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여자조심해야하긴하죠. 저는 한번 해봤는데 추천은 안해요. 어플에 시간이 너무 많이쓰이고 말빨도 어느정도 있어야지 가만히 있는데 어플에서 항시 여자 잘 꼬이는게 아니에요. 저는 만난여자와 섹파로 몇달 지내다가 먼저 연락 끊었는데 개인적으로 어플은 다신안할거같음 ㅎㅎ 시간많으면 하세요
어플로 외국인 많이 만났어요 윗분말대로 30명 정도 만난거 같네요. 주로 어학원,교환학생,관광온 아가씨들이 타겟이였고 저는 잼났습니다. 스패인이랑 태국 홍콩은 여자덕분에 제가 가서 또 놀기도 했구요. 태국애가 엄청난 갑부라 가서 잼나게 놀긴했는데… 자기가 투자하겠다고 태국서 같이 살고 사업하자고 했는데.. 조울증 심한애라 같이 살면 피곤할 거 같아 끊었네요. 한국 여자는 4명 만났는데 둘은 그냥 그랬고 둘은 순수진심이라 좀 오래 만났네요.
틴x로 골드인가 한달씩 결제하는 유료로 했구요. 제가 한 방법은 한명 공들이는게 아니라 여러명이였고, 첫 만남은 가볍게 식사정도 하고 집이나 숙소 데려다주고 하면서 신상 파악도 하고 두세번 만나고 잠자리 했어요. 외국인 불법 체류 성매매하는 애들 만나 고생한 친구도 보고, 장기 털린다는 도시괴담등 때문에 전 조심하고 느긋히 만났습니다.
저요~제가 이때까지 잔 여자가 대충 160명정도나 그 이상 되는데 절반이상이 어플녀 입니다.(하늘에 맹세코 구라아님 ㅋㅋ)
헌팅하러가려면 친구도 데리고 꾸미고 가야하고, 직접 돌아다녀야하는데 어플은 훨씬 더 간단하고 집에서 누워서 폰질하면 꼬셔지니까 자주 애용했어요.
16000원인가 포인트 충전하면 2,3주 정도 쓰는데 이거말곤 어플에 돈쓴거 없네요.만나면 드라이브 좀 대충 하다가 방잡고 술먹자고 하면 다 넘어오던데요 ㅋㅋ
외모따지기 때문에 사진은 무조건 2장이상 교환해보고 만납니다. 만났을때 얼굴이 중간도 안되거나, 통통하거나 하면 드라이브만 존나 대충하다가 핑계대고 돌려보낸적이 한 20번, 진짜 사진이랑 완전다른 여자 나오면 차에도 안태운적이 5번정도 됩니다.
뚱녀 아니냐 못생긴년 아니냐 의심할수도 있는데, 솔직히 제가 외모가 되기때문에 눈높은편이고 최소 중상안되면 술값도 아까워서 거들떠도 안봅니다.
만난애들중에 괜찮아서 몇번씩 더 만난적도있고 자취방도 자주 놀러갔는데 걔네는 사귀는걸로 알고 데이트도 하려길래 어쩔수없이 연락끊은거도 여러번있어요
지금은 여친있어서 안한지 쫌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