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지만 개운한 하루였숨돠 20 당태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 3106 1 2021.08.10 22:08 초대남이라고 하긴 뭐한데 암튼 몇년만에 섹스라는걸 했습니다. 동경사는 사람이라 이래저래 요즘 이런 기회 흔하지 않은데 어찌어찌 트위터에서 알게된 커플이랑 만났어요. 정말 몇년만인지 몰라서 총알이 다 떨어졌는데도 힘닿는데까지 했다. 두시간동안 세번 사정했습니다. 여성도 이쁘긴했지만 손이랑만 하다가 정말 몇년만인지 몰라서 달습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