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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전립선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정보공유 41 8156 10 2021.09.12 13:59
오늘도역시 루틴을 완성하기위해 포럼을들어왔습니다.
포럼글을 읽다보니 많은분들이 전립선염 혹은 만성전립선염으로 고생하시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전문적인 의학적지식이 없는 일반인입니다.
하지만 제가 몇년 전 2년가까이 만성 전립선염으로 고생하고 완치하기까지 과정 및 팁등을 고생하시는 분들께 적어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니 관계가 없거나 전문적으로 불편하신분들께서는 다른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괜히 댓글로 시비걸거나 그러지 마시라는 소리입니다.
상당히 긴글입니다. 관계없으신분들은 지금 나가시면 좋습니다.

그럼 본글로 들어가겠습니다

1.병의 시작 및 과정 간단하게(글의특성상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여성과 성관계를 가지고 그 후부터 회음부의 통증시작(지옥의 시작)
제가 사는곳 제일 유명하다는 비뇨기과를 방문해서 pcr검사하고 세균발견
항생제처방 6주 받고 자기장의자치료 병행했지만 호전X
비세균성 만성전립선염 진단.
무작정 서울에 가장 광고 많이하는 비뇨기과가서 다시 재검사하고 약 처방받음.
혈관에 직접 투여하는 아연 영앙제 및 전립선 회음부 체외충격파 및 초음파치료 병행했지만 호전X
인터넷 정보 수집 및 카페에서 동일한 증상을겪는 환우분들 정보를 수집하여 이병원 저병원 병행
시간이 지나면서 병의 원인에 다각도로 접근 및 원인의 정확한 파악
그후 적법한 치료 후 근치(증상이 아예없지않고 1프로라도 남아있다면 근치)
현재까지 일상생활.
 

2. 개인적 경험 및 정보
1)  병원방문
맨처음 전립선쪽에 통증 및 불쾌감을 느끼신다면 병원에 방문하실겁니다. 지방이던 수도권이던 자택 및 직장과 가까운곳을 방문하실텐데요
전문적인 비뇨기과를 방문하시길바랍니다. 여러가지 같이 진료보는 곳말고 비뇨기과 한곳만 진료하는곳을 방문하시면 좀더 나으실거예요.
저는 가서 pcr검사 종류 가장 많이, 에이즈, 매독 등등 될 수잇는 검사 다해달라고했습니다. 그게 본인 심리적으로도 안정되고 좋아요.
나중되시면 무슨말인지 알겁니다. 괜히 본인은 15종만했는데 24종 검사가 있다더라. 그럼 사람이 의심을하게됩니다.
"아 저 나머지 9종 못한것에 나의 전립선염에 원인이 되는 세균이 잇을 것 같아." 이 의심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섭니다.
(제가 그 관련 검사에만 300이상 썻습니다. 최소 300이에요. 초창기에는 달마다 한번씩 받고
그 후에는 기간을 점차 늘려나갔습니다. 그러니 돈아까워하지마세요.)
그 후 적법한 항생제 처방 받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기본 베이스 시작입니다.
여기까지 진행하고 치료됐다면 그만하시고 증상이 아직 남아있다면 이제 시작하시면됩니다.
그 방법은 제가 뒤에 말씀드릴게요.

이병원 저병원 다니다보면 진짜 상종못할 의사들 많습니다.
본인일 아니라고 한발짝 물러나서 방관하듯 진료보는 의사, 인터넷에서 정보얻어가서 물어보면 "니까짓게 뭘안다고 그딴걸물어보지? 나의사야?" 라는 투로 대답해주는 의사
무조건 내말이 맞으니 내말만 따라라고하는 의사 등등 환자 돈으로만보는 의사들 많습니다.
본인 상황 및 본인의 의견에 귀귀울여주는 병원 및 의사선생님 만나세요.  저는 한군데 찾아서 그 선생님한테만 치료받았습니다.

