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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

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5 5494 1 2018.06.17 01:23
안녕하세요 글솜씨가 없는데 고민을 말할데도 없고 여기는 그래도 성인분들만 계시므로 알고있는분들도 많을거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건강검진을 받고 오신 이후로 술 담배 다 안하는데
간 수치가 높게 나와서 건강을 챙겨야겠다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이 유니시티라는 다단계 회사를 소개해줬는데
설명회를 몇번 듣고 나서 회원가입을 해야지만 약을 사먹을수있고 그런 구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약을 정말 좋아서 지인에게도 추천해야겠다고 부업도 하신답니다

저희 아버지는 남들한테 거절도 잘 못하고 착한 사람으로 주변분들에게 알려져있는분으로 안좋게 말하면 좀 호구 스타일입니다 보험들어달라하면 들어주고 거절을 못하는 성격 입니다 ... 그래서 어머니가 항상 화를 내고 그러죠...

다단계에 빠지도보니 가족들이 아무리 말려도 무조건 설명회 들으러 가고 아주 그 약이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 마냥 와서 말해댑니다 정말 듣기 싫습니다 이제 한 3개월 됐는데 이 일 있고난후 아버지랑 말도 안합니다 정말 짜증나서여...

간이 안좋다고해서 약을 사먹는것까지는 괜찮은데 뭔 약을 12개나 먹는답니다 한번먹을때 12알? 로 알고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약을 저렇게 먹는게 더 해롭지 않나요?
정말 저는 걱정됩니다
맨날 이상한 사이비 같은 동영상보고 이거 진짜 사람 미칠 노릇입니다

이런 사태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주변에나 회원님들께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쳐나갈건가요?
이런일이 있었다면 이야기 좀 해주실수있을까요...?
정말 다단계에 빠져서 한달에 약값만 200만원정도 나가고 무슨 약속이 있어도 설명회를 일주일에 2번정도 하는걸로 아는데 일 다 내팽겨치고 갑니다 가서 무슨이야기를 듣고 오길래 믿음에 가득차가지고 오고요...
정말 해결방법을 찾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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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omments
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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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도 암웨이 때문에 제가 고생좀 했습니다..그건 딱히 막을 방법이 없어요..맹신 하면 사이비종교 단체처럼 빠져들어서 본인 스스로가 잘못됬다는것을 느껴야 멈출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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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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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이로소이다님
현재는 어머니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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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가비엔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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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암웨이
영양제랑 라면 그리고 화장실세제 엄청 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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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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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도 생필품을 한달에 어마어마 사셨서 제가 군대있는동안 암웨이 제품 쓰다ㅈ고참들한테 엄청 욕먹었죠 90년대 군대라 이등병.일병때 사제 물품을 못 쓰거든요
0
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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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안쓰시는데 4년 고생했습니다
0
66 아스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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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는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피해 상담소 같은게 있다면 거기서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어떠실까요..
답을 얻기란 힘들겠지만 도움을 받을수있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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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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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곳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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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아스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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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engov.seoul.go.kr/mediahub/10544901
방금 검색을 해봤습니다. 거주 지역이 어디신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시는 상담센터를 운영중이네요.

https://www.gov.kr/portal/service/serviceInfo/PTR000051986
여긴 정부에서 운영하는곳같은데 서비스점검중이네요
0
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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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잔소리 하고 그제품 못사시게 돈도 못쓰게 하면 빌려서 사시고 그러다 통장 잔고가 슬퍼 질때쯤 멈추시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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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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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모시고 다시 간 수치가 좋아 졌는지 병원 가셔서 확인 한번해보시고 꾸준히 아버님께서 절제하시도로 할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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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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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좋아졌다는 이야기 들으면 오히려 약이 진짜 좋은거 아니냐 면서 더 빠질까 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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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iroha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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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서 스스로 느끼게끔 만들어야하는데 쉽지가 않죠.. 그렇다고 연을 끊을수도 없고.
어찌됐든 강하게 나가셔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가족간의 충돌이라든지 금전문제라든지 아버님의 건강문제라든지 등등 어느정도의 출혈은 생길 수밖에 없다는 점 감안하셔야하구요.
1
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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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께서는 이혼이란 단어를 입에 올리셨고
(30년가까이 같이 지내시면서 이혼이란 단어를 말씀하신적이 없으셨습니다)
저는 아들 볼 생각도 하지마시라고 까지 말씀드렸습니다
더 뭘 하는게 나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이게 정말 인생에서 극으로 말한거 아닌가요..?
1
27 iroha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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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된 입장에서 하실만큼은 하신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는 제 가족이 아니라 친척 어르신 중 한 분이 다단계에 빠져서 그 가족분들이 고통받는걸 멀리서 지켜본 입장이라 명확한 답을 드릴 수는 없네요. 명확한 답이 존재하지도 않을 것 같구요.
다만 만약 제가 강추맨맨님이라면.. 아버님을 쫒아낼 수는 없으니 어머님이랑 같이 집 나와 당분간 따로 살 것 같습니다.
제 친척 가족분들이 그렇게 하셨고, 그 어르신은 2년만에 정신차리셨습니다.
솔직히 이게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어쩌면 상황을 더 악화시킬 소지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렇다 손 치더라도.. 만약 저라면 그렇게 할 것 같습니다.
0
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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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휴학생이고
어머니는 주부라서
솔직히 어디 갈곳도 없습니다...
0
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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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간에만 좋다는 약만 사먹으라고 그대신 설명회는 가지말고 하시라고 안그러면 아들 볼 생각도 하지말라고 엄포를 놨는데도 소용없더군요...
생전 가보지도 않은 경찰서 가서 경고문자같은거 해주실수 없냐고 부탁도 드려봣는데 그것도 사업이라서 어떻게 해줄수없다고 그러고..
정말 짜증나고 심각합니다
어머니께서 이럴까면 이혼하자고 해도 알겠다고 나는 설명회 들으러 갈꺼다라고 하시고 답도 없습니다
0
M Manag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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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시는분들은 현실직시가 답입니다.
약을 받아 성분검사의뢰를 맡겨보세요.
해당성분이 실제로 있는지 여부와 해당성분이 정말로 간에 좋은지
그리고 약이라면 모르겠는데 보니까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어있더군요
실제 의약품와 건강기능식품은 같은 용량이 함유되있어도 체내흡수되는 영양소의 양이 현저히 적다고합니다.
그러면 의약품이 아닙니다. 즉 약이 아니라는뜻입니다.

