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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만 뽈록하시다면 혹시 음주를 자주 즐기시는 편이실까요? 그렇다면 일단 술부터 끊으시는걸 권해드립니다.
2. 직접 보지 않아 판단하기 어렵네요 가장 알기 쉬운 방법은 매일 운동 끝나고 몸 사진을 다각도로 찍어놓는것입니다. 그냥 거울로 볼 때는 못느끼지만 하나씩 살펴보면 빠지고 있는 모습이 보이실겁니다.
3. 제가 작년 1월 말경에 86kg 체지방 28% 시작하여 11월 14일 바프찍기 하루 전에 재봤을 때 64kg 체지방 8% 찍었었습니다. 약 10개월 정도 걸렸군요.
다이어트에는 편법은 없다 생각합니다.
식단조절을 하며 열심히 노력을 하면 몸이 답해줄겁니다. 화이팅입니다!
2. 직접 보지 않아 판단하기 어렵네요 가장 알기 쉬운 방법은 매일 운동 끝나고 몸 사진을 다각도로 찍어놓는것입니다. 그냥 거울로 볼 때는 못느끼지만 하나씩 살펴보면 빠지고 있는 모습이 보이실겁니다.
3. 제가 작년 1월 말경에 86kg 체지방 28% 시작하여 11월 14일 바프찍기 하루 전에 재봤을 때 64kg 체지방 8% 찍었었습니다. 약 10개월 정도 걸렸군요.
다이어트에는 편법은 없다 생각합니다.
식단조절을 하며 열심히 노력을 하면 몸이 답해줄겁니다. 화이팅입니다!

많이 드시는 분들 중 바디프로필 두려워 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아 여기에 코멘트 달아보자면, 저같은 경우는 바디프로필을 찍은 날 저녁 한끼에 4.8키로가 찌고 5일만에 10키로가 찌는 등 폭식증이 심했지만
(75~60까지 뺐었어요 = 운동 + 식단으로) 저처럼 식욕이 많으신분들은 운동하고 먹고 운동하고 먹고를 반복한다보면 요요보다는 근육으로 유지될 것 같습니다! 그만큼 몸 만드는 것을 즐겨야하는 것 같구요!
먹는걸 즐길 줄 아는 사람이자 몸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일상습관만 일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과 식단으로 모조리 바꿔버리면 원하는 몸에 맞춰서 몸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75~60까지 뺐었어요 = 운동 + 식단으로) 저처럼 식욕이 많으신분들은 운동하고 먹고 운동하고 먹고를 반복한다보면 요요보다는 근육으로 유지될 것 같습니다! 그만큼 몸 만드는 것을 즐겨야하는 것 같구요!
먹는걸 즐길 줄 아는 사람이자 몸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일상습관만 일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과 식단으로 모조리 바꿔버리면 원하는 몸에 맞춰서 몸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