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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타투에 대한 인식이 좋은편은 아닌가 봐요..

48 누리온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5 5946 3 2021.10.12 19:27
21살이고 올해 봄에 팔에 작게 악어 타투를 했는데 부모님한테 말씀을 안 드리고 했었거든요...후에 타투한 사실을 아시고 정말  혼났었어요
 근데 이번 추석 때 할머니께서 저한테 양아치냐고 부모님이 주신 몸에 잘하는 짓이다 라는 등 혼을 엄청 내시고 다른 친척분들도 어려서 잘 모른다 너 후회한다라는 등 너무 뭐라 하셔서 타투 인식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봤네요....
제가 아직은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은 안해봐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타투를 한 사람들에 대해서 차별이나 눈초리가 심한가봐요?
요즘 길거리 보면 타투한 사람들이 많아져서 인식이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아닌가봐요ㅠㅠ
솔직히 이레즈미나 약간 용문신 같은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이쁜 타투는 해도 이상하게 보진 않을 것 같은데......제가 남 시선을 의식 안 할 자신으로 했었는데 너무 뭐라 하니까 약간 없던 후회도 생길려고 그래요. 혹시 다른 분들은 타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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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Comments
26 할머니리어카부시는조강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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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남는건데 할이유가 없죠
6
30 julli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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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나이가 되면 생각이 바뀔겁니다.
0
18 adssd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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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부모님 나이가 되면 생각이 바뀔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0
30 julli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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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부모님 나이가 되어서 생각이 바뀐겁니다.
독거노인이라 부모는 못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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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1 쿠쿠다스한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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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타투에 대해서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하지만
타투에 대해서 지금의 10대가 기성세대가 된다고 해도 인식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워낙 유교사상이 베이스로 깔려있는 문화권이기도 하고 예를 엄청 중요시하는 나라이기 때문이죠.
얼마전 커뮤니티에 은행원이 타투 관련 글이 올라왔었는데 말씀드리자면
금융 상품을 타투한 사람과 타투 안 한 사람이 동시에 권유한다면이라는 누구에게 가입할 것 인가가 논점이였습니다.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후자를 택했고 상관 없다는 사람이 있었지만
타투를 한 사람한테 가입을 하겠다는 댓글은 단 1명도 없었습니다.
겉으로는 상관없다는 사람들도 아마 자신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대상이 타투를 했다면 많이들 기피할 거에요
0
66 취중광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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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물려준 재산이 많아서 금전적으로 아쉬운소리 안하고 살아도 되는 인생이라면 얼마든지 마음껏해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길거리에 타투를 한 사람이 많든 인식이 나아지든
결정적인 순간에 아쉬운 소리 해야할 상대가 싫어하면 말짱 꽝입니다
일하려는 업계가 타투한 사람 천지라면 그 또한 상관없겠죠
0
25 공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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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라면 정말 아무 상관없는데.

님이 만약 샐러리맨하거나 사람들 많이 만나는 직업해야하면

1. 문신남은 자신이 양아치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하고.

2. 문신여자는 자신이 헤프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억울하지만..현실입니다. 베트남 같이 국민 상당수가 문신하는 국가에서는 별거 아니겠지만. 한국이어서 어쩔 수 없죠.

서울대생이 9개 못하고 1개 잘하면 역시 서울대
지방대생이 9개 못하고 1개 잘하면 역시 지잡대..와 똑같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6
19 김피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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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시대가 아무리 지나도 인식이 좋아질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0
65 멀티유니버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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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악어타투가 궁금하네요
0
42 클라인디아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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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타투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해요
얼굴이나 몸에 점이 있다고 몸이 불편하거나 아프거나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미관상 없애는 사람이 있듯이 몸에 점이나 흉터, 타투가 없는 깨끗한 몸을 원하는 사람이 많은건 사실이라고 봐요.

타투하는 사람들은 패션이라고 생각하지만 남들과 다른 패션은 남들에게 설명해야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고요. 그 타투로 인해 처음부터 마이너스점수 먹고 들어갈 수도 있기도 하고요
0
49 whd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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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한 사람이 전부 양아치가 아니지만 양아치는 다 문신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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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알수엄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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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엄청나게 공감가는 말씀이네요.....
0
22 zzczzcz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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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인데 저게 진짜 멋있나??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왜 몸에 저렇게 새기는건지 모르겠고 의미있는 거 새겼다곤하나 굳이??? 이 생각 들어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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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도 인식별로인건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타투 많으면 목욕탕도 못들어가요
타투하는건 개성이고 자유지만 그로인해 이미지 안좋아아지는건 억울해하면 안되고
불이익이든 뭐든 본인이 다 감내해야합니다 그거 감당할수있으면 타투하는거죠

Congratulation! You win the 1 Lucky Point!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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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려운 럭키 1을..
0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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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겨우 1 인가 그랬는데 잘 안나오는거군요
0
14 qwer109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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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결혼할 배우자가 타투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나중에 아들, 딸이 팔에다 용문신 허벅지에 나비문신 새긴다고 얘기하면 적극 찬성하실껀가요?
0
18 adssd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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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결혼할 배우자가 타투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나중에 아들, 딸이 팔에다 용문신 허벅지에 나비문신 새긴다고 얘기하면 <적극> 찬성하실껀가요?

