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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추억썰 2번째 입니다!

25 젖치기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9 8478 17 2021.10.08 12:49
2탄 원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하핫..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은 좀 오래전이긴 해도
혹시나 알아보는사람이 생길 수 있으니 좀 고민하고 추려서 나중에 쓰겠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이쁜사장님이 많아야 몇명도 없을테니 혹시나 글보고 아시는분 있다면..)

개인적으로 제일 미친상태로 했던 경험이에요

저는 학교에는 교환학생으로 온 외국인 친구들이 몇 있었는데
그중에 어떤 흑인친구가 있었어요 (가명은 맥스로 할게요)
나랑 맥스는 운동들을 좋아해서 운동을 자주하다보니
그친구의 친구들도 많이 친해지게 되었죠

 
운동도 같이하고 술도 자주 마시고 했었다가
어느날 이태원 어떤 바에 가서 맥스랑 다른 흑인친구(가명 너드)랑 놀다가 여자 얘기가 나왔어요
맥스는 한국여자랑 자봤는데
너드는 안자봤다고 한번 경험해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그냥 하하 하면서 넘기면도 됐었는데 그날따라 무슨생각이 들었는지
오늘 한번 경험 해볼래? 라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너드가 '오 맨 오늘 너가 잡아주는거야?'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주변을 스캔하니까 혼자 온 여자애가 있더라구요
옷차림도 괜춘했고... (유난히 짧은핫팬츠 입고있어서 다리랑 엉덩이라인이 이뻐보였음)
몸매가 약간 걸스데이 유라느낌
얼굴은 평범했어요. 화장은 좀 찐하게 했지만
 
쟤 어떠냐? 물어보니 너무 괜찮대요
자기들은 다리랑 엉덩이 이쁜애들 너무 좋아한다고 ㅋㅋㅋ
저는 가슴파인데... 외국인들은 엉덩이 많이봄니다

이 여자애좀 이어줘야겠다
하고 여자애한테 말을 걸었어요

왠지.. 얘들이랑 같은 외국애들같이 보여야할것같아서
말좀 어눌하게 하면서
우리 미국에서 교환학생 온 애들인데 한국문화좀 알려달라면서 같이 놀자고 하니
처음에는 당황하다가 우리쪽 친구들을 쓱 보더니 마지못해 오는척 하더라구요
친구들이 운동을 좋아해서 몸도 좀 좋고... 흑인애들중에 좀 잘생긴애들 있잖아요? 그런애들이라 ㅋㅋ

새침하게 와서 앉았어요


다른애들은 외국인인데 저만 한국인이여서..
교포컨셉으로 가보지도 않은 샌프란시스코 에서 왔다고 ㅋㅋㅋ 좀 구라좀 섞어 이야기하고ㅋㅋ
서로 어디서 왔고 뭐 하고있고 얘기하다보니 여자애도 마음이 좀 풀렸어요

 

그렇게 앉아서 그 여자애는 한국 술게임도 알려주고
우리들은 외국 술게임같은것들도 알려주면서 같이하다보니
어느새 다들 취해있었고,
특히 외국게임은 좀 수위가 쎈것들이 가끔 있더라구요
친구놈들이 수위있게 업그레이드 한걸수도 있지만...
암튼 그런걸 하면서 좀 야한 분위기도 조금씩 조금씩 흘렸죠

시간이 좀 지나니
서로 야한농담도 조금씩 하면서 더 찐득해 졌어요
여자애도 웃으면서 친구들이나 저한테 은근한 터치도 하며 많이 흘리고 있었죠

아! 이때다 싶어서 분위기를 진실게임으로 잡아봤어요
우리동네 게임에 이런게임이 있다 "트루 올 데어" 라는 게임인데
질문을 하면 맞으면 트루 대답못하겠으면 벌칙주 마시는거다 라고했더니
여자애도 그런거 우리나라에도 있다~~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오~그래? 하면서 규칙은 한국 규칙으로 하기로 했죠
질문에 단순히 트루 하는게 아니라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요

처음에는 수위약한 질문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점점 수위가 높아져서
하루에 몇번까지 한적있냐라는 질문도 나올정도로 올라갔어요
여자애는 4번까지 해봤다 하더라구요
다른 친구는 나를 만났으면 너의 기록은 2자리수로 올라갔을거야 하는 개드립고 치면서 얘기하고
오르가즘 느껴본적 있냐는 질문에는 아직 없는것같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은근하게 우후 예~~ 우~~안타깝다 우후 ~ ~이지랄 하고 ㅋㅋㅋ

그러다가 이제는 쐬기를 박아야겠다 생각해서
물어봤어요

"우리 세명중에 제일 자보고싶은 애는 누구야?"

처음에는 멈칫하더니 씩 웃고 술을 마시려하는거에요
대답 들어야겠다 싶어서 마시려던 술 낚아채서 마셔버리고
대답 듣고싶다 했더니 조금 고민을 하더라구요 약 3초의 정적...

