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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공부하는데 1년-2년 정도 걸립니다. 흔히 말하는 초급 개발자 감을 잡기 위해서는 말이죠.
이후에 취업해서 프로젝트든 업무적이든 개발을 겪으면 3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회사에서도 가장 원하는 중급 개발자, 즉 이직도 하기 쉬운 개발자 상태가 됩니다.
위의 이 모든것들은 여기에(개발에만) 올인 해야만 얻을수 있는것입니다. 오징어님의 적은 나이도 아니기에 제가 충고를 하자면
화살은 시위에서 떠나면 돌아가지 않습니다. 표적지로만 향해 날아 갈 뿐입니다.
이거 안되면 다른거 해야지 마음 가짐이면 어차피 다른일을 해도 똑같은 결과만 얻을 뿐입니다.
이후에 취업해서 프로젝트든 업무적이든 개발을 겪으면 3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회사에서도 가장 원하는 중급 개발자, 즉 이직도 하기 쉬운 개발자 상태가 됩니다.
위의 이 모든것들은 여기에(개발에만) 올인 해야만 얻을수 있는것입니다. 오징어님의 적은 나이도 아니기에 제가 충고를 하자면
화살은 시위에서 떠나면 돌아가지 않습니다. 표적지로만 향해 날아 갈 뿐입니다.
이거 안되면 다른거 해야지 마음 가짐이면 어차피 다른일을 해도 똑같은 결과만 얻을 뿐입니다.
아직 젊으시네요.
아무리 보아도 제상황보다 좋아보입니다.
우연히 보게되서 도움되시라고 몇줄 적겠습니다.
디자인 영업 유통 다양한 일을 하다 오징어님처럼 고민을 했었습니다.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서 작년 2월부터 웹개발에 필요한 커리큘럼을 찾아보고 6개월동안 필사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포폴없이 학원 수업만으로 취업이 힘들것같아서 국비 프로젝트반을 들어갈까 하다 겁이났지만 개나소나 갈수있는 si파견 업체를 통해 취업하였습니다. 월 180받으면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매일 야근하며 주말없이 일했습니다. 신입이고 모르는게 많아 속도가 더딜수밖에 없었습니다.
눈치보면서 어떻게 간신히 6개월을 버티면서 실무로 포폴을 쌓다보니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진짜 치열했습니다. 물러날곤이 없었거든요. 결국 파견업체에서 일방 중소기업 개발부서로 이직 성공하였고 개발 실무경력 6개월 가지고 자신감 하나로 초봉 4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진행형이구요.
제 나이 37입니다.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 시작도 하지마세요.
개발은 매일매일 발전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거기에따른 공부도 필수입니다.
생각만 가지고있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아직 안늦었으니 고민할 시간에 바로 해보는건 어떨까요.
남일같지 않아서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힘내세요
아무리 보아도 제상황보다 좋아보입니다.
우연히 보게되서 도움되시라고 몇줄 적겠습니다.
디자인 영업 유통 다양한 일을 하다 오징어님처럼 고민을 했었습니다.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서 작년 2월부터 웹개발에 필요한 커리큘럼을 찾아보고 6개월동안 필사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포폴없이 학원 수업만으로 취업이 힘들것같아서 국비 프로젝트반을 들어갈까 하다 겁이났지만 개나소나 갈수있는 si파견 업체를 통해 취업하였습니다. 월 180받으면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매일 야근하며 주말없이 일했습니다. 신입이고 모르는게 많아 속도가 더딜수밖에 없었습니다.
눈치보면서 어떻게 간신히 6개월을 버티면서 실무로 포폴을 쌓다보니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진짜 치열했습니다. 물러날곤이 없었거든요. 결국 파견업체에서 일방 중소기업 개발부서로 이직 성공하였고 개발 실무경력 6개월 가지고 자신감 하나로 초봉 4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진행형이구요.
제 나이 37입니다.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 시작도 하지마세요.
개발은 매일매일 발전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거기에따른 공부도 필수입니다.
생각만 가지고있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아직 안늦었으니 고민할 시간에 바로 해보는건 어떨까요.
남일같지 않아서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힘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0 Lucky Point!
11년차 개발자입니다.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위에 분들이 다른부분들은 충분히 설명해주셨으니 한가지 추천 드리자면 안드로이드 개발 자바말고 코틀린으로 배우세요. 현재 추세가 자바에서 코틀린으로 많이 넘어갔고 향후에도 앱 시장은 점점 커질 것 같네요.
현재도 앱 개발자들 연봉이 많이 높이 측정되있습니다.
요즘에는 무료 동영상 강의도 많으니깐 전체적으로 들으시면서 내가 앞으로 무엇을 공부해야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되는지? 감을 잡으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위에 분들이 다른부분들은 충분히 설명해주셨으니 한가지 추천 드리자면 안드로이드 개발 자바말고 코틀린으로 배우세요. 현재 추세가 자바에서 코틀린으로 많이 넘어갔고 향후에도 앱 시장은 점점 커질 것 같네요.
현재도 앱 개발자들 연봉이 많이 높이 측정되있습니다.