네이버에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을 검색하여 맨위에 보시면 링크가 있습니다.

제18조 1항에 이렇게 써있습니다.
제18조(허위·과대·비방의 표시·광고 금지) ① 누구든지 건강기능식품의 명칭, 원재료, 제조방법, 영양소, 성분, 사용방법, 품질 및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등에 관하여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허위·과대·비방의 표시·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항.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거나 의약품으로 오인(誤認)·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표시·광고


따라서 대책내용입니다.
1. 아버님을 따라나섭니다.
2. 다단계업체에 가서 설명회를 듣습니다.
3. 몰래 설명회를 촬영합니다.(동영상 또는 녹음등)
4. 한번더 갑니다.
5.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지인들에게 소개시켜주고싶은 내용이다!! 라며 감탄사를 연발하며 동영상을 찍으며 필기까지 합니다.
6.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약을 왜 몰랐을까"를 연발해줍니다.
7.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에 신고합니다.
8. 결과 해당지역에서 업체가 증발합니다.


한국성인답게 한국법으로 조져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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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7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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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다단계회사 쳐보면 순위권에 있는 곳이더라고요 그렇게 한다고 없어지고 할꺼같지는 않습니다...
일단 한번 따라가볼 생각은 있습니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못오게 할텐데
분명히 와보라고 다단계 그런거 아니라고
아주 편들고 할게 훤히 보이네여 ..
0
13 해피스토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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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때문에 끌려갔다가 운영자님처럼해서 그 친구 끌고 나온 경험이 있네요. 500정도에서 멈춘게 다행이었어요. 꽤 힘들었습니다. ㅠㅋㅋ 세뇌 엄청 시켜요. 그래서 강제로라도 격리(?) 조치 필요해요.
0
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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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버님께서 너무 빠지신거 같으신데 이런건 초기에 말리셔야 하는건데 이문제는 아버님 스스로 다잡으셔야 하는 문제라서 주위에서 말려도 맹신이라 아무래도 아버님과 꾸준히 대화하시면서 해결책을 찾으셔야 할거 같습니다..설명회는 진짜 주입식이라 세뇌시킵니다..못가시게 말려야 합니다..
0
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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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고집이 엄청 심하고 대화를 하면 입을 꾹 다물어버립니다...
그리고 거기 회사 욕하면 버럭 화내고 그쪽연결해준사람 한테 전화가 왔는데 가족들이 뭐라고 하는동안 입 꾹 다물고 있다가 소개해준분 한테는 얼마나 다정스럽게 말하던지 미워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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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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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도 그러셨어요 제가 뭐라하면 성질내시고 소개 시켜준분도 친척이라 욕하기도 애매했구요..
0
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7 02:06  
신고
자신 간 낫게 하려다가 가족들이 스트레스로 죽을 지경입니다 안그래도 신혼때도 다단계에 빠져서 1년동안 맴돌다가 저희 형을 낳고 정신차렸다는데
어머니가 정말 불쌍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19 Lucky Point!

0
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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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이 있으셨군요...후... 각오 단단히 하셔야 겠내요..이참에 아예 뿌리를 뽑으실 각오를 하셔야겠내요..
0
21 강추맨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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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도 없죠...ㅎㅎ
0
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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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면 가둬서라도 못가게 하겠지만 아버님이라 참..다단계가 없어진줄 알았는데 아직도 많이 있나보내요..힘내시고 마음단단히 먹고 이참에 형님도 모셔오셔서 가족회의를 해서라도 아버님께서 그 다단계 늪에서 나오셨으면 좋겠내요
0
15 akdc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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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맨맨 님..안녕하세요
간 수치가 안좋게 나왔을때  술 하고 담배 꾾으시면  간 기능 거의 정상으로 돌아오고
 조금만 음식 신경쓰시면  정상인으로 됩니니다

헌데..
다단계 약품인지 식료품인지 하는거는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한다 할지라도 그들이 주장하는 효능은 10%도 안된다는거에요    저도 와이프가 다단계 화장품에 뽀오옹  가서 많이 싸웠는데...

