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배우자와 대화 방법이 고민입니다

57 흑우0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4 2900 0 2021.10.10 20:32
안녕하세요 30대 후반의 돌아이 아빠입니다

요즘 아내와 대화하는게 너무 힘들어 고민입니다
일단 저의 대화할 때 문제는 이렇습니다
제가 성격이 좀 까탈스러워서인지 아내와 연애 시기부터 아이가 생길때까지는 잔소리가 많고 지적을 많이 하는 편이긴 했는데요

그 때문인지 아내가 제가 얘기할 때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드는 단어가 나오면 화를 많이 냅니다 그걸로 부부싸움도 많은 편이구요

아이가 태어난 뒤로는 저도 조심하고 있기는 한데 제가 사람을 예민하게 만들어서인지 엉뚱한데서도 신경질 적인 반응이 돌아오네요.....

제가 느끼는 아내에 대한 불만은 너무 모든 생각이 육아에만 쏠려 있어요
저희는 외벌이로 생활을 하고 있는데 경제 활동이나 살림은 크게 노동으로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나름 같이 하겠다고 퇴근하고 아이 목욕시키고 아내가 아이 재우는 동안 설거지 장난감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하고 같이 저녁먹고 하는데 제가 피곤하거나 힘들어하는걸 용납을 못합니다

주절주절 쓰다보니 결국 전부 제 불만이네요..
둘다 한성격하는지라 어제 대판하고 서로 아이 돌볼때 필요한 말만 하고 있는데 이러고 화해를 하더라도 얼마 못가서 또 이렇게 되버리니 화해하는 것도 지치네요...
프린트 신고
14 Comments
38 지저스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0:44  
신고
정말 어려우시겠어요ㅠ 결혼은 어떻게 하신거에요? 대화하다보면 피로감을 많이 느끼셨을텐데 그것과는 별개로 미래가 그려지셨나요?
0
57 흑우0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10.10 21:01  
신고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 항상 원만하게 해결되는 편이었어요 아내가 만삭일때 부터 서로 여유가 없어진 것 같네요..
0
38 지저스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0:46  
신고
진심으로 서로 잘 지내고 싶다.  말하시고 혹시 자기가 어떤 부분을 노력하면 좋겠냐 이야기해보세요 결국 대화가 모든 문제의 시작이고 문제의 해결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0
35 이어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1:05  
신고
제가 얼마전에 부부상담 동영상을 봤는데 너무 웃겨서 공유해드립니다
님들도 한번 잔소리하는 모습을 객관적으로 찍은 다음에 서로 역할 바꿔보면 이해가 되실듯
https://youtu.be/7ihc2gXeEqY
0
51 물빳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1 01:06  
신고
딱 저희 부부 네요~~~<
0
35 KKa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1:11  
신고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저희는 이제 거의 통달한 상태입니다. 서로 예민한 부분 욱하게 만들어서 화아악 올라도 그냥 그때 상황이 짜증나서 그랬겠거니 하고 한 30분 후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시 지냅니다.
전에 대충 서로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본인도 제가 고생하는거 알고있는데 그때 본인이 제 고생하는걸 이해하줄만한 여유가 없어서 그렇게 짜증이 났었다고 하더라고요.
육아가 업무처럼 시작과 끝이 가능한게 아니라 본인마음대로 되는게 없어서 더 힘들어서 그럴겁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는데 와이프가 몰라 줘서 제 노력이 다 헛짓같고 그럴때가 많았는데…뭐 요즘도 가끔 그렇긴 합니다만..
뭐 와이프가 알아줘야만 하나요. 본인이 알고 본인스스로 인정하면 되지요.
나중에 아이크고 하면 이렇게 고생한것도 다 아이와 추억이라고 생각하세요~
0
30 빈깡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1:14  
신고
결혼은 원래 내 인생을 포기하고 내가 사랑하는 반려자와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삶입니다
감내하느냐 감내하지 못하느냐 차이뿐이지
본인이 더 잘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화로 잘해결해나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둘중 누가 포기하고 한사람에게 맞춰주느냐지
서로 맞춰서 결혼생활을 아름답게 해쳐나간다라는건 소설속 판타지입니다
0
43 사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1:15  
신고
하나하나 곱씹어서 읽어보세요
원인을 다 알고 계시네요. 저도 잔소리하고 지적을 하는 편이었는데 저만 안그러면  가정이 평화롭습니다.
아이가 아직 돌 인데 모든 생각이 육아로 쏠리는게 맞죠. 저도 외벌이에 풍족하진 못하지만 전 항상 아내가 육아에만 전념했으면 좋겠어요.
전 애가 둘인데  아내가 없던 4일이 지옥같았습니다. 애를 같이 볼때와 혼자 볼때는 많이 다르더군요
일하는 환경에 따라 업무 강도는 차이가 있겠지만 왠만한 중노동아니면 애키우는거보다 힘들지 않아요
직장을 다녀보셔서 알겠지만 일이 생기면 해결방법이 보이자나요?
애는 안그렇자나요 처음 낳아보고 처음 키워보는거라 막막한데 하루종일 울어요. 사람 미쳐버립니다. 밤에라도 잘 자는 아기라면 다행인데 그런 경우가 드물죠
24시간 1년 365일 퇴근이 없는거에요.
스트레스를 어마어마하게 받고 있을거에요. 근데 이미 글에 적어놓으셨 듯 지금이야 잔소리를 덜 한다고 하지 안한다고는 안하시네요.
부인께서 이미 몇년은 참아왔던게 쌓인걸수도 있어요.
0
30 빈깡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1:20  
신고
남자와 여자의 생각하는 뇌 구조 자체가 틀립니다
내가 이해하고 알고 있으며 내 생각을 설득시키려고 하지마세요 남자들은 결론을 말할때 여자들은 그 과정의 자기의 감정이 중요한 동물이니까요
대화로 풀어갈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마시고 포기하시고 맞춰주시든 생활을 끝내시던 둘중 선택하시는게 빠릅니다
0
1 물소라좋아해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1:25  
신고
요즘말로 꼰대시네요.

