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쓰네요 3 이말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 2085 0 2018.06.19 04:29 오랜만에 친구와 옛일하던 동료를 만나러 성남에 와서 술마시고 좋은시간을 보낸후.. 혼자 모텔에 들어와 월드컵을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옆방에서 너무 므흣한 소리가 들리네요ㅠㅠ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