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부터 확인하자고 하면 이상한변명댑니다.
아마 주변사람들 이름까지 대면서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영상 유포 하겠다라고 합니다
하라고 하세요. 그럼 혼자 열폭합니다.
그냥 알바로 업소 실장했던놈들이 띵가띵가 처놀다가 장부에 연락처 보관해놓고 한놈만 걸려라 하고 연락 돌리는거에요.
저랑 같은 경험하셨네요 일단 다시 연락오면 마음대로하라고 하세요 십중팔구 사기입니다 자기들 걸리면 경찰서에서 전화가 먼저옵니다 업소라고 전화오는 건 보시스피싱처럼 낚시입니다 하나만 걸려라하는 식이죠 저도 단속걸렸는데 업소에 몰래카메라 설치해서 찍었다고 경찰에 넘기겠다고 하길래 단속걸렸으면 구치소에서 조서받고 있어야 될 사람이 어떻게 나와서 전화를 하냐 경찰들은 당신 폰 압수안하냐? 업소수색 안하냐? 할수있으면 해보라니까 전화 끈더라고요 참고로 그렇게 전화오는 업소는 장사가 안되던지 해서 문 닫는 업소가 거진 대부분입니다 폐업하면서 이리저리 전화해서 님한테 한 것 처럼 다른 사람한테도 전화해서 똑같이해서 돈 뜯어낼려는 사기 이니 신경 일도 쓰지마시고 일상생활하셔도 아무 문제가 안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