2) 원인발견
병원을 다니시면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수집하시다보면 본인의 만성 전립선염의 원인이 뭔지 슬슬 가닥을 잡으실거예요.
만성 전립선염은 세균만 원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근육, 신경, 생활습관 등등이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옛날부터 사정 및 자위, 성관계시에 전립선 회음부쪽에 힘을 꾸욱주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사정전에 그렇게 하게되면 사정지연도 좀 되고, 쾌감도 좀더 유지할수있고, 여자친구가 오랄을해줄때 느낌이 하나도 안온다면 그렇게 힘을줘서 감도를높혀 여자친구가 좀 덜 힘들게 해줄수도있었구요.
그런 습관을 쭈욱 사용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오줌이 안나오는겁니다.
분명 요의감은있는데 평소처럼 소변을보면 배출이 안되고 아랫배에 힘을 꽉 주면 오줌이 나오는겁니다.
별 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그냥 살았습니다.
또 아씨를 발견하고나서부터 정말 좋은 자료들이 많아서, 처음 영상시작부터 하나하나 다봤었죠.
일하는 도중에도 핸드폰으로. 집에서도 하루에도 수십번 발기가 됐다가 풀렸다가 했습니다.
일하기 때문에 자위는 안하고 밤에도 자기 직전까지 영상을보다가 매일 잠들고.
자위는 주말에만 몰아서했습니다.
 어느날 술을먹고 검증되지 않은 성관계를 했었죠, 노콘으로
그날 잠들기전에 "이러다가 만성 전립선염 걸리겠다"라는 생각에 온몸에 꾸욱 힘을주고 잤었죠.
그후 증상이 발현됐습니다. 회음부의 지속적인 통증. 통증의 강도는 전립선에 뾰족뾰족 모난돌이 하루종일 굴러다니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네요.

그래서 공부를하면서 원인을 다찾아냈습니다.
아랫배에 힘을 인위적으로 주어서 전립선에 무리를주는 행위, 수시로 성적 흥분상태를 일으켜서 전립선에 무리를주는 행위,
아프기 때문에 하루종일 아랫배 및 전립선에 힘을주어서 전립선을 압박하는 행위, 자기 직전까지 성적흥분 상태가 유지되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항진되어 교감신경 및 부교감신경 항상성이 무너지게하는 행위,
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이처럼 본인이 전립선이 아프게 된 원인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걸 찾으셔야합니다.
이건 본인밖에 못해요. 남들도 못해줍니다. 그러니 공부하시고 찾아내세요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으시면.

3) 치료방식
치료는 개개인마다 몸과 증상이 다다르기때문에 정해진 치료방식이 없습니다.
단 제가 효과를 많이봤던 것들 몇가지만 적어드릴게요

반신욕
반신욕은 진짜 좋습니다. 특히 근육쪽 관련되신분들은 온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그러므로 전립선에 부담을 덜어줄수있는 좋은 것이였습니다.
단, 일주일에 많아야 2번만 하세요. 외국 한 논문에 매주 3번~4번이상 반신욕을 꾸준히 한사람이 후천적 불임에  걸렸다는 논문이 있었습니다.
또한 너무 뜨거운 온도는 되려 몸을 긴장시키니 유의하시구요. 들어갔을 때 으허 라는 소리가 나올정도의 따뜻함과 뜨거움 사이정도면 딱 좋습니다.

토마토
이건 의견이 갈립니다.
전립선에 도움이되는 성분이 풍부해 전립선에 좋다고는 하나 일각에서는 전립선의 산성화를 촉진시켜 되려 전립선에 악영향을 준다는 의견도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전립선마사지
다들 검사할 때 전립선 마사지 받아보셨을 겁니다. 항문을 통해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전립선액을 배출, 육안검사 및 소변검사할때 요도에 남아있는 전립선액과 소변을 같이 검사하는거죠
이걸 전립선 치료할때도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전립선을 압박해서 전립선액을 뽑아내는거죠.
전립선 내에 가득차있는 염증을 전립선액과 같이 배출해낸다는 의견인데 이것도 의견이갈립니다.
전립선을 과자극하다가 조직의 변성이오면 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서 매우 위험하다라는 의견
일리가 있다라는 의견
하니 본인에 맞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5회정도 받고 마무리지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생각나는것들 적어드릴게요.

