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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고등학교 여사친과 한썰

28 마바사아자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 19508 19 2021.10.08 21:39
많은 분들의 썰을 보고나니 저도 글쏨시는 훌륭하진 않지만 끄적여봅니다.

고등학교때 남녀공학이였지만 이상하게 1학년땐 여자반 남자반 따로 나누어서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2학년이되서야 과를 정하게되고 남녀합반이 되어 수업을 들을 수 있었고, 그렇게 처음으로 고등학교에 올라와 친해진 무리들 중 단발을 한 친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동아리도 같은 동아리활동을 해서 많이 친해졌고 저랑 여사친 그리고 다른남자인친구 이렇게 셋이 3학년이 될때까지 친하게 지냈습니다. 여사친과 다른친구랑은 2학년때 서로 사귀는 사이였고 저는 그냥 그사이에 친한 친구로 남아있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각자 다른 대학교에 진학을 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남자인친구랑 여사친은 자연스레 헤어지게되었고 남자인친구와 연락은 하는사이는 아니지만 가끔가다 안부인사를 묻는정도?로 연락을하고 지냈고 저랑 여사친은 그래도 꽤 자주 만나며 연락도 자주하며 지냈습니다. 저는 대학교때문에 지방에 내려와있었고 그친구는 살던 지역에서 대학교를 다녀 제가 가끔 본가에 갈때 연락해 술한잔 하며 이런저런 대학얘기도하고 고등학교때 얘기도 하고 잘 지내오다가 23살때였나 어느 날 또 술한잔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취해 자연스레 모텔방을 잡게 되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그친구는 취해 침대에 누워있고 저도 옆에서 취한 그친구 얼굴을 보고있었습니다. 물론 아래는 불끈불끈해져있었지만 ‘친구사이어색해지게만들지말자..’라며 꾹 참았는데 여사친이 취한상태로 깨어서 저랑 눈이마주치고 “너뭐해 헤헤” 이말에 그냥 키스를해버렸습니다.

그 친구는 그냥 자연스레 취기때문인지 부드럽게 키스를 받아주었고 그렇게 제 손은 그친구의 셔츠 단추를 풀고 속옷 속으로 그녀의 부드러운 젖가슴과 단단해진 그녀의 꼭지를 만졌고 그렇게 애무를 해주다 서로의 팬티를 벗겨주고 삽입하려는 순간 그 친구가 “야 우리 이러면 친구 못돼..” 라는 말을 들었지만 “알아”라고 대답하고 그 친구의 보지속으로 제 자지를 스윽 넣었습니다. 넣자마자 그친구의 “하아,,”라는 신음소리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땐 이성을 주체못하고 그냥 친구사아는 유지 못하겠지만 한번은 먹을수있다는 쓰레기같은 생각으로 그냥 집어넣었던 것 같습니다. 그녀의 보지는 정말 따뜻하고 조임이 대단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격렬하게 섹스를하고 술기운때문인지 그날밤엔 싸진 못하고 그냥 그상태로 하다가 잠들었고 다음날 아침에 깨서 보니 그친구는 벌거벗은 상태로 등을보이며 자고있었고 저도 벌거벗은 상태로 그친구의 뒷모습을 보니 또 제 자지가 벌떡 서있는걸 느꼈지만 어젠 취해서 그렇다치고 지금은 정신도 말짱한데 이상태에서 그친구를 건들면 정말 다 끝날 것 같았습니다.

그땐 정말 제가 섹스에 미친놈이였는지 새근새근 등돌리고 있는 친구에 가슴에 스을쩍 손을 대고 조물조물거렸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용기가 대단한건지 진짜 그냥 욕정에 미친놈이였던거같네요. 그렇게 조물거렸더니 그친구가 낮은 억양의 잠이 좀 덜깬 목소리로 “야.. 너진짜.. 나랑 친구안하고싶어..?” 라고 말하길래 대답없이 그녀의 몸을 뒤로 돌리고 엎드려있는 상태에서 자지를 그친구 보지에 살짝 문대니 엄청 젖어있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가슴을 만지고있을때 이미 깨어있는 상태에서 본인도 느꼈었겠죠. 그때 그친구가 자기도 흥분했는지 자기 엉덩이를 슥 밀더니 제 자지를 자기가 슥 넣고 “하아.. 근데 좋다..” 라고 말해주니 또 혼자 이성의 끈을 놓고 그렇게 쑤셔대고 아침부터 그친구와 저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채웠습니다. 그렇게 몇번 피스톤질을 하다 쌀 것같아서 조절을 하다가 ‘아.. 안에 싸고싶다.. 첫발만 싸고 밖에다 싸면괜찮겠지,,’라는 미친생각을했고 생각이 끝나기도전에 안에 첫발을 뿌리고 자지를 꺼내서 그녀의 엉덩이골에 나머지 정액을 빼내니 첫 질내사정을 했다는 쾌감..? 내가 너 먹었다 라는 더러운 생각..? 그리고나서 드는 현실적인 임신하면 좆되는데.. 라는 생각까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지만 그래도 제일 큰 쾌감은 첫 질내사정을 했다는거였습니다. 물론 지금생각해도 미친놈이였네요.

그렇게 첫발을 질내사정을 하고 그 나머지 엉덩이에 쐈던 정액들이 흘러내리자 그친구가 “야 휴지..” 라는 말에 곽티슈에서 휴지뽑아 엎드려누워있는 그 친구의 엉덩이 골에서 흘러내린 내 정액을 닦아주고 그 친구의 보지를 정신깬 상태로 처음 자세히 보게되었는데 정말 ㅇㅑ동에서 보던 이쁘고 핑크색의 깨끗한 조갯살 사이에서 질내에 사정했던 정액들이 살짝 흘러나오길래 얼른 슬쩍 닦아줬습니다.

그렇게 그 친구가 정신이 말짱해졌는지 “아씨..” 한마디 하며 호다닫먼저 씻으러가고 저는 현타가와서 그친구와 뒹굴던 침대에 누워 ‘아.. 질내사정괜찮나.. 근데 개 쩐다..’ 라는 생각을하며 제차례가 될 때까지 계속 피스톤질한 상황들을 생각하며 누워있다 상쾌하게 씻고 서로 조용히 나와 “야 잘가라..” 라는 말을 서로 남기고 그렇게 그날은 헤어졌습니다.

저 날이 있고나선 연락도 잘 안하게되고 그냥 생일날에만 서로 생일축하한다 카톡과 기프티콘을 주며 간단한 연락만하면서 지냈고 그후로 또 자연스레 만나 술마시고 두세번정도 더 술기운에 섹스했던 기억이있네요. 술이 참..

그냥 추억돋아 썰을 푸는데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는게 신기하네요. 역시 기억에 남는 섹스는 안잊혀지나봅니다.
저 날 이후로 두번째 세번째 섹스할땐 질외사정했습니다. 기회가 또 있겠지만 그 친구와 섹스할 날이 또오면 사전에 말하고 피임약먹고 그친구 보지속에 한가득 싸고 제대로 흘러내리는거 보고싶네요 물론 위험한생각인건 압니다 .

두서없는 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친구는 아직도 제가 첫섹스한 날에 질내사정한지 모르고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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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45 영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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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시나 보네요 ㅎ 좋은썰이었읍니다.
1
46 G컵좋아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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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봤습니다 몰입됐네용ㅋ
0
40 미카엘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9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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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섹은 언제나 부럽네요
0
16 스웨디스리리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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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 여친이 저한테 해준 이야기랑 완전 똑같은데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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