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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군번입니다.
나름 전방이라면 전방에서 포병으로 군생활 했었는데
제가 입대했을 때부터는 저런 일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오히려 후임들이 하극상하는 일이 훨씬 많았죠...
우선 시즌1 나오자마자 당일에 다 봤는데
충분히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고 보는내내 제가 안타깝더라고요.
주변에 입대하고 휴가 나와서 자살한 동생들도 있었고
부대 내에서 자살 시도한 후임들도 있어서 그런지
참... ㅋㅋㅋ 군대도 바뀌어야하지만 사람들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름 전방이라면 전방에서 포병으로 군생활 했었는데
제가 입대했을 때부터는 저런 일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오히려 후임들이 하극상하는 일이 훨씬 많았죠...
우선 시즌1 나오자마자 당일에 다 봤는데
충분히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고 보는내내 제가 안타깝더라고요.
주변에 입대하고 휴가 나와서 자살한 동생들도 있었고
부대 내에서 자살 시도한 후임들도 있어서 그런지
참... ㅋㅋㅋ 군대도 바뀌어야하지만 사람들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15군번인데 저희 부대는 제 윗쪽 기수가 가혹행위를 당했지만 되물림은 안받았습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저는 저런 대우를 받은 적 없지만 입대 전에도 입대하고 난 후에도 일어난 몇몇 사건들을 보니 내 일처럼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그 중에서도 짬과 상관없이 장교에게 알랑방구를 어느정도 뀌어야하는 부사관들이나 진급에 미친 대대장, 효율적이지 못한 업무들을 보고있자니 너무 사실적이라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이야기 흐름이 너무 작위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이 다 커버해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저는 저런 대우를 받은 적 없지만 입대 전에도 입대하고 난 후에도 일어난 몇몇 사건들을 보니 내 일처럼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그 중에서도 짬과 상관없이 장교에게 알랑방구를 어느정도 뀌어야하는 부사관들이나 진급에 미친 대대장, 효율적이지 못한 업무들을 보고있자니 너무 사실적이라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이야기 흐름이 너무 작위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이 다 커버해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