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페티쉬 있는 사람의 고민 52 미로9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9 6042 9 2021.08.10 15:30 가끔 직장 선배가 위 사진처럼 민소매를 입고 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보고싶다 vs 보면 안 돼 - 영혼의 맞다이를 뜨기 시작합니다 다만, 언제 한 번은 사무실 파티션이 너무 더러워서 닦아야 겠다고 하시면서 파티션을 다 닦으시던데 그 날은 정말 힘들었네요 혹시 저 같이 특정 부위 페티시가 있으셔서 고생(?)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