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밥그릇 엎어놓은 것 같은 모양에 크기가 동일하면 의슴인 경우가 많습니다. 산노미야 츠바키가 예시 중 하나겠네요. 하지만 저기서 직접 가슴을 만질 때나 무브먼트를 보면 의슴이 아니라 자기 게 맞는 것 같네요. 제 생각일 뿐이지만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알려드리자면 수술할 때 절개부분이 가슴의 아랫쪽이나 겨드랑이 등이라서 이곳을 보고도 유추할 수 있고 가슴에 핏줄이 안보이면 의일 가능성이 높죠.
음,, 윗분들은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시는지들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세상에 의슴과 자연슴을 육안으로, 그것도 모니터 상으로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만져봐야 알 수 있습니다.
위 처자의 경우 의슴이지만 자연슴처럼 감쪽같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가슴성형의 경우, 사람 본연 피부의 타고난 말랑함 (여자들은 이걸 '살성'이라고 부릅니다), 흉이 잘 지는 피부인지 안 지는 피부인지, 장벽 ECM 구성분에 따른 쫀득한 정도 등이 천차만별이고,
또 가슴이 원래 컸는데 조금 더 커지고 싶어서 작은 보형물을 넣었는지, 원래 껌딱지였는데 큰 보형물을 넣었는지에 따라서도 많이 다릅니다.
가슴이 원래 B~C정도 됐는데 E컵이 되고 싶어 성형하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거기에 살성까지 받쳐줄 경우, 위 영상 처자같은 자연스러움이 나옵니다.
원래 큰 가슴은 Top layer에 지방층이 많이 형성돼 있어서 보형물 넣어도 탱탱볼같은 느낌이 아예 없거든요..ㅎㅎ 만져도 긴가민가할 정도로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