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결혼 후 관계 원래 이런가요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5 14996 20 2021.09.21 02:31
제가 살다 이런걸로 글을 쓰게 되네요..
1년정도 만나다가 여자친구가 성관계를 멀리하던 시기에
임신을 하게되서 제가 결혼하자고 했고 결혼 후
출산하고 힘들지만 나름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근데, 결혼 하는 과정에서 문제들이 있었고,
다툼들이 잦았는데,
제가 잘못하거나 그런건 전혀없고 집, 대출, 직장 같은
결혼하면서 생기는 자연스런 문제였고 잘 헤쳐나가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그런 과정들 속에서 저에대한 감정이 아직
남아있어서 스킨쉽조차 거부하네요..
저도 이해하기에 육아, 생활비, 와이프 어느 하나빠짐없이
챙기려 정말 죽도록 열심히 했어요.

근데 벌써 결혼한지는 1년 다되가고, 연애 막판에도 관계안한것까지
따지면 1년 넘게 관계를 한번도 안했네요…
백번 입장바꿔 생각해봐도, 제가 바람을 피거나 가정에 소홀한것도 아닌데도
관계는 커녕 간단한 스킨쉽(뽀뽀,포옹,키스는 엄두도 못냄)도 못하는게
이게 사랑인가, 결혼인가 지치고 허탈하네요.

성매매,안마 이런건 간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는데, 왜 유부남들이 가나
이해가 되고, 자꾸 성욕을 풀고싶어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혼 없이 결혼과 동시에 아이 키우는게 힘드느라 이해는 하지만,
1년넘게 관계안하는건 저에 대한 사랑조차 없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
물어봤지만, 자주 싸우면서 화해를 해도 전처럼 뜨거운 스킨쉽은 아직 못하게겠다 그래요. 정말 손만 잡아요..

그런데 와이프는 평상시에는 잘해주고 애교도 가끔 피우는데,
1년을 기다렸는데 더 기다리면 관계가 좋아질까요?
아이가 조금 크면 부부관계가 더 좋아지려나요?
제가 10년된 부부나 되면 이런 고민도 안하는데,
둘다 아직 팔팔한 20대 후반이고 신혼인데
이게 맞나 싶네요.
프린트 신고
45 Comments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9.21 02:32  
신고
현타와서 한밤중에 이게 뭔지… 후
2
26 monkrapi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2:49  
신고
힘내세용.. 인간관계가 어렵죠..
1
41 vcxz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2:53  
신고
연애 1년 정도 만나는 시기에도 성관계를 피하셨다고 하는게 포인트네요. 단순히 시간이 지난다고 갑자기 성욕이 샘솟는 것도 아닙니다. 와이프 분과 확실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무엇 때문에 하고 싶지 않은건지. 잠자리에 대한 불만족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이유가 있는 건지 파악부터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이대로 1년 지나면 그냥 불법으로 돈 주고 성욕 해소 하는 길로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조급하게는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26  
신고
남자로서의 모습과 남편으로서의 모습은 전혀 다르게 비쳐지는거 같네요. 남편으로 최선을 다했지만 남자는 꽝이였나봅니다. 댓글 감사해요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2:56  
신고
연애때 판단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왕이프님과는 이야기해보셨나요??뭐라고 하시던가요
2
39 dwraw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3:36  
신고
제가보는  문제의 시점은 결혼과정중에 몇가지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들로 인해 와이프가 나를 멀리하는것 같다 이 부분으로 보입니다
요즘 말하는 흔녀들 성향이 고정관념이 너무 강해요. 상대를 배려한다는것 자체가 이해에서부터 시작하는건데 이걸 아는 여자가 너무 드물어요
오죽하면 여자하는 말에 맞장구나 쳐주고 같이 욕해주면 그걸 공감이라고 좋아하고 있으니...
대화라는게 나도 양보. 너도 양보 그러면서 서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건데 이해와 배려라는 과정조차 이해를 못하는 사람 불러다 놓고 무슨 대화를 할 것이며 대화를 한들 이미 여자의 마음은 수십 수백보 양보한 상태라고 여기고 있다는 거죠
11
39 준가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4:32  
신고
솔직히 이 문제가 해답이 있나요? 서로 배려하고 양보해서 대화로 합의점을 찾는거말곤없죠 오죽하면 의무방어전이라는 말이 있겠어요 보통 여성들은 출산후에 호로몬과 육아로 지쳐서 성욕이 준다하고 남자에게 섹스란 자존감과 소통의표현이라하고 하는데 현재상태론 둘만의 대화로 해결이 쉽지는 않아보여요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글속에 방어기지가 보이네요 타인에게만 문제를 전가시키면 해결은 더욱 힘듭니다 나도 노력했으면 상대방도 한겁니다 기준이 틀린거고 무게가 다른거뿐이죠 참 인간관계 힘드네요
1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29  
신고
전문가 도움 받자면 더 서로 불편해질거 같고,
제게도 문제가 있다 생각하고 다시 한번 노력해봐야겠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0
39 준가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9 19:04  
신고
저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부부가 전문가의 도움받는게 뭐가 불편한건지?  아프면 병원을 왜가시나요? 자신을 내려놓고 대화하는게 힘든가요?  모르기때문에 실수하는겁니다 뭐가 불편한건지 모르겠지만 단순 감정으로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요즘은 아이가 있다고 참고 견디고 유지하는 세대는 아니라는걸 아시자나요
0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29 19:15  
신고
전문가 도움 받고 상담 받는건 좋죠 나쁜다는게 아니라;;... 와이프에게도 사정이 있거나 불편한 감정이 있을수 있는데 무조건 해결하자! 하고 데려가면 오히려 문제가 더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최대한 해결해보다 정 안되면 상담 받으러 가야겠죠.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0
48 창조력사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4:49  
신고
남녀불문 성관계 지속적인 거부는 이혼사유입니다..............
합법적 이혼사유에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뒤 댓글에 많네요...
3
50 Hear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5:22  
신고
정말 힘들고 민감한 문제 입니다.
심적으로 많이 힘드셨던게 느껴집니다.
아이도 있고 다른 문제가 있는건 아니니 이혼이라는 글씨는 일단 지워 두세요.

