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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재수생입니다. 조언한번씩만 부탁드려요(조금길어요)

21 우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4 8056 3 2021.09.05 01:05
안녕하세요. 글은 자주 안쓰지만 자기전에 소소하게 포럼보는걸 즐기는 재수생입니다. 포럼을 보며 저보다 인생을 오래사신분들이 많으니 이런쪽으로도 조언을 얻을수 있을까싶어 글을 써봅니다
9월 모의고사 까지 끝낸결과 큰 실수나 변동이 없다면 제 성적으로는 국숭세단 컴공 정도를 들어갈수 있는 성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숭실대 컴공이 유명하다고 해 내년부터 다닐 계획을 짜고있었습니다. 저는 이정도면 만족한다고 생각하지만 부모님께서는 한번 지원해줄테니(올해는 혼자서 도서관다니며 공부했습니다) 학원들어가서 빡세게 1년하고 중경외시 같은 네임벨류 높은 대학을 가는게 낫지않냐고 하십니다. 재수비용은 학원다니면 1년에 2천만원정도 나간다고 합니다. 공부에 자신이 없는편이 아니라 1년정도만 더하면 조금 더 좋은 대학에 갈 자신은 있지만 2천만원과 제1년을 바꿔서 조금 더 좋은 대학에 가는게 앞으로 취업에 큰 변화를 줄까요? 아니면 편입이나 대학원쪽도 생각하고 있는데 저는 경험해보질못해서 이런쪽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대학생활과 취업까지 경험해본 아씨 형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떤 결정을 하실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진지한 조언좀 부탁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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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Comments
26 무눈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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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학교 바로 들어가서 취업전선 뛰어드세요 의치한수 목표 아닌 이상 이과에서 급간 차보다 1년이라도 뭐 더 쌓는 게 중요합니다
0
18 나미찐fjf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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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 취업을 어디로 하실지 고민해보세요. 지금 글쓴이님은 남이 말해도 잘 와닿지 않아서 모르시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대학네임밸류는 솔직히 서연고 미만 거기서 거기입니다.
0
30 으디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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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숭실대에 갈 수 있는 실력인데 1년더해서 스카이급을 가는 게 아니면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고 생각되네요.. 숭실대 컴공도 충분히 좋은 학교라고 생각드네요. 문과면 무조건이겠지만 이과라서요
더군다나 컴공은 학교보다는 실력대결이죠!
1
50 물소킹봉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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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컴은 문과도 받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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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oral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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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윗급을 보실게 아니라면 이과테크 후 취업하시는게 나을겁니다.
0
37 oral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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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경제가 좋아서 2천을 학원비로 지원해주신다면 모르지만 안좋은거라면 취업생각을 하셔야한다고 봅니다. 사회경력도 무시못하구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8 Lucky Point!

1
46 피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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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잘쳐서 중경외시 그 이상 합격하길 빕니다!
0
15 도리키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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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숭세단 학교 가도 취업 잘 하는 사람은 잘하고 못 하는 사람은 못 합니다. 마찬가지로 중경외시 이상 학교 가도 잘 하는 사람은 잘 하고 못 하는 사람은 못 합니다. 다 자기 하기에 달려있습니다. 허나 만약 본인이 의지가 강하거나 주변환경에 잘 휩쓸린다면 한 번더 하는 것도 좋은 선택지일수도 있습니다.

보통 높은 학교로 갈 수록 더 좋은 환경이 조성이되고 시야가 넓어지는건 팩트입니다.
0
31 유메노좋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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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 2개 틀렸습니다.
사실 9월 모의고사 직후가 가장 성적이 잘 오르는 시기입니다.
한수 이감 킬캠 빡모 히카 등등 실모 구매하셔서 주 5회 이상 국수탐 시간 재서 푸세요.
무조건 오릅니다.
1
15 과비엔조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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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 문제가 아니고 취업이 문제예요... 취업 잘되는 학교 또는 과에 꼭 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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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메비우스오리지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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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해서 경희대 합격 후 자퇴하고 연세대학교 준비 중에 있습니다.
경희대 물론 좋은 학교였습니다만 자기가 원하는 대학 혹은 확실하게 하고싶은 진로쪽으로 가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자퇴한거 후회는 아직까지 한번도 해본 적 없습니다.
이번 수능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화이팅입니다!
0
75 딸롱도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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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와 국숭세단이 입결에서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취업전선에서 눈에 띄는 큰 차이가 있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출신 대학으로 면접컷 시키던 시대는 이제 먼 옛날이구요.
개개인의 능력 위주입니다.