"어.. 음.. 어.. 너야"
하며 저를 카르켰어요


내심 흥분되고 좋았지만..!
원하는 방향은 너드를 이어주는거였는데... 하면서 머리를 굴리다보니
묘수가 떠올랐어요. 지금생각하면 미친건데

친구들은 부럽다며 막 떠들어주고 그런 분위기에서
쓱 진지한 분위기 잡으면서 마지막 질문을 물어봤어요

"혹시 우리 셋이랑 같이 해보고싶어?"

이번엔 여자애가 진짜 티나게 흠칫하면서, 정적이 흘렀어요
여자애는 이번에는 진짜 대답을 못하겠는지  정적이 길게 흐르다가...
술잔으로 손을 천천히 내미는거에요
이번에도 제지하기 좀 그래서 냅뒀더니
천천히 술잡을 잡아서 딱 원샷하고

"왜 이번에는 안막아? 내 대답 안듣고싶어?" 라면서 씩 웃어요

그 웃는표정이 진짜... 요물이였어요 세상 야한 표정...
세상 좆 다 빨아먹을 표정

"너 대답 우리생각이랑 같은것같아" 라고 대답하니


"응 맞아" 라고 한마디...

그 대답을 듣고 바로 우리는 여자애를 끌고 나왔어요
대충 근처 아무 넓은 방 호텔을 잡았죠
3인이상 혼숙은 안되니 2개 잡아서
넓은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광란의 파티가 시작되었어요
우리는 여자애의 옷을 벗겨주고 만지고
옷을 벗기니 정말 야하더라구요

외국 하드코어 야동에서나 보던 흑인애들이랑 하는 그런 격함이 옷벗길때부터 있었어요


몸매는 이런 느낌인데 유라처럼 얼굴이 이쁘고 키가 크지는않고..
몸이 이뻤어요 가슴도 제가 좋아하는 거유는 아니지만 적당히 큰편에...
키는 162정도되는듯 했어요

 

곧이어 맥스랑 너드도 옷을 벗는데....
맥스의 거기랑 제꺼는 차이없었거든요? 근데 너드는 와 미친 몽둥이가 있었어요
최소 20센티는 넘는다 싶은 고구마가...ㄷㄷ
맥스랑 저도 큰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자애는 흥분한 상태에서도 그걸 보더니 놀라서 약간 정색하며
이거는 넣지는 못하고 입으로만 해주겠다 하더라구요ㅋㅋ
너드는 그얘기 듣고 약간 아쉬워했지만..

 
아무튼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우리는 좀 소프트하게 해서 애무는 소프트하게 끝나잖아요?
얘들은 소프트로 시작해서 하드로 넘어가요..
핥핥에서 쭈욱쭈웁 하면서 흡입해요 몸을...
저도 어느새 하드모드로 같이하게 되었고...


이렇게 3명이서 애무를 해주니
여자애가 애무만으로도 숨이 헐떡헐떡 넘어가더라구요
여자애도 그 와중에 입으로 간간히 빨아주랴 손으로 잡으랴 정신없었겠죠 뭐

그러다 여자애도 애가 닳았는지 가슴 가지고노는 나한테
이제 넣어달라고 속삭여요

그 말을 듣고
너드한테는 미안했지만 내가 먼저 정자세로 넣었어요
많이 흥분했는지 처음 넣는데도 엄청 자지러질려하는거에요
그 와중에 너드는 여자애 머리 잡아서 입에다가 물리고 있고...
한 5분정도 박다가 애무만 해주고있는 맥스로 바톤을 터치했어요
맥스는 처음에는 정상위로 하다가 나중에는 뒤치기 자세로 박기 시작했어요
역시 흑인인지 엄청 파워있게 하더라구요
여자애는 거의 울다시피 좋아하고..
하얀 여자애를 한명은 입으로 한명은 뒤로 박으니 흡사 오레오같아서
오레오 드립치려다 쳐맞을까봐 안함..

 
아무튼 그렇게 뒤치기 자세로 박다보니 점점 여자애 자세가 무너져서
여자애는 완전 업으리고 엉덩이면 치켜세우고 박히는 자세로 바뀌더라구요
어느새 여재애는 고개는 푹 숙이고 느끼고있고, 강하게 제꺼를 잡고있던 손은 힘이 빠지고...
그 자세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인데
제가 하는게 아니라 3인칭으로 보니 더 야하고 재밌었죠

너무 흥분하면서 보다가 맥스를 쳐다봤는데 쓱 웃더니
유얼턴~ 이러면서 뺴더라구요
여자애는 이미 하악거리면서 바들바들 떨리고 있었고 엉덩이만 조금 올리고 있더라구요
나도 질수 없지 하는 생각에
강하게 박았어요 진짜 미친놈처럼


그렇게 얼마간의 광란의 피스톤질을 했을까
사정감이 들었는데...
그냥 머릿속이 하얘져서 자세바꾸고 뭐고 별 생각없이 싸버렸어요
그대로 싸고나니.. 너무 흥분된만큼 뭔가... ㅋㅋㅋㅋㅋ 현타가 씨게 올각인거에요

