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클럽은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남자들 정원 다 찼다면서 안받아 주는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여왕벌 놀이 심각합니다.. 모이는 목적에 딴 맘 품고 온 사람들은 재미도 없고 금방 나가고..뭐.. 정말.. 배우고 싶고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ㅋㅋ
빡세지 않은 탁구나 볼링, 배드민턴은 오히려 남자들이 많습니다.(경험).
차리리 등산, 자전거, 테니스, 주말 한강조깅, 클라이밍 같은 난이도 있는 동아리가 여성 특히 나이대가 20대가 많습니다.
주말 한강조깅 몇달 했는데 꽤 여자들 많고 페이스만 잘 맞추면 같이 아침 먹고 낮잠자러 모텔도 갈 수 있습니다.
운동하는 여성분들은 성욕도 작살입니다.
등산은 여자도 제법오고 괜찮은데 자전거는 비추합니다.. 떼빙이라해서 같이 다니는데 이게 단점이 접촉사고나면 그 사람들 안에서 처리해야해서 여간 껄끄러워지는게 아닙니다.. 어떤곳은 떼빙 중 사고나면 알아서 처리하기로 각서 쓰는곳도 있다네요. 자전거는 어지간하면 안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이 진짜 도움 많이 된다 생각해요. 여친생기고 나서도 사진 잘찍는 남친이면 엄청 좋아합니다 ㅎㅎ
테니스7년차인데 그냥 가시면 구경만 하다 옵니다. 이쁜 여자아니시면…레슨 하시고 가세요~레슨도 3년 정도 받아야 어디가서 한 게임 부탁할수 있을정도입니다. 그랴서 테니스는 중도 많이 관둔다고 합니다. 지인중에 테니스 고수가 있으면 아주 좋습니다. 골프는 자기 스코어 게임이라 초보나 아무나 할수 있지만 테니스는 상대방이 있는 운동이라 초기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참고하세요.
윗분들 추천많이해주셔서, 저는 조금 자기계발에 치우친 (자기계발 60~70% / 남탕은 아닌 이성과의 소통가능)
1. 사진 출사 (사진을 찍기보다는 원데이 클래스같이 작가님이나, 초보 사진배우고싶어요 하는 듯한 벙개모임)
적어도 여성분있고요, 인물사진 찍고하는데 도움 많이 될겁니다.
그리고 풍경좋은곳, 사진찍기 좋은곳 등등을 가기때문에, 모임이후 까페나 간단한 식사 자리가 꼭 있습니다.
응용편 )사진 출사 겸 등산/트래킹 모임 !!!
2. 스피치 모임
이곳도 자기계발 및 자신감과
생각보다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친목모임같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튀기쉽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모임, 클래스 다 보니,
와인이나 친목모임 같은 모임가서 사람들하고 몇마디 못 붙이고, 오는 불상사는 절 때 로 안생깁니다.
조금더 적극적인 성격이라면, 이런모임에서 짱 먹을수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