친구라 생각이 강했던 저는 관계가 끝나고 난 뒤 허무함, 공허함으로 가득했고, 혼자 할 때보다 기분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구나라는걸 느껴 실망했습니다.
가게를 나오면서 다시는 이런 곳에 안와야지라는 다짐을 강하게 했지만 며칠 뒤 그 태국누나가 계속 생각이 났고 태국누나를 만나러 마사지샵을 가게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태국 누나를  생각을 할때마다 아랫도리는 금방 반응이 왔습니다.

저는 건설쪽 일을 하고있어 맨날 만나는 사람이 아저씨들 뿐이고 부모님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맡은 일도 많아 주말에도 일을 하였으며 제 시간이 없다보니 친구를 만날 시간도(사실 만날 수 있는 친구도 남자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그 경험은 너무나도 자극적이었습니다. 당시에는 현타가 와 안가겠다고 다짐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결국 돌이 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 저는 많게는 한달에 4번정도 적으면 1번(안갈때도있음) 마사지샵에 가게 되었습니다.
항상 안가겠다고 다짐하지만 가고 그리고 또 후회하고 이런 식으로 반복한지가( 25살 겨울 때 경험)한 1년반 된 것 같습니다. 27살인 저는 아직도 모쏠이고 일만하고 있으며 여전히 여자친구 사귈 기회는 없고 평생 이렇게 살것만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

저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또래에 비해서 돈을 더 잘번다는점....?
정식으로 일한지 1년 반정도 지나 집을 하나 샀습니다(대출 낌)
하지만 연애도 못하는 저는
커플들 앞에서  너무나 작아집니다...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이라면 피티 받으면서 살빼고 있다는점?
그 외에는 방법을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프린트 신고
13 Comments
53 희석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03 12:34  
신고
조언할게 없어보입니다.
처음이니 땡기는거 같구요,

주변에 여자를 겪어볼 일이 없어서
자괴감에 빠지신거 같아요,
나이도 어리고 충분히 시간 많습니다.

자신감있는 하루하루가 필요합니다!
화이팅!
1
36 마사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03 12:34  
신고
좋아요~ 운동 2년만 해봅시다(곧1년차)
1
40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03 12:34  
신고
돈 잘버시면 29~30에 님의 시대가 옵니다 ㅋㅋㅋ (키 175 이상에 얼굴 몸매 무난하면 더더욱) 진짜 자기 친구 소개해준다고 겁나 많이들어와요 ㅋㅋ 근데 전 걍 안하고있지만요..
1
33 커트코베인8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03 14:12  
신고
괜찮습니다. 그럴수 있어요. 다시 간다고 해도 역시 그럴수 있습니다.

자괴감이 오는것도 당연합니다.

단, 지금처럼 외로움에 못이겨 가게되면 그럴때마다 자존감만 떨어지게 될꺼예요.

차라리 일이든 운동이든 열심히 산 자신에게 주는 포상으로 여기시고 한달에 한번만 날정해서 가세요.

운동하는거 아주 좋습니다. 꾸준히 하시고 옷도사고 외모도 좀 꾸미세요.

외면의 자신감은 내면의 자신감으로도 이어집니다.

화이팅~!
1
54 행복하자11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03 15:31  
신고
걱정마세요 몸관리 하시고, 수입도 괜찮으면  여자가  안생길 수가 없습니다. 단, 좋은 사람을  선택하는 능력은 모자랄라님의 영역입니다.  여러사람과 만나보고 경험하다 보면 나에게 잘 맞는 사람이 보일 겁니다. 그 여자를 놓치지 마세요~
1
35 모자랄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8.03 21:08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 생각하고 미래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는 날을 위해 운동도하고 자기개발도 하면서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0
24 하이루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03 22:16  
신고
ㅎㅎ 글쓴분이 자식같이 귀여워서 댓글을 남깁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글쓴이의 성실함과 뭐랄까 .. 순수함??이 바로 보이네요 ㅎㅎㅎ
단어 선택에 있어서도 어휘력이라던가 띄어쓰기 등도 부족하지 않은데..
 이성에게 어수룩함이 전혀 없을 것 같은데..  왜 이러한 고민을 하시는지 참 의문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우선 유흥에 관련해서는 "조금은 자제하라"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시다시피 하면 할 수록 횟수도 많아지고 규모도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주변에 사소한걸로 시작하여서 애매하게 하는 바람에 결국 유흥의 끝을 보고나서야 지금까지 썻던 돈을 아까워하며 후회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애매하게 끌고 간다고 할 경우 40중반까지는 가더군요..