항상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들께서 '어느 대학을 가던지 그 중에서 최고가 되라' '수능 끝난다고 진짜 끝난게 아니다' 하시는게
경험해본 바 300% 팩트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정답은 없고 더 나은 선택이 무엇인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딱히 공부에 미련두지 않고 막? 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중학교 이후로는 터치하지 않으셨구요.
고등학교 다니며 학생들 가르치는 선생님들 모습이 너무 멋져서 지거국 사범대 정시로 뚫었고
지금은 그냥저냥 직장 들어와 포럼 보는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
0
37 오해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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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런 생각하기 일러요.

2달 반이면 인생을 바꿀 시간이 충분합니다.

고민하지 말고 당장 공부하세요! - 삼수했던 사람이!ㅎㅎ
0
21 우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0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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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많은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최대한 이번 수능 열심히 보고 남들 재수할 시간에 취업전선 조금이라도 빨리 들어가고 제 능력키우는데 집중하겠습니다!
1
38 Asdf996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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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에서 재수면 상관없는데 재수에서 삼수로 국숭세단에서 연고대 가도 손해입니다. 공대기준.
0
52 kekeg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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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숭컴15학번입니다 요즘엔 학벌보다는 스펙 위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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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콩나물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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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동안 열심히 해서 중경외시 이상 가시길 바랍니다.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일단 해보고 성에 안차면 재수 생각하세요 지금부터 재수생각하면 공부 손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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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Yuoiy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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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면 몰라도 컴공은 특히나 실력 위주 분야라서 빨리 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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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나리아d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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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재수를 한다고 해도 sky를 목표로 해야 적어도 서성한은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독재학원은 굳이 2천만원씩 돈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밥값 포함 한달에 50~60이면 충분합니다. 9월 모의고사에서 부족한 부분이 뭔지 파악해서 두달 동안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0
15 Nop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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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대학 출신이 아닌 이상 취업시 보는 눈은 거기서 거기 입니다. 상위권이 아닌 이상 개인 스펙에 집중하시고, 가능하다면 전문직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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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딸기추출물함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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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듣기로  IT 분야는 스펙보다 경력이고 철저한 실력 위주 바닥이라 경력과 더불어 실력도 갖추어져야 한다고 익히 들었습니다.

시간이 곧 생명인 곳이라 빠르게 진입하셔서 경력과 실력을 쌓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
33 Fug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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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수시로 갔지만 현역때 9평 55335 맞고 수능 22111 나왔습니다.
저는 일단 9모 성적으로 본인 대학을 벌써부터 국숭세단으로 정해놓는 것보다는 남은 기간에 충분히 노력만 한다면 전과목 한 등급씩 충분히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반대로 9모보다 망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니 최대한 노력을 더 해주심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입시생 입장이신거 감안해서 말씀드리자면 본인 몸값에 충분히 만족할수있는 대학교 갈 수 있도록 목표를 잡고 공부하세요 !! 현재 성적으로 본인의 가능성을 가둬놓지 말구요
0
37 탬버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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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55335에서 22111..?
탐구과목은 뭐 이해하겠는데 국수는 너무 널뛰긴데요? ㅋㅋㅋㅋ
0
33 Fug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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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으로 교육대학 입학했었고 수학은 나형이였습니다 당시 9모칠때 원서접수기간이기도 하고 내신이 끝났다는 이유로 일탈을 해서 모의고사를 신경 안썼기도 했었습니다 ㅎㅎ.. 국어는 푼다고 풀었는데 저도 당시에 5 나와서 놀랐었네요
0
45 2tnstnstn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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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냉정하게 말하자면 인생에서 대학 별로 안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 애매한 대학들임 막말로 명문대생들이 저런 말 많이 할까요 아닌 사람들이 저런 말 많이할까요. 돈도 마찬가지고.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부자가 저런 말 하는거 보심?
0
56 그런가보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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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정답인 듯합니다. 대학 아직도 중요합니다,
0
39 남하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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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좀 더 살아보셔야겠네요
0
26 옥찌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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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대 나와도 취업못해서 대학졸업하고대학원 갑니다. 더큰산남음ㅎㅎ
0
40 타소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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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얘기와는 좀 벗어난 질문인데 혹시 재수하실 때 하루에 몇시간씩 공부하셨나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4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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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히히푸페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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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직 it쪽에서 일하고 있어서 말씀드리는건데 중경외시나 국숭세단 그렇게 큰차이가 없어요. 20대 초반에 학교 어디다니는지 말할때 쬐끔 더 간지가 나는게 장점이랄까? 30대 초반되면 그런것도 없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블라인드채용 많이 해서 더 그렇구요.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금융공기업it(농협중앙회,농협은햄,산업은행,금감원 등) 및 일반공기업은 이미 모두 블라인드채용 입니다.
0
53 Superviso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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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무조건 갈 수 있는건 아니지만 1년에 1-2천주고 스펙을 바꿀 확률이 있으면 해야죠.
기회가 있을때 잡는게 맞지않을까 싶어요.
시간이 지나면 1-2억을 준다해도 기회가 주어지지않아요.

