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제가 찌질한걸까요

31 지금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0 5661 0 2021.09.18 11:50
좀 많이 긴글입니다
옛날에 여자친구 고민으로 글을 썼던적이있습니다
결국 제 자신을 낮추고 여자친구에게 맞춤으로써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갔습니다
1년넘게 만나는중 갑자기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별통보를받고 사정사정을해서 결국 만나서 울면서 하는말이...
애엄마라고합니다 그것도 둘이나요...
옛날에 사고쳐서 낳고 남편은 이혼했고 생활비만 지급해주는중이라고합니다
너무 충격이였습니다...너무 기가막혔죠
그러다가 그동안 지난 시간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전화를하다가 부모님이 들어왔다고 마이크를 끄고,가족이랑 놀러가거나 같이있는 사진도 본적이없고,,,등등 (부모님은 타지에 계신다고합니다)
너무 미안하다면서 펑펑우는겁니다.원래 말안하고 헤어질려고했는데 제가 자기를 너무 좋아하는걸 알기에 이말을 해야지 헤어줄꺼같았답니다...
근데 저는 너무 좋아하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라 일단 만나자라고 말했습니다
어찌저찌해서 결국 그이후에 잘만났습니다 너무 행복했죠
달라진점은 이제 여친도 애들얘기도하고 애들 밥챙겨준다,애들 유치원보낸다
말하고 저도 애들이 좋아하는것도 물어보고 했습니다.
부모님이 당연히 애가 둘이나 있는 돌싱과의 결혼을 허락해줄리는 없었죠
그래도 전 지금의 이행복함을 즐기기로했습니다
이제 문제가 생겼죠
여자친구가 게임에서 만난 무리들이있습니다
여자도있고 남자도있는데 매일매일 그사람들과 게임하고
연락도 하는거죠 sns도 다 되어있구요
여자친구가 지금사는지역에 친구가 없어서 외로움을 타는거같아 게임까지는 허락해줬습니다.애있는 엄마가 애들 돌보고 주말에는 저만나기도 바쁘니 그무리들은 당연히 만날시간도 없고 그냥 게임친구일 뿐이라구요
어느날 갑자기 촉이와서 그무리중 한명의 sns를 들어가봤습니다
여친이 그무리들과 돈을 모아서 생일선물을 해줬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바로 따졌습니다
돌아온말은 왜 염탐하냐,이런거 간섭 좀 하지마라,집착이 심하다,이런것도 못해주냐였습니다
제가 집착이 좀 심하고 의심이 많은건 인정합니다
그래도 저는 이건 좀 아니지않냐 나한테 뭐해준건 없으면서 걔들한테는 해주냐
그러자 지긋지긋하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러자 저는 또 미안하다 사과하면서 붙잡고 을이 되었습니다
다시 평범하게 연애하던중 여친이 그냥 그만하자고 이제 저한테 마음이 하나도 없다,나한테 너무 잘해주고한건 알고 지금까지 만난사람중에 최고고 나한테서는 결혼하고싶다라는 마음이 생겼는데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마음이 없는것같다
너무 편안해서 그런건지 마음이 없는건지 자기도 헷갈린다 너한테는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그러더라구요
저도 진짜 끝이겠구나 생각은 했습니다
혹시 다른 남자라도 생겼냐 갑자기 왜그러냐해도 그냥 애들 있고 자기삶에 너무 바쁘고
연애하는 너까지 신경쓰는게 안된다 스트레스다 이말뿐이였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한달도 안되서 다른사람과 연애를 하는것같습니다
그 게임무리들 남자중 한명이랑요...
한달이 지난 지금도 저는 생각나고 밥도 못먹고 죽겠는데 삶이 바빠서 이제 연애 안할꺼다. 걔들이랑은 전혀 아무것도 없다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연애를 하는것을 보니 너무 분노가 치밀어오르고 배신감도 들고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그사람한테 걔는 애엄마다 그런걸 말하고싶지만 그러면 걔는 또 불행해질꺼고 를 원망할꺼같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그나마 행복하게되길 빌어야될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전 아무모임도 없이 매일 일집일집입니다
친한친구에게 조차 이런고민을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를 하다가 여기에 남깁니다
따금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욕하셔도 받아들이겠습니다
프린트 신고
30 Comments
39 김민아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1:54  
신고
재야 와그라노 정신 차리라
0
31 지금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18 11:58  
신고
저는 많이 좋아하는도중 갑작스럽게 헤어지니 힘드네요
0
34 어딜가바야하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1:55  
신고
작성자분 미래를 생각하면 오히려 잘된일 같습니다.
지금에야 많이 힘드시겠지만 시간 지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좋은 경험하신거에요.

그분 속사정을 다른분께 알릴 필요는 없는것같습니다.
화이팅!
0
31 지금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18 12:00  
신고
좋은 말 감사합니다
그냥 시간이 답이겠지요?