일단 유흥 관련해서는 개인차가 있으니 잠시 옆에 치워두고..

게시글을 쭉 보았는데 아무래도 유흥에 대한 걱정보다는 유흥 후에 따라오는 자괴감이 자신에게 가장 큰 문제로 보이는데요..
왜 글쓴분에게 자괴감이 올까요?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글로만 봤을 때, 커플이라는 단어를 언급하시고 전체적인 글의 분위기를 보니 커플들에 대한 어떠한 열등감에 비롯한 자괴감이라고 말씀드려도 될까요?
여러가지 부연설명을 더 하고싶지만 글이 길어질 것 같아.. (나중에 혹시라도 별것이라도 좋으니 쪽지 보내셔도 됩니다)

제가 결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글쓴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유흥 or 감정이 없는 성적인 해소"가 아니라 커플입니다.
즉 다른 말로 해보자면 "건강한 관계 / 사랑을 기초로한 장기적인 어떠한 관계"를 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정작 자기자신이 원하는 것은 충족되지 않고 계속해서 잘못된 방법으로 가고 있으니 그에 따라 나오는 '갈증'이 열등감 및 자괴감으로 느껴지는 것이지요. (대부분 다 그럽니다 본인 잘못이 아니에요 ㅎㅎ)
물론 저는 글쓴분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어떠한 다른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글로만 봤을 때는 저에게 그렇게 보입니다. (함부로 판단해서 죄송합니다)

만약에 자기자신이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건강한 관계를 원하는게 맞다는 결론이 나오셨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거에 대한 의견은 너무 많아서.. 거의 "이렇게만 하면 여자친구 생겨요"랑 다를 바 없습니다 ..

하지만 글에 쓰여진 글쓴분의 상황을 고려해봤을 때, 윗분들의 댓글처럼 '운동'도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정말 '운동'만 해서 갑자기 이성이 짜잔! 하고 나타날까요 ..?
물론 운동이라는 것은 남자의 성실함과 매력을 전적으로 보여주는 전형적인 척도중에 하나이긴 합니다만..
운동만 해서는 '커플'이 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글쓴분의 '환경'을 좀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성을 자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본인 스스로 만드셔야 합니다, 이것이 처음에는 기조를 다져놓기 굉장히 힘들지만 잡아놓기만 한다면 스스로에게 자신감도 생기고 결과적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생깁니다.