와이프 애기로는  좋은제품 사용하면서 돈도 버는데... 왜 야단이야 해서 한참을 싸운 기억이...
주위에 현명 하신분이  아뻐지께 조목조목 애기 해줌심이......
0
32 가림없는그것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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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도 사이비 종교나 마찬가지라 맹신하게 되면 빠져나오기 골치아프더라구요...
주위사람말은 다 흘려듣고, 부자된다고 헛된희망으로 달달이 돈은 줄줄 새고, 지인들한테 이상한 제품 팔려하다 인간관계 망치고 친구 친척 다 잃고,,,
0
M Manag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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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B%8B%A4%EB%8B%A8%EA%B3%84%20%ED%8C%90%EB%A7%A4

정독해보세요 도움이 되시길
0
50 슬기로운감빵생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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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안티 다단계 카폐가 있습니다 저도 전여친이 빠질뻔해서 거기서 정보를 많이얻었는데 한번 카페가보세요
0
43 파나마시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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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타는 노니쯤되겠네요
여기서 약값한통 7불합니다 ㅋㅋㅋㅋ거긴 한세트 오십만원 넘는다죠?
다단계의 이론은 싸고좋은물건을 광고비없이 인적네트워크로 파는거죠?
근데 물건자체가 가격이 틀려있네요 요즘 노니 다 한국으로 가는지 여기선 구하기가 힘들어지네요
그래서 알약말고 생으로 갈아 먹습니다 안먹어도 그만이구요
사실을 알려주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7 Lucky Point!

0
48 공지야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5:09  
신고
아이고.. 우짜노 ㅠㅠ 한 5년 전에 호텔아르바이트 할 때, 다단계 강연? 하는 거 지켜봤던 입장에서 참 안타깝습니다 ㅠ
그거 빠져나오기 힘들어요..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말리는 사람을 바보취급 해버리죠 ㅠ 본인이 깨닫기 전에는 힘듭니다.
0
61 한잔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08:26  
신고
돈과 시간을 다 버리고 난뒤에 깨닫는 경우가 많더군요..
0
97 FlyHig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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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대 떄 동창놈에게 속아서 다단계에 가서 2주동안 감금된적이 있었는데 2주동안 있으면서 느낀거는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면
빠져나오기 힘들겠다라고 느꼈어요..
저는 처음부터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여기 어떻게 빠져나올까 꺵판이라도 쳐볼까생각도 해보고 고민하던중에
다른사람이 먼저 꺵판치고 사기니 뭐니 소란을 피웠는데 그다음날 얼굴에 멍이들고 고분고분해졌더라구요...
그래서 혼자서 깽판쳐도 폭력으로 당해낼수 없겠다 싶어 2주동안 괜찮은거 같다 마치 잘만하면 할거처럼 분위기를 맞추다가 마지막까지
난 자신이없다 잘 못하겠다 소극적으로 계속 나오니까 그쪽에서도 포기해버리고 보내주더군요..그때 솔직히 좀 겁나더라구요
혼자서는 빠져나갈 방법도 못찾겠고 2주동안 반지하 쓰리룸에서 20~30명이 생활해야하고 짐과 폰을 뺏았고 하루에 2벉정도 부모님과
통화하게하는데 통화할때 꼭 옆에3명정도가 붙어있어서 이상한소리 못하게 감시하고..
절 데리고간 동창놈한테 몰래 이건 아니라고 설득하고 정신차리고 같이 나가자고 했는데 그녀석은 이미 빠져서 제말이 안먹히더라구요
결국 저는 집으로 돌아왔지만 거기에 남은 사람들은 본인들이 맞다고 생각하기에 쉽게 빠져나오기 어렵다고 생각들어요..
거기 이론은 참 어렵지 않고 완벽에 가깝거든요..현실감없고 사회경험이 없는 젊은애들은 뭣모르고 빠질수도 있을만큼 매력적인 이론이에요..
대장님의 답글을 보니 증거를 모으시라는데 그게 가능하면 해서 언론에 연락해볼수도 있지 않을까요?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우니 같이 힘이 되어줄수있는 단체같은 곳에 힘을 빌려야하지않을까 싶네요..
아버지라 아쉬움이 크네요..모른척 할수도 없고...방법을 찾으셧으면 좋겠네요...
0
56 돌고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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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맨맨님 해결 방법이 될지 모르겠지만
https://02.avsee.is/community/115794 링크 하나 보냅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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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fnuu1 품범찾기 사이트 감사합니다
  • 보그12 굿
  • fakesitor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2 비밀댓글입니다.
  • 가보시 벽지에 심각한 훼손이나 낙서가 있다면 몰라도.........도배는 원래 집주인이 해주는 겁니다.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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