근데 그런 찰나에 맥스가 이어서 넣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다시 흥미가 생겨서 구경하게 되었죠

맥스는 너드 신경도 쓰는지 여자애 자세를 다시 잡아줬어요
입도 쓸수있게 말이에요
그렇게 하다다 맥스도 얼마못가 금방 쌌고
여자애는 자지를 뺐는데도 부들부들 떨면서 거의 죽을라고 하고..
근데 입으로만 받은 아쉬운 너드가
여자애를 잡고 그 큰걸 넣으려고 하는거에요

다 쓰러저가던 여자애는 깜짝놀라서 노노노노!! 이러면서 입으로만 해주겠다고 못넣게 했어요 ㅋㅋㅋ

여자애는 손과 입으로 해줬어요
그 큰걸 다 입에 못넣으니까 두손으로 쑥쑥 하면서 해주더라구요
보통 한국 여자들 얼싸는 싫어하던데 흥분했는지 입+얼싸도 받아줬어요
근데 겁나 많이 싸더라구요 ㅋㅋㅋㅋ 오줌싸는줄....

좀 여운을 즐기다가
각자 샤워하자 하고 여자애가 먼저 씻으러 갔어요
여자애가 씻는데 통 유리창이라 실루엣이 보이잖아요
그걸 보고 맥스가 쓱 들어가더니 그안에서 다시 2차전에 시작되었어요
우리는 객실에서 맥주마시며 샤워실에서 떡치는소리 들으면서
지금 섹스한 후기를 얘기했죠

너드한테 너 좀 아쉽냐 물어보니 조금 아쉽대요
그래도 재밌었대요
그리고 오늘 밤안에 한번은 넣을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얘기듣고 열심히 해봐라 맨~ 이러고 있다가

맥스랑 여자애가 나왔어요
(싸지는 못하고 하다 죽은듯? 2연판은 힘듬)

나랑 너드도 씻고 나와서 시간이 지나고
두놈들도 충전이 되었는지 어느새 분위기는 다시 2차전으로~
처음에는 여자애가 감당할수 있을까 했는데 감당하더라구요
사실 감당이... 아니라.. 여자애는 가만히 있고 남자셋이 그 작은몸 가지고 엄청 해대는거지만요...

그렇게 광란의 밤을 보냈습니다
미쳐서 몇번 했는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몇번 했다고 하기보다 그냥 몇시간을 계속 박고 하고 물리고 넣고 싸고
결국 콘돔 6개를 다 써서 나중에는 질싸 했어요

아 맞다 너드는 결국 했습니다!!
언제 넣었는지 찰나는 모르지만..
정신차리고 보니 어느새 박고 있었어요
외국 야동에서나 보던 짐슴 울부짖는 소리를 그때 들었네요

광란의 밤을 보내고
연락처를 교환하자고 하는데
우리는 사실 그냥 하룻밤 추억으로 남기려했는데 여자애가 집요하게 물어보더라구요
특히 저는 카톡이나 번호 알려주면 구라친거 들키니까
저는 가짜 텔레그램아이디 알려줬어요 나중에 가입해서 연락하라고.. 없는 아이디겠지만?
다른 두명은 자기들 연락처 알려줬구요

 
낮에 빠이하고 헤어지고 나서
맥스랑 너드한테는 몇번 연락왔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에 그 여자애랑 다른애들이 떡을 쳤는지 안쳤는지는 몰라요


제가 지금까지 쇼킹한 경험은 있었지만
제일 쇼킹한 기억이에요
얼마나 그랬으면 아직까지 세세한 내용이 다 기억이 날까요
가끔 다시 해보고싶긴 하지만 지금은 체력이 안될것같습니다
 

23살떄의 제일 강렬했던 추억은 여기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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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44 베트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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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잘 읽었습니다 역시 세상은 넓네요
1
25 젖치기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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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 써놨다 긁어왔더니 앞부분이 빠졌네요ㅋㅋ
추가했습니다
저도 그때 느꼈습니다ㅋㅋ
0
48 오우야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8 13:46  
신고
자 이제 3탄 갑시다ㅋㅋㅋㅋ
0
12 랄랄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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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여시 주작글 보면  다주작같아보여서 ㅋㅋ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세용~
0
58 레드불렛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8 19:33  
신고
헐..3P를 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1
53 JustSe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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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 드립은 미치겠네요 ㅋㅋㅋ
0
26 그냥지나가요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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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진짜 ㅋㅋ 대단하십니다
0
75 iSS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9 06:28  
신고
보통 포섬하면 남녀커플 둘인 경우가 많은데.... 3m1f 의 포섬이라니 (그거도 한국에서.. ) 엄청나네요.. 헐
0
75 iSS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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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흑형을 맛본 여자는 못돌아온다는 말이 있던데... 그 여자분은 과연 돌아올수 있었을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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