또한 자기자신이 "아 ! 내가 유흥이나 뭐 여자랑 잠자리를 원하는게 아니고 건강한 관계를 원하는 거였구나!" 라고 깨닫게 되신다면 유흥의 문제도 어느정도는 주춤할 것 입니다. (또는 아예 사라질 수도 있구요)
그러니 퇴근 후에 침대에라도 앉아서 자신에 대해 10분만이라도 집중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 죄송합니다.. 그냥 환경을 바꿔라 라고 말하면 될 것을.. 너무 길게 말했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CF. 그렇다고 아무나 막 사귀지 마세요! 연애도 신중해야 될 나이가 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만 열심히하고 계셔도 보통 30살 정도 넘어가면 소개팅 자리 쏟아집니다. (그 땐 서로 급하니까요 ..)
2
35 모자랄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8.04 09:25  
신고
ㅇㅁㅇ 제 속마음 훔쳐보셨나여...? 소름돋네여...
사실 저도 환경을 바꿔야한다는건 알고있지만 어떤식으로 해야하는건지는 잘몰라서요 이것저것 알아보고는 있지만 너무 어렵네여 ㅜㅜ
마지막에 하신 말씀은 정말 걱정되는 부분중 하나입니다.... 제가 정말 친구들한테도 그렇고 주변사람들한테 많이 퍼주거든요..... 지인들한테 여자친구 정말 잘 만나야할 타입이라고 종종 얘기듣습니다...
 걱정하면 끝도 없어서.... 마음을 좀 비우러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ㅜㅜㅜ
1
23 의젖극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03 22:28  
신고
만남이 불가능한 생활패턴은 안되요.... 정말 이렇게 쭉 살고 싶으신게 아니면 하다못해 운동하는 시간을 빼서라도 취미활동 하세요~ 사람들 만나기 자체가 취미인(목적인) 단톡방/소모임도 많지만 어지간하면 그런 곳 말고~ 전문적이지는 않아도 그래도 한푼두푼 써서 장비도 조금씩 마련하는 그런 진짜 취미활동이 좋아요~ 캠핑/등산/자전거/러닝/각종악기/미술관련/자동차/바이크/영화감상/독서/토론 등등... 이 동호회 아니다 싶음 조용히 사라지고 다른 동호회 찾아도 되니까. 부담은 갖지 말고 가볍게 시작하세요~ 그렇게 사람들 만나고 관심사 이야기도 하는 와중에 인연도 생깁니다.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도움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경험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이시국이라 어려울 수는 있지만... 그래도 화이팅..)
1
35 모자랄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8.04 09:27  
신고
말씀하신것처럼 그런 취미 활동을 시작해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있습니다!
그런데 동호회 같은 활동은 어디서 알아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0
23 의젖극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07 19:18  
신고
소모임, 프립 요 두개 추천합니다. 앱이에요
0
51 우리우리사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03 23:36  
신고
꾸준히 운동하시고 자산관리 잘하시고 그러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돈좀 모으시면 건설쪽이면
태국이나 베트남으로 진출하시면 될듯합니다(농담으로 하는거아닙니다)
저역시 모자님처럼 모쏠은 아니지만 한국에 있을때는 정말일에 미쳐 사귀던 여자친구에게 일이 중요해? 내가중요해? 이런말들으며 헤어진 여자친구만 3명입니다(마지막 사귀었던 여자친구는 일본 파견 때문에 헤어짐) 그렇게 미친듯이 일하고 개인 능력 쌓은 30대 초반 현재 베트남파견 나와 있고 11살 차이나는 와이프랑 딸아이 하나낳고 베드남에 아파트2
3층짜리건물 하나 가지고있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회사생활하고 있고요 모자님 파이팅입니다~!!!남들 즐기는 시간동안 본인께서 노력한다면 나중에는 본인께서 웃으며 살겁니다.
1
35 모자랄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8.04 09:33  
신고
자산 관리는 주식 배우고 있는 중이구여 돈이 조금 생기니 돈관리하는 방법도 책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ㅎㅎ
사실 인도네시아 공사건이 계약이 되서 거기를 가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안가는 방향으로 생각했지만요..
거기에 가면 많은걸 포기하고 가는건데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진심어린 말씀 감사합니다.
일어나서 글써주신 글들 읽으니 힘이나네요!!
해주신 말씀은 다시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_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70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6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4  09.27 7 FC2PPV-4980803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2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17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5  09.25 16 NPJS-276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1 FC2PPV-4983569
  • +32  09.29 22 FC2PPV-4740791
  • +25  09.27 23 FC2PPV-4981844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5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21  09.26 26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9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SOOP LIVE 댄스 합본 | 9/15 업데이트 | 931V · 939.8GB
  • +1 Retsu_dao 26.04 8V
  • [FC2 노모] Ami 6V
  • +1 품번부탁드립니다
  • HMN-904 사츠키 나오 모파분리자막
  • +1 이 배우랑 품번 아시는분?
  • 송파/문정/강동 업소 공유부탁드립니다!
  • 신림, 구로, 금천, 독산, 가산 공유
  • +4 스웨 질문 받는다.
  • 대구경산 연애가능하고 가슴 큰 로드타이나 1인미시샵 정보 공유하시죠
+More 새 댓글
  • qwertyyy FC2PPV-4967135 빈유 양아상
  • 익명112 공유부탁드려요. ^^
  • 엉덩이에궁극기 썸네일 야발...... 이거 촬영작가 누군지 면상 개궁금하네
  • Lesee1234 스크린샷으로 찾는 사이트 감사합니다.
  • qwertyyy FC2PPV-4967907 일반인 털보36;00
  • 홈플러스 안보는데 까먹은 스크랩 지워야겠군요
  • 움찔움찔 一ノ瀬はずき(이치노세 하즈키)
  • 오우자가 DEEPER-191228 Same Terms
  • OptimusPrime 비밀댓글입니다.
  • 움찔움찔 由衣陽菜(유이 히나)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