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회사를 때려쳤습니다.

23 뮤트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5 6578 17 2021.09.08 21:58
전에 작은아버지가 소개해준 회사를 들어가도 될까라는 글에 다들 들어가서 경험해봐라라고 하셔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회사라 하기도 그렇고 그냥 공장입니다.
좋소기업이 새로운 사업을 찾게 되어 공장을 빌리고 그 곳에서 제가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제가 작은아버지에게 들었던 내용하고는 전혀 다른 겁니다. 아니 맞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무거운 거 들고 더럽고 이런 일은 아니다라고 했는데 처음 가자마자 사장과 면담하는데 담배를 2대나 피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저한테 담배피냐고 물어보길래 안핀다고 했더니 바로 담배를 꺼내 피더군요.
거기서 여긴 아니다 빨리 탈출해야겠다라고 처음 생각했습니다.
그다음 공장으로 출발했는데 가자마자 25키로짜리 포대를 들게 하고 그냥 고생 뒤지게 했습니다. 연마재를 쓰는 공장이라 분진가루 날려서 집에서 샤워하면 코 안에 검은 게 튀어나오고 진짜 거울보니까 다크서클은 코까지 내려와있고 몸이 상하는 게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작은아버지 얼굴봐서라도 조금 버텨보자 생각하고 머리도 밀어서 다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일을 하던 중 월간 근무표가 나오니 생각에 많이 지더군요.
저희가 2조 2교대였는데 31일 중 30일을 출근하게 근무표가 짜여져있더라고요. 진짜 여기서 더 다니다간 뒤질 것 같아서 며칠간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작은아버지가 소개해줬는데 추노하면 얼굴에 먹칠하는 경우가 되니 월급날 기다리면서 참아보자고 또 다짐했죠.
고대하던 월급날..
저랑 같은 시간을 일한 아웃소싱 껴서 입사한 조선족형님이 저보다 17만원을 더 많이 받은 겁니다. 여기서 멘탈이 나갔습니다.
정규직인 저는 더 좋은 대우도 없고 일만 뒤지게 시키는데 내가 왜 더 적게 받아야하는지 의문도 들더라구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사한테 그만 둔다 말하고 사장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가서 왜 그만 두냐고 묻더군요.
일용직보다 월급이 적고 몸을 썩게 하면서 돈을 벌고 싶지않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3~5년만 버티면 관리직으로 빼줄텐데 조금만 참아볼 수 없겠냐 , 원래 1년동안은 정규직이 일용직보다 급여가 적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릴 처하더라고요. 정규직은 상여금이 0프로고 일용직은 100프로인데 일게 말이 되냐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왔지만 참았습니다.
생산직이 솔직히 인수인계랄 것도 없어서 하루동안만 인수인계하고 그만 두겠다고 하니 표정이 썩더군요. 그래서 이틀동안 할테니 잔업 빼달라하니까 알았다고 해서 그 뒤로 바로 그만 뒀습니다.
그만 두니까 작은아버지한테 계속 전화가 오더라고요.
얘기했던 거랑 하나도 안맞아서 솔직히 감정이라는 게 생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뭘 알고 소개를 해주던지 짜증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당연히 저는 안받았고 계속 전화오길래 짜증나서 그냥 차단했습니다.
큰 경조사 아니면 만날 생각도 없고 그냥 연을 끊고 싶은 생각만 듭니다.
아버지한테는 그만 둘때 모든 상황설명하고 작은아버지와 연락할 생각 없다고 하니 너 편할 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현재는 주 52시간 지키며 상여금300프로 주는 대기업에 취직했습니다.

이번 계기로 교훈을 하나 얻은 것 같습니다.

펜대 잡은 사람의 말은 믿지말라와 고민은 짧게 결정은 빠르게 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떠한 난관에 봉착하여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짧게 하시고 바로 결정을 내리세요. 그게 비록 틀린 판단일지라도 나중에는 다 밑거름이 될거랍니다..
프린트 신고
15 Comments
53 담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8 22:05  
신고
마지막 반전이네요. 대기업 취업 축하드립니다~!
저도 회사가 거지 같아서 고민중이긴 한데 고민이 길어질수록 저만 피곤한거 같습니다..
5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8 22:10  
신고
사촌이 소개하는곳은 가는게 아닙니다 남만도 못한놈들 많죠
2
8 ahdflejka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9 19:20  
신고
블라인더 처리된 댓글입니다.
0
58 500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9 19:32  
신고
이분왜이러심????
0
48 호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8 22:17  
신고
그래서 어디다느는데요?
0
50 미루야날가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8 22:22  
신고
대기업 다니시는 곳도 교대 근무 인가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21 Lucky Point!

0
44 nanis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8 22:23  
신고
그래도 결말은 좋아서 다행입니다....
0
36 레블리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8 22:27  
신고
글 잘읽었습니다.
"펜대 잡은 사람의 말은 믿지말라와 고민은 짧게 결정은 빠르게 입니다."를 얻은 일화인지는 의아하지만,
새옹지마 돋네요 축하드립니다.
1
35 guardad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8 22:32  
신고
이 글만 봐서는 펜대 잡은 사람이 작은아버지라는 건 알겠는데 어떤 의미로 나온 표현인지 문득 궁금하네요 대기업 입사 축하드려요
0
47 velko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8 22:36  
신고
2조 2교대인데 31일중에 30일 출근이라니.. 헬이네요..
0
75 KissMyas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9 00:29  
신고
간만에 포럼에서 사이다가 느껴지는 글이네요.
0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9 00:36  
신고
잘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0
37 참새오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9 03:39  
신고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0
75 iSS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9 03:40  
신고
대기업 취업 축하드려요.
0
28 Juninh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9 08:53  
신고
무슨 가족이 가족을 팔아먹는담.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2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4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6  09.23 2 FC2PPV-4981083
  • +48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8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7 FC2PPV-4980803
  • +51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9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3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64  09.25 14 SKMJ-790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3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요청)키라야마 유하가 myfans에 데뷔했던데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 품번아시는분???
  • +2 검색할때 조회순 중복된 영상 너무 많네요...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1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More 새 댓글
  • Manager 검색하셨던곳과 검색어를 알려주실수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전체검색과 게시판내 검색이 따로 존재하기에 좀더 상황…
  • Manager 이미 검색엔진 개편안에 들어가있습니다.
  • dㅇㅅㅇb ㅍㅣㅇ크머리 FC2 PPV 4689842, 4708147, 4740958, 4778002, 4795418, …
  • 어어어ㅓ 비밀댓글입니다.
  • qwer9933 FC2PPV-4979341 귀염 아담
  • 쿨리오 좋아하는 배운데 잘 보겠습니다.
  • 철웅구 미야
  • 웨르데써니 초승달녀 모파작은 못참죠
  • 환경환영 갸루 굿잡
  • 철웅구 슬렌더 2대1 노모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