세상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사랑도 결혼생활도 현명하게 하세요

존중해주시고 배려해주세요

전 평생 그렇게는 못할 거 같아  결혼 못하나봅니다^^
0
30 빈깡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1:28  
신고
본인 또한 지금 글을 올리는게 문제 해결의 답이 없다라는걸 본인이 알면서도 그냥 넋두리로 올리신거겠지만 본인의 인생문제는 본인이 제일 잘알고 있습니다 푸념의 글을 올려봤자 진심으로 당신의 삶을 걱정하고 위로해줄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당장 담배 한대 피우시고 손 깨끗히 씻고 웃는 얼굴로 아내분께 가셔서 사랑한다라는 말이라도 해주십시오
0
61 한잔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1:39  
신고
괜찮아요..
힘드시겠지만 -.-
저보다 선배는 많겠지만
전 뭐.. 23년 정도 되니까
니가 잘했니 내가 잘했니
이런 싸움은 조금 줄어들더라구요
육아나 살림은 돕는게 아니라
함께 하는겁니다
결혼을 선택했다면 책임지는 겁니다
저도 외벌이 20년 정도 했어요 ㅎㅎ
너!!!!!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면
나!!!!의 단점이 노출되는 시작입니다
대화를 꾸준히 하세요~ 수십년 혹은
십수년.. 다만
너의 탓…은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1
40 아메리칸옵티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0 21:48  
신고
우선 잔소리를 안하셔야죠.. 저희 가족 구성원들이 다들 성격 꽤나 꼼꼼하고 뭔가 하나 찝찝하면 못넘어가는 성격들인데 잔소리는 일절 안합니다. 답답하면 직접 합니다. 꼬우면 니가 하던가~ 소리 나오기 전에 직접 다합니다. 간단히 설거지로 예를 들면 누군가 제 앞에서 물 콸콸 틀고 여기저기 튀어 가며 하고있으면 수압을 줄이던가 동작을 작게하라던가 이런소리 안합니다. 진심으로 그냥 고무장갑 벗으라하고 제가합니다. 형님은 아내분이니 한걸음 정도는 더 나가도 되겠지요. 옆에서 보라구요. 이것도 상대 엄청 배려하면서 말해야합니다. 살아온 세월이 수십년인데 갑자기 나타나서는 쫑알쫑알 나를 고쳐먹으려하면 그게 곱게 들릴까요? 사랑해서 하는 말이다~ 널 위해서 하는 말이다~ 그건 내 알바 아니고 듣기 싫습니다..
그리고 직장일 하고 뭐 집안일도 돕고 하는데 피곤한걸 용납 못한다.. 당연한거죠 아내분은 하루종일 집에사 한살짜리 애를 보는데.  아내분도 중노동 하고 계셔요... 회사일도 힘들다~ 하는데 그걸 어찌압니까.. 저희 다 군대 다녀오면서 경험했잖아요. 내가 있던 부대가 젤 힘든곳이다. 내 군생활이 제일 힘들었다~! 사람 다 똑같죠.. 물론 앞서 말한 잔소리는 형님 잘못이 매우매우 크지만 일하는거 피곤한거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그냥 서로 더 배려해주고 사랑해줘야 할 문제지요.. 그치만 육아라는게 그렇잖아요. 임신했을때부터 옆에서 케어해주는 저희가 아무리 힘들다해도 임산부보다 힘들까요? 출산하고 나면 산모들 이곳저곳 예전같지도 않구요.. 남자들이 좀만 더 희생해줍시다.. 잔소리도 안하고 힘들어도 내색 안하고 잘해주면 사람이라면 다 눈치채고 그 맘 알아줄겁니다.. 기운내십쇼 형님
0
32 미국교도소체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1 22:06  
신고
저는 아이 둘 아빠입니다.
남일처럼 안보여서 글 씁니다.
저는 첫애가 18개월 둘째가 40일 정도 됩니다.

다른 분들께서 좋은 말씀 많이해주셔서 제가 드릴 말씀은 딱히 없구여.

정 힘드시면 부부상담 전문가 한테 가는 것 도 좋은 방법 인 거 같습니다. 3자대면 해서 객관적인 조언 들으시면 부부관계 있어서도 회복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2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7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38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2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1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1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2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More 새 댓글
  • 익명22 비밀댓글입니다.
  • pyo11 히나모리 카호
  • jy22 비밀댓글입니다.
  • 훈둥이 키무라 아코 2:09 파이즈리 와드
  • prototypegame3 비밀댓글입니다.
  • potco 잘못된 인증코드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Manager 영상 시청중에 나온 화면이라면 광고일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 Manager 이번 업데이트 기능에 추가하였습니다. 이용자는 설정이 불가능하고 관리자만 가능합니다. 특이취향의 영상이 추천…
  • 훈둥이 키무라 아코 1:53 오피스룩 와드
  • 김치워리 남매오일마사지 네번째 나나하라 사유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