 - 비뇨기과가는거 쪽팔려하지마세요.
  제가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제 엉덩이에 손가락 넣은 사람들만 10명이 넘습니다.
  한 병원에서는 체외충격파치료 및 초음파치료한다고 산부인과 컨셉물 보시면 여성들이 산부인과에 다리벌리고 올라가있는 의자 있을겁니다.
  거기에서도 다리벌리고 누워봤어요, 제발 병원가는거 창피해하지마세요.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본다는거 전혀 신경안쓰셔도됩니다.
  비뇨기과가면 커플도와있고 10~50대까지 연령대도 다양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비뇨기과에서 온열치료라고하는것이 있습니다.
    요도로 관을 집어넣어 전립선에 도달한 뒤 적정한 온도를올려 전립선내 세균박멸, 염증완화등으로 치료를 하는 방식인데 하지마세요
    제가 위에 대부분 선택하시라고했지만 이건 하지마세요. 가격대비 치료효과가 미비합니다. 이돈으로 차라리 반신욕기계나 욕조를 좋은거사세요.

 - 오래 앉아있는것이 전립선에 영향을 주기는 합니다.
  근데 그게 전립선염에 절대적인 영향은 아니에요. 저는 이글을 작성하는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아침먹는시간, 화장실가는시간 제외하고 5시간가까이를 앉아있습니다. 그 흔한 전립선방석없이요.
  어제도 12시간 이상 앉아있었구요
  전립선이 한번 엄청 망가져본 저로써 버틸수 있는 역치가 가장 적은 저인데 전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불편함 못느낍니다.
  오래앉아있어서 전립선에 안좋은게 앉아있을때 작용하는 근육들이 전립선에 영향을 주어서에요
  그러니 그 근육이 전립선에 어떻게하면 무리를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접근을 하시면 훨씬 도움이 되실겁니다.