그냥 처음이라 생각하고 다시 꼬시기를 권합니다. 어렵게 느껴지시겠지만 이미 취향도 알고 사는 곳도 같기 때문에 의외로 쉽습니다. 장인장모님께 잘하면 가산점도 있고요. 내가 이미 부부인데 이렇게까지라는 현타도 오겠지만 성공하면 평생의 성적 동반자를 얻습니다. 이거 나이들수록 더 중요합니다. 무엇으로도 살수 없습니다.

유부녀를 꼬셔서 침대로 데려가는것은 처녀와는 조금 다릅니다. 시간을 만드려면 육아에 대한 부담을 좀 낮춰줘야하고 부인이 무얼 좋아하는지도 잘 알아야 합니다. 저도 안사람이 뭘 좋아하는지 알수록 6년 사귀던 처녀때와 너무 달라져 놀랐습니다. 마사지를 직접 해주던 못하면 보내주던(퇴폐 아니고요) 하는것도 좋고요.
여하튼 한 일년 잡고 다시 그 유부녀와 연애해서 진정한 결혼에 골인 하는 겁니다.
님은 하실수 있을것 같아 장문의 댓글 답니다~
13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33  
신고
제일 와닿고 현실적인 조언 같네요..
가정에 충실하면 좋은 남편 멋있는 남편이 되는줄 알았는데, 남자로 보이는건 다른가 봅니다..
서두르면 악화될거같아서 지긋이 기다리면서 잘해주면 마음이 열리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1
27 mejenebebe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5:43  
신고
다른남자한테는 안그럴듯
4
42 mapic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6:14  
신고
이혼사유입니다
법적으로 인정되는건 다 이유가 있겠죠?
힘내세요
4
64 누구실라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6:59  
신고
둘째를 계획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오히려 어색했던 부부관계가 아이를 통해 풀리는 경우도 있긴 하거든요
캐비캐지만 상황을 보시고 이야기로 풀어 보세요
1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34  
신고
둘째 얘기를 가끔 꺼내는데.. 이게 또 신기한게 스킨쉽조차 거부하는데 아이가 예쁘니 또 낳고싶나봐요… 참… 이런 기분 느끼기도 흔치않네요
0
55 릴리리룰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7:06  
신고
보통 출산 후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기곤 합니다만 연예때부 성관계 멀리하는건 정말이지 골때리네요. 그때 판단되엇어야 하는데 임신까지 되다니.. 이건 뭐 답도 없는거같은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9 Lucky Point!