끝까지 좋은사람으로 남는게 낫겠네요
0
54 gustj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2:03  
신고
한창 불안하고 피폐해질때죠 자신의 소중함을 아세요 당신은 그런 취급을 받아도되는 인간이아닙니다
애엄마라던지 같이게임친구니 뭐니 만나도 또 같은 이유로 싸우게 될거고 그런 안좋은 요소들과 성격들 잘 바뀌지않습니다.
세상에 좋은사람많습니다 자존감넘치는 사람이되서 내가좋은사람이되어 좋은사람이오기를 기다려봅시다 화이팅
0
48 데미스토클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2:10  
신고
위에분도 제가 딱 드리고 싶은 말을 써주셨네요
이별의 이유를 자기 안에서들 찾곤 하는데 바람 폭력같은 누가봐도 잘못인 이유가 아니라면
(애초에 이런 부류들은 지 잘못인지도 모르지만)
일방의 책임으로 이별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글쓴 분은 제3자가 보기에도 훨씬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고 그럴 자격이 있어요 자책하지 마세요 당신은 생각보다 훨씬 좋은 사람입니다
1
31 지금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18 12:23  
신고
감사합니다 좋은 말 해주시니 좀 위안이 되는거같습니다.
0
30 그릇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2:21  
신고
잘된것 같습니다.
그 여성분을 욕하는게 아니고 성격적인 측면을 얘기하면..
성격 안바뀝니다. 아이가 둘인데 아이 신경써도 바쁜 와중에 초기에 애가 있다는걸 밝히고 연애하는것도 아니고 숨기고 했는데 나중에 계속 안그럴까요. 지금 반복 시작한거구요.
'지금가'님의 진지하게 진심을 다해 사랑했고, 현재 너무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힘들다고 이겨낼 필요는 없어요. 그 아픔을 충분히 놔두면 자연스레 아물게 되는 시간이 올겁니다. 그러면 그 소중했던  사랑하고 아파했던 감정들은 열매로 남을겁니다.
사랑을 사랑으로 푼다고 하죠. 시간지나 아물어질때쯤 더 좋은 인연 만나실겁니다.


다만.. 모든걸 내던져 본인 인생까지 나락으로 내려가게 하진 마세요. 
현재 머리가 가슴을 이길수 없어서 그렇지만..
요즘 그 TV 드라마에 (딸 다섯인집 나오는).. '아닌건 아닌겨~' 하는것처럼.. 아닌건 아닌거 잘 아실겁니다.
화이팅입니다.
0
31 지금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18 12:30  
신고
좋은 말 감사합니다
처음 헤어졌을때보다는 시간이 지나 괜찮아졌지만
그게임친구라는 사람과 연애소식에 사그라진 감정이 나온거같네요
현재 일과 제일상에 좀 더 집중해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0
49 게이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3:07  
신고
자신이 아껴줄 사람보다 자신을 아껴줄 사람을 만나세요 시간 지나면 더 좋은 사람 만납니다.
저 여자분이 새로 만난다는 분도 여자분도 분명 결말은 좋지 못할겁니다.
0
31 지금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18 15:52  
신고
감사합니다. 말하신것처럼 새로만난 사람도 결국 알게되면 결말이 안좋긴하겠네요
0
27 에르디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4:55  
신고
한편으론 여자분이 그나마 좋은 사람이네요 을이 되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답답이를 구제해줬으니까요
0
31 지금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18 15:53  
신고
지나고 생각해보니 을이였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연애에서 갑을이 있으면 안되는데...
0
27 차차우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5:10  
신고
윗분들이 조언해주셨다시피 잘된 일입니다.
님께서 더 좋은 사람 만나려고 그런것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점음 본인 관리 더 잘하시고
스펙 업, 운동 등의 관리로 본인의 가치를 더 올리시고
여자관계에서 을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보세요.
제 자신을 비추어 봤을때 내 나름 연애 경험을 많이 했다고 자부했지만... 착한남자 늬앙스를 벗어나지 못했고, 과거 회상해보면 바보같은 짓도 많이했고 을 관계로 연애를 했구나 라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나쁜남자 스타일(무뚝뚝하고 본인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하는 연애)을 좋아하는 여자가 많아요.
물론 연애 중간중간 왜 오빤 오빠하고 싶은대로만하고 날 사랑하지 않는것같다는 식으로 울고 애걸하고 그런식으로 싸우는 경우도 있는데 그때는 진정시켜주고 또 갑질해야합니다.
팩트는 남자가 갑이 돼야 결혼을 해도 서로 상충하는 바가 없이 안전한 결혼생활이 가능하다 입니다. 물론 서로 간의 중립적으로 배려스러운 관계가 필요하지만
여자들은 남자에게 지배당하고 싶어하는 유전적인 원초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0
27 차차우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5:14  
신고
제가 이해가지 않는 댓글을 남겼을까봐 걱정스러운데
정답은 본인 스스로 찾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만
절대 을이 되지는 마세요.
어렸을때 제가 을로 만났던 여자분을
5년후에 다시 만날기회가 생겨 만났을땐 제가 갑이 됐던적이 있습니다.