 - 전립선염을 앓고잇을 때의 자위행위는.. 꼭 적어드려야겠죠.
  이것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사정시에 배출되는 전립선액을통해 염증이 같이 배출되어 전립선건강에 도움을 준다라는 의견
  사정시 전립선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자위행위는 금지라는 의견
    저는 제 경험상 자위행위를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위행위를 하면서 전립선 활동에 집중을 하다보니 사정 직전 전립선에 엄청난 조임?같은것이 발생하더군요.
    전립선이 염증으로 가득차 아주 땡땡 불어있는 전립선을 꽉 조이면 좋을까요 안좋을까요..
    단, 자위행위는 본인의 전립선건강이 좋아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때는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증상이없으므로 일주일에 2~3번정도 자위행위로 전립선 내 염증배출에도 도움을 주고 제 성적욕구도 충족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 제가 정보 얻은 곳은 대놓고 링크달아드리면 논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초록창에 '만성 전립선염 완치자' 검색하시면 다음카페 있습니다.
    거기서 정보 얻으시면 됩니다. 정말 방대한 정보 및 팁들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일단 생각나는것들 다 적었구요
제 긴글은 여기까집니다.
전립선 아프신분들 지옥이시죠? 저도 그기분 압니다.
전립선 증상 극에 달해있을 때 그냥 전립선 절제해내려고했습니다.
그거 없어도 산다더군요. 대신 인공수정해야되고, 요실금마냥 오줌 새고 시도때도없이 오줌매렵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벗어나는게 더 낫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참고 버티니 고쳐집디다. 그러니 다들 힘내시고 조금만 버티세요.
질문은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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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Comments
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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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과 발기부전이 연관성이 아예업진 않지만 전립선염 -> 발기부전 이건 아닙니다.
전립선염을 오래 가지고계신분들 대다수가 전립선 회음부 통증을 가지고계시고 그로인하여 성관계 및 자위행위를 할때 전립선염이 악화되면 어떻게하지라는 심인성으로 오는거거든요
그러니까
자위 및 성행위 -> 전립선염 악화 및 통증 걱정 -> 발기를 하는 행위자체가 전립선염 악화에 영향 -> 발기부전
이런 루틴이거든요
근데 이게 전부 들어맞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전립선염 심했어도 이것저것 확인해보느라고 자위행위 했었구요
발기부전은 전혀없었습니다.
하지만 발기부전자체가 혈액순환문제라던지 자극의 역치 상승이라던지 하는 여러가지 요인이있지만
심인성이 대다수이긴 하므로 마인드컨트롤을 하셔야합니다.
우선 운동하시면서 하체운동병행하셔서 성기로가는 혈액량 늘리시구요
본인이 어떨때 발기가 잘되는지 이것저것 실험해보시길바랍니다.
무작정 병원의사한테가서 "나발기안돼요 약주세요." 하는것보다 약없이 본인이 스스로 해결해보시면
다음에 같은 증상이왔을때 스스로 대수롭지않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0
15 노뽜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2.1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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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만성 전립선염입니다.., 회음부가 불편하고 발기가 잘안되네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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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2.1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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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검진받으셧나요?
회음부가 정확히 어떻게불편하신지 말씀해주셔야합니다.
발기는 심인성이 대부분이라서
만성 전립선염 앓으시는 분들이 같이 갖고계시는 경우가많아요
발기해서 사정하면 통증이심해지는경우가 있으니 심리적으로 불안감을느껴서 막히는 경우가많아요
0
22 카토리나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0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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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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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를 정확하게말씀해주셔야 합니다.
PCR검사는 하셧나요
무조건 항생제랑 소염제 떄려붓는것도 안좋아요
약을 좀 다양하게써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신경관련약도 드셔보시고 근육이완제도 드셔보시고 알파차단제도 좀 드셔보시고하세요
다방변으로 접근하셔야합니다. 공부도 많이하셔야하구요
병원에서 무슨검사받앗는지, 항생제 종류는 뭐뭐 먹었는지, 어떠한 치료를 해왔는지 자세하게말씀하셔야 답변으로 도움드릴수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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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카토리나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0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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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등 하였습니다  20대 후반이지만 성관계는 한번도 해본적없어서 성병은 안나오고 비세균성 만성으로 진단 받았습니다
소염제 항생제 하루 세번 꾸준히 먹고 술담배커피 죄다 끊었구요 자위행위도 최대한 자제하려고 하고 최대한 건강식 토마토위주로 먹으려 노력하고있습니다
원룸에 욕조가 없어서 서서 밤마다 뜨거운물로 지지면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항문을 통한 마사지는 아직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하체스트레칭도 해주고요
고통은 많이 줄긴했지만 아직 도 가만있을때 전립선쪽에 욱신거림이 있으며 혈정액증이 1년째 그대로네요 아 발기부전은 차도가 있었습니다
동네 비뇨기과 다니는데 약먹고 식습관 조절하라는 얘기만 1년째 그대로인것같은데  이제 대학병원도 가봐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직 학생인지라 돈이 없어서 많은것을 시도해보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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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1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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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잇듯이 대학병원은 소용이없습니다.
일단은 다음카페가서 본인에게맞는 병원부터 선택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성경험이없으셔도 오럴만으로도 전염이될수있지만 일단 본인이 아니라고하시니 세균성은 아닌것같구요.
그럼 신경성 혹은 근육쪽문제같다고 보여집니다.
본인의 증상이 시작된 시점을 복기해보세요.
그때 원인이잇을겁니다
본인이모르는 사소한습관도 전립선에 엄청난 영향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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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카토리나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1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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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느라 12시간이상  앉아있는 시간이많았고 성적 압박등으로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했고 음주,흡연,자위행위로 풀어낸것같은데 그때 망가져버린것같습니다 다음에도 전립선 관련 카페가 있나보군요 얼른 졸업하고 취업하여 맞는 병원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29 라쉬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3.0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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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개고생 중입니다
글은 잘읽어 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치료 되신건가요?
아니라면 완치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치료는 무엇인가요?
전립선까페도 요즘은 완치자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이렇다할 도움 될만한 정보가 최근에는 없네요.
절실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0
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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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경우 완치라기보다는 99.9 근치라고볼수있겟네요
얼마전 코로나 격리중으로 근육컨트롤, 신경성에 문제가 생겼는지 요즘 다시 증상이올라왔지만
뭐 충분히 컨트롤가능한 범위내라서 크게 불편함은못느낍니다.