요즘에는 무료 동영상 강의도 많으니깐 전체적으로 들으시면서 내가 앞으로 무엇을 공부해야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되는지? 감을 잡으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카카오 네이버 가는게 꿀빠는가라고 생각하십니까? 카카오 네이버 가면 고생 시작입니다. 애초에 반박하기 이전에 현재 프로그래머들이 어떤 상황인지 전혀 모르시는거 같네요. 저는 정확히 카카오 네이버 또는 스타트업 회사가 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겨냥해서 말한거고요. 저는 공대를 나와서 어쩔수 없이 c 부터 시작해서 코딩을 배웠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코딩은 공부 할수록 너무 미지의 세계이고 저보다 이미 한참 앞을 달리는 사람들도 수두룩하고 카카오 네이버 들어가려면 기초도 없는 사람이 진짜 3~4년 코딩만해도 될지 확신이 없네요. 주변에 문과 친구들이 코딩에 대한 환상을 갖고 몇년 좀 빡세게해서 카카오 네이버 들어가면 꿀 아니냐 라는 안일한 생각부터 하는데 다른 분야에 비해 코딩은 정말 끊임 없는 연구와 공부가 필요하다는 거죠
희망을 주시는 분들 많으신데 물론 성공하실 확률도 있고 작성자 분이 어느 정도의 의지와 성공하기 까지의 재력을 갖춘지는 모르지만 지금 이미 레드오션인 코딩에 뛰어든다해도 결국 컴공이나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코딩을 하던 젊은 피를 이기고 성공할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저는 말리는 겁니다
희망을 주시는 분들 많으신데 물론 성공하실 확률도 있고 작성자 분이 어느 정도의 의지와 성공하기 까지의 재력을 갖춘지는 모르지만 지금 이미 레드오션인 코딩에 뛰어든다해도 결국 컴공이나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코딩을 하던 젊은 피를 이기고 성공할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저는 말리는 겁니다

정말 프로그래밍하면서 벌고싶다는 의지가있지 않으시면 추천하지않습니다
취업하면 일단 초봉이 생각보다 낮구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직업이에요 그리고 스스로 공부하고 찾아보는 습관이 있어야 이 업계에서 계속할수 있습니다.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나이때문에 취업에 걸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연령대가 낮은 회사도 많아 자기보다 부하직원이 나이많으면 부담스러워서 안뽑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도 정보처리기사에 JLPT 가지고있지만 일본취업 도전도 만만치 않구요...
부정적인 이야기만 많이한거 같은데 의지가 젤 중요합니다.
정말 본인이 이 업계에서 일하고싶다면 도전하시고 아니시면 추천하지않습니다.
취업하면 일단 초봉이 생각보다 낮구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직업이에요 그리고 스스로 공부하고 찾아보는 습관이 있어야 이 업계에서 계속할수 있습니다.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나이때문에 취업에 걸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연령대가 낮은 회사도 많아 자기보다 부하직원이 나이많으면 부담스러워서 안뽑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도 정보처리기사에 JLPT 가지고있지만 일본취업 도전도 만만치 않구요...
부정적인 이야기만 많이한거 같은데 의지가 젤 중요합니다.
정말 본인이 이 업계에서 일하고싶다면 도전하시고 아니시면 추천하지않습니다.
음. 비추합니다.
현역 개발 21년차 입니다.
한때(2000년 초반) 나라에서 IT인력 늘린다고 학원 무료로 해줬기에 전공 불문하고 학원 6개월 다녀서 취업하던 사람들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 다 어디로 갔는지 사라졌습니다.
IT쪽은 한번 배워서 오래 욹어 먹을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어느 분야든 뼈를 깍는 고통을 견뎌내야 성공에 가까이 갈 수 있겠으나, IT쪽도 배움에 대한 즐거움 내지 열망이 있어야 지속 가능한 분야인것 같습니다.
뭐 해서 안될건 없습니다만,, 카카오 네이버 초봉 6000 이런것도 아무나 하진 못하겠죠.
그런 관점에서 글쓴이님은 이미 그 시기를 넘기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나이 더 먹어서 시작하는 경우도 많지만 learning curve가 굉장히 높거나 해야하는데 고졸이라는 학력과 30세 이상이라는 것으로 봐서 그렇지도 못하실테구요.(무시하는게 아닌 평균적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에 빗대어 봤을때)
본인이 가장 잘 할 만한 것(내 깜냥에 가장 쉬워보이고 만만해 보이는 것)을 찾아서 매진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그런걸 해야 일말의 가능성이 생깁니다.
저도 대학다닐때 코딩이 다른것 대비 그나마 만만해 보여서 선택한거고 지금도 항상 새로운것 하느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현역 개발 21년차 입니다.
한때(2000년 초반) 나라에서 IT인력 늘린다고 학원 무료로 해줬기에 전공 불문하고 학원 6개월 다녀서 취업하던 사람들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 다 어디로 갔는지 사라졌습니다.
IT쪽은 한번 배워서 오래 욹어 먹을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어느 분야든 뼈를 깍는 고통을 견뎌내야 성공에 가까이 갈 수 있겠으나, IT쪽도 배움에 대한 즐거움 내지 열망이 있어야 지속 가능한 분야인것 같습니다.
뭐 해서 안될건 없습니다만,, 카카오 네이버 초봉 6000 이런것도 아무나 하진 못하겠죠.
그런 관점에서 글쓴이님은 이미 그 시기를 넘기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나이 더 먹어서 시작하는 경우도 많지만 learning curve가 굉장히 높거나 해야하는데 고졸이라는 학력과 30세 이상이라는 것으로 봐서 그렇지도 못하실테구요.(무시하는게 아닌 평균적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에 빗대어 봤을때)
본인이 가장 잘 할 만한 것(내 깜냥에 가장 쉬워보이고 만만해 보이는 것)을 찾아서 매진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그런걸 해야 일말의 가능성이 생깁니다.
저도 대학다닐때 코딩이 다른것 대비 그나마 만만해 보여서 선택한거고 지금도 항상 새로운것 하느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