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면접은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 가세요. 회사에서 본인 희망분야에 대해 나는 이만큼 준비되어있고, 이렇게 할 수 있다를 어필하고 회사의 그 분야에 대한 현재 수준, 전망 등에 대해 분석해서 얘기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면접을 보신다면 자소서는 제출하셨을텐데 면접 탈락자 상당수가 면접에서 말하는 내용과 자소서가 틀린경우에요. 자소서를 본인 어필을 위해 뻥튀기하거나 없는 내용을 집어넣다보니 면접에서 마이너스로 작용되기도 합니다.
해외근무면 외국어 당연히 물어볼거고, 요즘은 조직문화에 어떻게 적응할건지, 직장내 갈등에 어떻게 대처할지도 많이 묻는다더라구요.
다국적기업 해외영업직 합격한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본인의 역량을 펼쳐서 무언가 팔아본? 경험이 있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일례로 친구놈은 말레이시아 어학연수 갔다가 한국의 전통놀이와 문화를 현지인&유학생에게 소개하고
한복이나 전통 놀잇감, 음식류 만들어 팔았던 경험을 살려서 자소서에 녹여냈다고 하구요.
해당 기업과 직무 이해도가 필요한 것은 필수겠고 업무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