그리고 젊을때는 1년1년이 커보이지만 나이가 들면 1년은 아무것도 아닐걸요
실제로 대학교에서 돈 벌려고 1년 휴학하기도 하구요. 취업하고 일하다 지쳐서 일 그만두고 1년 쉬기도하구요.

아무쪼록 본인의 인생이니 본인이 선택 잘하시길바래요
0
36 깊은삽입이죄라면반으로줄일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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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은 옳죠!! 어디든 가서 열심히 공부하세요!
0
33 퇴사한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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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은 학점 4점대만 만드시고 요즘도 블라인드테스트인가.. 숭실대 컴공 정도면 업계에 많으니 학벌로 인한 패널티는 없겠습니다.
0
31 김오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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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이면 학벌 유의미하젠않습니다. 다 코딩테스트 하니깐요.
근데 분위기도 무시 못합미다. 낮은학교일수록 열심히 하는 숫자가 절대적으로 적어지고 실력도 마찬가지더라고요
0
60 포항rkd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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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숭세단에서 중경외시로 가기 위해 1년 더 쓰는 것은 비추합니다.
0
38 사이아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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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해줄때 무조건하세요 동생이 국민대성적으로 재종들어가서 중앙대 공대 들어가고 사람이바뀌었네요 나중되면 투자한 2천만원이 20억이상으로 돌아올꺼에요
0
60 포항rkd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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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반대합니다
국숭세단->설포카면 몰라도
말에 신빙성의 추가하기위해,,, 학부때 삼수해서 서성한가고 설포카 박사까지 한 사람의 경험담입니다
0
39 남하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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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간것도아니고
그 성적으로 재수종합반가서 성적을 올린건데
당연히 사람이 바뀌죠 그럼 ㅋㅋ
국민대를 다닌거처럼 말씀하시네요
0
50 팬티도둑맞은타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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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비옹 2천?? 허허.... 차라리 되는 곳이마 장학금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서 1학년때부터 편입준비하세요...

솔직히 재수로만 인생 썩히는 사람들 각자 그들만의 목표가 있어서 그러겠지만 이해안됩니다. 당장 고졸에 이룬게 없는 상태잖아요

학교라도 다니면 관련학과에 대한 교양수업이라도 들으며 진짜 내가 이 전공이 맞는지도 알 수 있고, 스스로에 대한 최소한의 '그래도 나 대학생이야'라는 자존감회복도 있습니다

1학년은 수업은 교양이 대부분이니 그시간들을 활용해서 진짜 대학생활이란게 뭔지 경험하시면서 방학을 활용해 편입준비 착실히 하며 학점관리 잘해두면 오히려 엄청난 자신감 생길겁니다

재수한다고 골방에 틀어박히듯 혼자 고립되서 수천만원쓴다? 진짜 사람 피폐해집니다

그리고 재수비용으로 2천 쓸빠에 차라리 대학가서 생각하고있는 꿈과 목표를 위한 스펙쌓는거에 쓰는게 100배 1000배 나을거 같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95 Lucky Point!

0
17 을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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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바로 군대 가세요. 대학 가고 싶은 곳 붙었든 말든 바로 군대 가세요. 군대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 선임 중에 군대에서 의대 붙은 사람 있었고 후임 중에 서울대 붙은 사람 있었습니다. 요즘은 휴대폰도 쓰니까 이리저리 더 준비하기 편할듯. 그리고 컴공 왜 지망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각오 단단히 하고 들어가세요. 컴공 가면 캠퍼스생활같은 거 기대하지 마세요. 4,5년 동안 진짜 재수할 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되는게 공대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나이면 전문직 희망할 거 같긴 한데 아무튼 진짜 나이 어리셔서 뭘 해도 할 수 있는 나이니까 꿈 크게 가지세요. 군대 바로 가는 건 진짜 강추. 내 동생이면 내가 바로 군대 입영날짜 잡아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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