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친구들 대학원 가거나 한 경우를 많이 봤는데 학벌 많이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최근에 친동생이 연대 대학원 들어갔는데 원래 다니던 대학에서 (서성한) 친한 교수님이 끌고 같이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아직도 학벌 많이 본다고 합니다.
동생은 aicpa 있고 cpa 2차 2과목 붙은 상태인데 교수가 그냥 끌고 갔다고 하는거 보니깐 타학교 학생이면 어느정도 교수 입김이 많이 통하는거 같네요.
한양대 대학원 나왔고 한양대에서는 ai쪽 사업 따내려고 과 신설하고 여러가지로 하려고 하긴함 그런데 주전공이 ai였던 교수는 있는지 잘 모르겠음(전 전자컴퓨터통신공학과여서 잘 모름) 그래서 뭔가 알고 하는 교수가 있다기보다 같이 세미나하면서 알아가야될꺼라고 생각되요. 일단 제 생각은 대기업 무조건 들어가는게 첫번째이고 대학원 병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알아보는게 제일 좋을꺼라 생각됨. LG같은데는 인사과 더럽기로 알고있음. 합격했는데 안들어오고 다시 지원했다하면 면접때 왜그런지 물어보거나 블랙리스트로 가지고 있을꺼라 취준 준비할때 이쪽에서 일하는 형한테 이야기들은게 좀 있어요. 대기업들어가서 대학원다니는게 어려운일이긴하지만 된다면 그냥 학생으로 가는것보다 편하게 하고싶은 공부 할 수 있어요. 학생으로가면 시키는 과제 맡아서 그거하느라 제대로 공부하려면 새벽에나 집에가게되는데 회사통해서 가면 보통 과제를 물어다 교수한테 꽂아주는 거고 빡세게 성과를 만드는 경우는 없다고 느꼈어요.
본인이 빅데이터, AI, 딥러닝분야의 박사학위를 가지고 연세대,한양대,성균관대학원에서 교수를
하면서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고 있는데 본인이 지도할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하면
어떤 지원자를 가장 먼저 제외하실건가요?
1. 서울 상위권대학의 빅데이터, AI, 딥러닝분야의 학사 학위를 가지고 면접 보려는 지원자
2.서울 중위권 이하 대학에서 빅데이터, AI, 딥러닝분야의 학사학위를 가지고 면접 보려는 지원자
3.지방대 빅데이터, AI, 딥러닝분야의 학사학위를 가지고 면접 보려는 지원자
4.지방대 경영학과 학사학위를 가지고 지원하는 분야와 다른 LG 메이져계열사 근무하면서면접 보려는 지원자
대학과 대학원이 가장큰 차이가 대학은 전공분야의 지식을 가르친다면
대학원은 전공분야를 연구하여 박사과정을 거쳐 그 분야의 전문가나 교수를 만드는 곳입니다.
그래서 석사는 자신의 재학기간중 연구주제를 선정하고 지도교수의 지도에 따라 졸업시 연구논문을 통과해야
졸업이 되고 통과를 못하고 학위과정을 마치면 수료자가 됩니다.
박사과정은 보통 서브 논문 2권 졸업논문 1권을 통과해야 되구요
대학원 면접에서 제출된 서류는 기본 정보를 보면서 첫 질문을 하는 용도고
진짜 질문은 전공분야에서 무엇을 연구할지와 졸업후의 포부를 물어봅니다.
결국 면접보는 지원자들 중 면접교수는 자신 전공분야를 같이 연구할수 있는 지원자를 선택합니다.
저라면 빅데이터, AI, 딥러닝분야를 독학을 하거나 관련 대학을 졸업하거나 관련 분야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연구주제를 가지고 대학원을 지원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학원은 추천서중 가장 영향력이 큰것은 교수가 인정하는 동료 및 선배교수 , 본인 제자가 추천하는 추천서입니다.
추천서를 요구하는것은 지원자의 인맥이 누군인지를 보려는게 목적입니다.
대학원 진학 원하는 분야가 저런데 컴학쪽으로 다루는건가요 아니면 경영학적으로 저 분야에 지원하려는건가요? 한 3,4년 전까지만 해도 컴학이 이정도로 부풀진 않아서 타과, 문과에서도 지원이 곧 잘 됐었는데 요즘은 모르겠네요 워낙에 컴공쪽도 레드오션이라.. 본인 재학 학교 그분야 교수님과 면담 먼저 해보세요 사실 설포카 아니면 대학원 진학은 큰 어려움은 아닙니다만 지방사립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