전 개인적으로 반신욕이 가장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몸의 모든부분에 이완을시켜주고 그 상태를 장시간 유지시켜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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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3.0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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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튜브에
경희양정한의원
이거 검색하시면 근육컨트롤방법 나옵니다
전 이걸로 고쳣다고해도 과언이아니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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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미모미모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6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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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과도한 자위 , 오래참는 자위를 하는데 어느순간부터 항문에서 성기까지 이상한 고통이 느껴지네요 또 허벅지쪽 > 발목까지도 찌릿찌릿한 느낌도 오네요ㅠㅠㅠㅠ 과한 자위때문이겠죠? 일단 자위를 줄여보고 내원해야겠죠?
0
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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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참는 습관이네요
성적 흥분을하면 전립선은 사정을위해서 긴장상태를 유지합니다. 몸도 그렇구요.
그 상태가 계속 유지되면 전립선이 과도하게 자주 긴장이 됩니다.
지금 전립선염으로 넘어가려는 단계인거같은데
우선 자위 딱 끊어보세요.
의학적으로 적절한 자위횟수는 일주일에 2~3번정도입니다.
몇번을 하시는지는모르겠지만 횟수를 넘기시면 과감하게 줄이시구요.
허벅지에서 발목까지 통증이있으시다고하셨는데
잘못하다가 신경계 아작나면 그건 답도없어요..
1
42 솔라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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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회음부 통증으로 고생중입니다. 여러 병원 전전해도 낫지를 않네요 ㅠ 모든 항생제가 말을 듣질 않습니다. 이거 치료가능한 병이 맞을까요
0
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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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면 항상같은거
pcr검사하고 항생제때려붇기
항생제 지금먹는것까지만 드시고 중단하시구요 병원가서 신경안정제쪽으로 처방해달라고해보세요
증상이 완화된다면 신경쪽문제입니다.
신경쪽문제면 다시답글달아주세요
0
42 솔라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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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답글다네요..
그동안 치료가 안되어서 그냥 달고살다가 안좋은 자세로 앉았더니 허리디스크가 와서 치료해보려는데
혹시 한의원도 다니셨을까요?
0
17 애보야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13 09:47  
신고
저도 글쓴이분과 비슷하지만 다른 걱정으로 며칠전 비뇨기과에 갔습니다. 증상은 잔뇨감, 소변을 봐도 시원찮은 느낌, 변기에 계속 앉아있으면 소변이 계속 조금씩 나오는 증상이었습니다. 병원에서 소변검사, 피검사, 초음파검사를 했지만 약간의
세균만 검출되었을 뿐 크게 걱정할 건 아니라고 하셨거든요. 글쓴이분의 글을 보고 돌이켜 생각해보니 자위 후 아랫배 통증이 2,3번 정도 있었던 거 같네요. 자위는 그때그때 다른데 일주일 중 평균 3,4회는 하는 거 같네요. 병원에서 항생제랑 전립선비대증 약을 처방받았는데… 크게 개선되는 건 없는 것 같고 (물론 제가 술을 마신 건 잘못하고 있으며 자위도 했습니다) 계속 비뇨기과를 다니는 게 맞겠죠?
0
17 애보야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13 09:50  
신고
추가로 심할 때는 매일 아씨에 들어와서 무슨 작품이 나왔는지 보곤 했습니다(자위는 안 하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고 전립선에 무리가 되었던 걸까요??ㅠㅠ
0
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14 18:30  
신고
저도 아씨를 사랑하지만
전립선염의 가장 큰 원인이 아씨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립선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자동차미션도 8만키로정도 타면 교환하잖아요?
성적으로 흥분해서 발기가되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서 전립선이 사정과 동시에 전립선액을 배출할 준비를하고 긴장하고잇는 상태가 많아지면 사용빈도가 많아진다고볼수잇겟죠
자위와는 관계없습니다.
불알이야 정자가 나가냐 안나가냐지만 전립선은 긴장을하니까요
0
39 동동도도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14 18:33  
신고
글에도 적엇듯이 항생제 남용은 의미없습니다.
몸만 아작나구요 슈퍼세균만 키울뿐이죠
전립선비대증약이 뭔지는모르지만
본인 생활습관을 고치지않으면 평생 먹을겁니다 그 약
그렇게 사시고싶으세요?
일단은
증상이 완화될때까지 자위금지
앉아서 소변보는거 x
골반전방경사 체크
병원에서 신경안정제 처방받아 먹어보기
반신욕
이렇게 진행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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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iuy 이마이 미유 시아버지 인생의 마지막 발기ntr
  • kwatro 비밀댓글입니다.
  • prolix123 남자 자지가 적당히 쓸만합니다.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 갸릉이 그 정도까지면 딱 괜찮네요. 갱뱅으로 돌려달라고 하진 않잖아요.
  • ㄱㄱㄱㄱㄱㄱ 슬렌더 거근 아날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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