1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35  
신고
제가 봐도 힘들긴한데… 답을 찾아야죠 뭐.. 제가 선택한 결혼이고 가정이니까요…
0
6 이이이이익이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9:53  
신고
남자친구 있는거 아니에요? 의심해보세요
2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36  
신고
저도 처음엔 의심해봤는데 같이 살면서 지켜본 결과… 전혀 그럴 사람도 아니고 그럴 시간도 없더라구요.. 그냥 맛있는거 사다주면 꽁냥꽁냥 거려요 서로
0
34 조박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09:55  
신고
둘중 하나를.선택하셔야 합니다.
1. 가족은 가족이다. 그렇죠. 가족끼리 그러면 안되는 거죠. 포기하고 사는 것.
2. 갈라서자. 조금이라도 서로 젊을 때 갈라서는 거죠.
왜 이렇게 이어기 하냐면, 부부싸움을 해도 속궁합이 잘 맞으면 풀리는 경우 많아요. 그런데 부부사이 좋아도 속궁합 안 맞으면 결국 그것때문에 이혼합니다.
진지하게 아내분과 상의하세요. 계속 이럴거면 갈라서자고. 양육비는 부쳐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애 보러 갈테니 그만하자고.
1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38  
신고
상남자 스타일이긴한데… 아이도 생긴 마당에 나중에 후회할까싶어 좋은 방향으로 우선 풀어보려합니다.. 이것만 어느정도라도 해결되면 충분히 좋은 가정일거 같아서요
0
34 오필리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11:05  
신고
저랑 상황이 너무 비슷해서 댓글 남깁니다.. 결국 2년차에 이혼했구요 사유는 섹스가 아니였습니다.. 서로의 감정에 대해서 진솔한 얘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1
34 오필리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11:07  
신고
추가적으로 결혼후 아이를 낳은 친구들 말을 들어보니 몸이 많이 망가져서 남편한테 보여주기 꺼려한다고 많이 하더라구요, 이전과는 달라진 자기 가슴, 뱃살, 몸매.. 산후 우울증이라는게 이런것에서 오는 것이니 섹스가 사랑이다!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서 와이프분이 사랑받는다는 사실이 피부로 느껴지도록 해주세요^^
2
26 보질뽠댜이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2 05:16  
신고
20갤 아기아빠로써 이글이 정답이라 생각됩니다.
1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43  
신고
제가 맨날 예쁘다고 많이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애기 낳고 얼마되지않아 몸이 많이 달라졌는데 와이프가 티는 안내고 속으로 그렇게 많이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기 대신 와이프 많이 예뻐해줘 봐야겠네요…
0
54 기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11:33  
신고
와  나같으면 
안마나 룸빵가서 풀텐데
대단하시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8 Lucky Point!

1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44  
신고
뭐 저도 남자라… 그런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와이프가 제 눈엔 아직 예쁘고 아기도 예뻐서… 거긴 차마 못 가겠더라구요.. 차라리 혼자 풀고 그 돈으로 맛있는거 사먹는게…
0
21 조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12:16  
신고
제가 비슷한 상황에 아는분 있는데

딸치다가 신혼인데 섹스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 자신이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흐르는 동시에 여러가지 감정이 겹치면서 너무 화가났데요

딸치다가 그대로 자는 와이프를 깨워서 그 앞에서 울면서 내가 너땜에 이러고 있다 똑바로 봐라 하면서 그 앞에서 딸쳤대요

그 이후로 와이프가 미안하다면서 성관계 요구할때 거부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3
29 클리토리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2 04:06  
신고
대단하네요;; 남자분도 그리고 그걸 지켜본 아내분도;;
결국 해피앤딩이라 다행입니다
1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45  
신고
그렇게해서 잘되면 다행인데… 그러다 이혼하고 서로 트라우마까지 생기면… 생각만해도 후덜덜하네요…. 저는 천천히 멀리 돌아가겠습니다…
0
23 의젖극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12:37  
신고
혼외로 성욕을 해소하지는 마세요,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신 겁니다.
나중에 이 결혼이 안 좋은 결말로 간다 하더라도 혼자 돈써서 해결한 일이 아주 조금이라도 들키면 많이 불리해지고 당신의 어려웠던 상황과 맘고생들이 한 순간 묻혀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으로 되돌아 옵니다.
4
34 맛밤이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15:29  
신고
좋은 말씀이시네요…
1
13 대봉키카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9 14:48  
신고
참고있었던 제게 힘이되는 말이네요…
혼자 해결하는게 뭐 별거라고 결혼 후에는 자괴감이 들게 하네요.. 참 성욕이라는게 무섭습니다
0
36 brazilpac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21:06  
신고
결혼했으면 대화가 먼저 입니다. 진지하게 말해보세요.
2
33 kim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1 21:38  
신고
결혼과 동시에 리스가 되셨네요....이건 와이프분께서 문제가 심각한간데 이혼 사유도 가능합니다
1
13 아라아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2 00:18  
신고
같이 포르노 보세요.  밑에 젖으면. 님한테 흥분못하는거죠. 포르노봐도 감흥업으면 원래 섹스 싫어하는거고. 그게 아니면. 님한테만 안 꼴리는거죠
2
5 soggypink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2 00:36  
신고
상상으로 어디까지 갔는지
진지하게 말해주세요..
1년이 넘은 건 이혼사유 아닌가요 ㅠㅠ
1
45 하일루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22 01:18  
신고
이건 당사자 아니면 모름니다
자존심이 무너지고
몸안에  짜증이 베어있음
결국 이혼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2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7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38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2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1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1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2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More 새 댓글
  • 익명22 비밀댓글입니다.
  • pyo11 히나모리 카호
  • jy22 비밀댓글입니다.
  • 훈둥이 키무라 아코 2:09 파이즈리 와드
  • prototypegame3 비밀댓글입니다.
  • potco 잘못된 인증코드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Manager 영상 시청중에 나온 화면이라면 광고일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 Manager 이번 업데이트 기능에 추가하였습니다. 이용자는 설정이 불가능하고 관리자만 가능합니다. 특이취향의 영상이 추천…
  • 훈둥이 키무라 아코 1:53 오피스룩 와드
  • 김치워리 남매오일마사지 네번째 나나하라 사유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