연애라는 관계에서 을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을이더라도 어떤 색다른 모습 남자다움을 비추어줘야지 여자가 떠나지 않을거에요.
님과 정말 잘 맞는 사람을 찾는게 쉽진 않겠지만
꼭 더 좋은 사람 만나시고
행복한 연애 그리고 결혼까지 가실 수 있길 빌겠습니다.
0
31 지금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18 15:56  
신고
하나하나 좋은 말 감사합니다
항상 연애할때 스스로 갑처럼 되는게 싫어서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거의 해주고해주다보니 어느순간 을이 되더군요
상대방도 그게 적응되서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사랑이 식었다 마음이 변했다는 말을 했습니다.
성격상 갑이 되기 힘들꺼같지만 노력해서 좋은 연애 하도록하겠습니다
0
22 koko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5:17  
신고
이성에  끈을  잘  부여잡고  인간관계란  측면에서  상대방이  다른  좋은  분?을  만나기  전까진  관계를  지속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애증과  집착과...  머  이런거  떨쳐버리면  여자 만나기  수월해져요.
0
31 지금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18 15:58  
신고
제가 첫연애 두번째 연애 모두 상대방이 저몰래 바람피는걸 알게된후로 의심 집착이 좀 있었던것같습니다
모두가 그런건 아닌데말이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49 엉뚱한드루이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5:47  
신고
후회없이 사랑하셨다면 그만입니다.
0
31 지금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18 15:59  
신고
더 잘해주지 못하고 그무리들과 게임하게 한것만 후회됩니다. 사랑은 후회없을만큼 한거같습니다
0
48 없는데요없었어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6:19  
신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글쓴님 조상님이 구해주신것 같습니다. 헤어져서 다행이네요. 평온하고 좋은인연 곧 잡아주실겁니다. 그러나 상대에게 집착하면 몸과 마음이 피곤해지고 정상 생활이 안되니 마음 훈련을 해보심이 어떨까요 특히 명상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2
56 세상이란뭐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6:52  
신고
사람은 고쳐쓰지 못한다는걸 나이 먹으면서 뼈저리게 느낍니다
0
37 후진하다앞차박은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7:22  
신고
20대 초반이라면.. 뭐 그런일이 있을수 있습니다 저도 비슷한 케이스가 많았는데.. 느끼시고 바뀌시면 되는겁니다.
0
40 아메리칸옵티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9:10  
신고
휴 게임에서만난 무리들 이라는 대목에서 심장이 철렁.. 했지만 헤어져서 천만다행! 전생에 덕을 좀 쌓으셨나봐요. 이런 귀중한 탈출기회를.. 모쪼록 잘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0
55 Cnvh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9:42  
신고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요 ㅌㅋㅋ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닙니다 ㅋㅋㅋㅋ사고쳐서 그런거면 나중에 님이 아니더라도 다른 남자랑 사고칠수도 잏고 차라리 빨리 정상인 여자 만나는게...
0
46 1qa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19:49  
신고
끊어내야할 인간관계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0
39 olofpalm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20:51  
신고
진심 전생에 큰 공을 세우신듯... 조상님이 도와주셨습니다. 축하드려요. 다만, 혹 다시 찾아오거나 만나자 하면 긴말없이 노 하고 끝내세요.
0
14 qwer109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8 22:18  
신고
이번 명절에 제사 준비를 잘하셔야될거 같네요,,ㅋㅋ 조상님들이 도와주신거 같습니다. 그런 여자는 정털고 잊어버리시고 새출발 하시길바랍니다!
0
53 호야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19 15:25  
신고
을의 연애를 하셨군요.. 이젠 갑을이 아닌 서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연애를 하세요 ㅠㅠ
0
41 enfenf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0 23:16  
신고
글 읽으면서 화가 나네요 잘 해쳐나가길 빕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2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7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38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2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1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6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1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2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2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 테라 모파자막 알파벳 g,h,I,J
  • +1 나의 메뉴 스크랩 관련..
  • +1 FC2PPV-4981961
+More 새 댓글
  • 윈스턴dhdh 1:18:14 카스이 쥰의 엄청난 테크닉을 참아내면 노콘★질내사정 SEX! 가슴에 파뭍기
  • 쿄쿄쿄큐큐 오노사카 유이카 못일어날때까지 질사 큰 엉덩이 유부녀 백보지 노콘 삽입 질내사정
  • alswo213 타노 유 메이드
  • 익명5 비밀댓글입니다.
  • 쿄쿄쿄큐큐 FC2-PPV-3766973 / 스가와라 유우리
  • 쿄쿄쿄큐큐 MJOI 최고의 변태 자위 조교 절대적 도발 음란어 자위 콘트롤 오노사카 유이카
  • Manager 죄송합니다. 크기 키우는게 안된다는 말 뜻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gang991230 A PPPPP 아오사카 아오이
  • 다둥이아빠 저도 지나치다가 깜놀해서 얼른 옮겼답니다
  • 쿄쿄쿄큐큐 오노사카 유이카 입으로 꼰돔씌우다가 개따먹히기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