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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뻘생각) 문신,타투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9 7578 2 2021.08.12 22:08
요즘 10,20대 친구들 문신이 유행인가봐요.

작은 글씨도 아니고 허벅지 팔 등 큼지막하게 하는 걸 많이 보는데,

여기서 드는 뻘생각은

타투업계는 최근에 호황이었겠다. . .


또 문신 받을 때 처음 안내멘트가

타투는 어떤 것이든 무조건 질린다. 후회한다.

지우려고하면 제대로 안 지워지는데다 돈도 많이 들어간다.

이렇게 안내한다고 들었는데

요즘 어린친구들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저희 옛날에는 해봤자 머리,염색,옷 뭐 이런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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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Comments
28 말돨리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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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문신도 패션에 들어가는 축에 속하기 때문이죵
물론 이레즈미 이런거 말구요^^.. 그건 패션이라기 보단 ..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8.1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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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즈미도 패션처럼 많이 하더라구요..
0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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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업계는 호황은 아니고 10년전부터 항상 포화상태라 어렵습니다  호황이라고 하면 레이저로 제거해주는 피부과겠죠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8.1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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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포화라.. 신기하네여
0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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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피라미드 식으로 유명하고 오래된 사람들 몇명만 돈잘버는 구조죠  법적으로도 불법이고 프로로 활동할려면 몇년은 깔아두고 시작해야해서 돈벌기 힘든 직업입니다
0
36 깊은삽입이죄라면반으로줄일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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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지 놔두고 몸에다 그림을 왜 그립니까?
7
46 whoayoum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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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유행 그리고 무리들에 의해 따라가서 이뻐서 혹해서 하는사람들도 잇구요..상처 숨길려고하는것도 있고...하다보면 이뻐보이고  또는  문신할때 그 고통을 즐기는사람도 있다고하더라구요...그렇게 하다가 중독이 된다고합니다...

1번째가 주위에 문산한 친구가 있고 따라가거나 문신을 구경하다보면 호기심에 한다고하더라구요..후회 하는 사람도 있는반면에 우리나라 20대 10대 는 이미 투투가 문화가 되엇다고 보여집니다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8.1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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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줄을 긋지 않아도 아름다울 꽃다운 나이에 많이 하는 거 보면 안타까움이 들기도 해여 ㅠ
0
43 앖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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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부여 가 가장 많지 않을까요? 아니면 관심받고 싶어서겠죠 ㅋㅋ 스포츠 스타, 가수, 영화배우 등등 언제부턴가 국대도 하고 나오더군요. 미디어 효과를 무시못하죠. 목욕탕에서 70넘은 어르신 쭈그러진 살에 그려진 문신을 보니 좀 그렇긴 하던데..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적응 못하면 금방 꼰대가 되어버립니다. ㅎㅎ 아참 그때 당시 어르신들도 그랬을 겁니다. 멀쩡한 머리에다가 색칠을 왜하냐고 멀쩡한 옷을 왜 찢어 입냐고 말이죠^^
1
32 맥주없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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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이나 타투가 예전처럼 그런의미가 아니라서요.
자신을 나타내는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이걸로 라떼는 이나 뭐라 한다면 꼰대가 된거죠…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83 Lucky Point!

3
1 아자르는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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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 인식이 좋은건 아닌것 같아요. 굳이? 라는 느낌도 있구요. 제가 20대 초반의 젊은 꼰대?라 그럴수도 있지만 좀 싸보인다는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마치 담배피는 여자 느낌이랄까요?
0
44 미미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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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타투 하는걸 좋아하구 하는데 타투는 하고 나면 후회하긴해요 왜 더 이쁜걸로 안했을까 하고.... 타투그림체가 유행을 타기때문에 타투하고 1년 지나면 저게 더이쁜데 하고 후회를 해요
0
49 스시점심세트14000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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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족이 타투를 직업으로 삼아 많이 접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의미 있는 걸로 삼아서 2개에서 3개정도 하니까
괜찮더라구요.

보면서 동기부여도 되구요 ㅋㅋ

그래도 10대 사이에서 가오용 이나 호기심으로 그냥 해보는건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저희 가족들도 그건 뜯어말린다고 하더라구요.
0
14 공백없이가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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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뭔가 문신있는 사람보면 대부분 겸손하고 매너있고 그러진 않더군요.. 대부분 문돼충들이나 멸치문신충만 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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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개복치병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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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 하면서 문신한 사람들 많이 봤는데 예의없고 싸가지 없는 사람은 본 적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문신한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 단 0.1%마음의 움직임도 없습니다. 몸에다가 뭐 그리는 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견입니다.
0
37 맨수닌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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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의미있는 문구나 잊지 않고 살아가야하는 무언가를 매일매일 볼 수 있는 내 몸에다가 새기는거죠. 문신을 했느냐 안했느냐 보단 문신을 했다면 어느 부위에다가 했느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반팔을 입었을 때 보이지 않는 어깨 쪽이나 배 같은 곳에다 문신을 했다면 본인만 보려고 문신을 새긴 것이고, 팔뚝이나 목같은데다 했다면 확실히 남한테 관심을 끌려고 문신을 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1
30 프론타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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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익숙해지겠죠
두발자율화도 군대핸드폰도 이젠 익숙하잖아요
나와 다르다고 틀리다 생각만 안하면 될듯합니다
0
58 드라이피니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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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나 상처로 인한 큰 흉터 가리는 커버식 타투 같은건 순기능처럼 보이더라구요~
0
24 Rkddn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8.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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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커버업 같은 경우나
자신의 신념따라서 타투를 한 경우에는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크기 상관없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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