<적극>은 아니지만 한다고하면 성인이라는 전제 하에 상관은 없을것 같습니다만.

참고로 저는 국적은 미국이지만 군대도 다녀오고 한국에서 결혼해서 딸이 두명이나 있습니다:)
0
71 스너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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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게 멋있고 이쁜가? 흉 같은데. 이게 문신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기본 인식입니다.. 구태여 하려는 사람에게나 용기죠 그리고 한 스텝 넘어가셨으니 아시겠지만 문신은 늘면 늘었지 절대 줄지 않습니다
0
61 룰루랄라뀨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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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서도 대기업 회사원, 의사, 정치인 등은 문신 없습니다.
1
27 아려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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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그만하게 하나 있는데 ... 회사 다닐때는 컨실러로 가리고 다녔어요....
아직까지는 이 아니라 앞으로 타투 인식이 좋아지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개인의 자유이지만 사회적으로 봤을때는 분명 튀는 행동인거는 맞는거 같습니다
0
26 코코모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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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그럽니다 ㅋㅋㅋ 상위권 대학-대학원 나왔는데 헬스장이나 여름철에 타투한사람 한 트럭은 봤고요,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도 잘안보여서 그렇지 많이들 합니다
드레스코드 엄격한 대기업이나 전문직은 타투를 안한다는 생각을 보통 가지고 있는데, 사실은 그들의 복장밖으로 드러날일이 거의 없기때문에 고객들이 모르는 것뿐입니다.
특히  남자기준으로는 전완쪽은 타투 예쁘게 나오는 곳도 아니라서,  바지입고 반팔셔츠 입으면  어지간한 타투는 안보입니다 ㅋㅋ
2
52 서장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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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타투하면 선비같은 느낌은 안들죠
0
23 LOLPP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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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데로 하고 사세요~ 인식이 안좋다고 후회할거면 애초에 안하면 되는거구요~
어차피 하는거 평생남는건데 후회해서 뭐해요
그렇다고 돌아오는것도 아니고 제거하면 흉만 지는데
저도 여기저기 타투 있는 입장으로 후회는 절대 없습니다.
0
48 이수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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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한 문신은 철이들면 대부분
후회하더군요.
2
37 6살부터보빨한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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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해서 40줄다되는데 후회한전 단한번도없습니다. 왜 남들눈치보면서 사는지.. 그게 한국사람 종특인듯싶네요..
0
11 종종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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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한국사람 아니세요?
8
10 pinkcreampi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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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心만 아님됐죠 뭐
본인 몸에하는건데, 후회도 본인이 만족도 본인이
하지만 팔뚝이나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문신은 저라면 안할것 같아요
나이들어서 생각하면... 40대인데.. 50대 60대인데
팔에 악어...

악어...ㅋㅋㅋㅋ 악엌ㅋㅋㅋ 뜬금없지 않나요?
악엌ㅋㅋㅋ 무슨 의미인가요 악엌ㅋ

연예인중에 태연인가요?
보일듯 말듯하게 하나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손가락이나 손목 등에 아주 작게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은...
1
42 sonjod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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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를 할때 부모님할때 잘보이려고 한거 아니죠 ? 할머니나 친척들한테 잘보일려고 하는것도 아니구요 ? 그냥 자기만족으로 한거아니에요 ? 본인이 선택한 본인의 자유표현입니다 . 그 이상 그이하도 없어요 . 독립적으로 생각하세요 . 부모님이나 할머니의 인생의 잣대는 지금과 괴리가 한참 큼니다 . 현재를 잘살고 있는 본인의 선택을 믿고 사세요 . 후회도 버릇됩니다 .
0
43 유단잔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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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젊으실때 문신하시고 40줄넘으셔서 지웠는데 늙으면서 살이 쳐지니 정말 못봐주겠더라고 하시던게 어릴때 들은 기억이 납니다. 개인취향인데 피부노화도 고려해보심이..
0
41 skqtpyk2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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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다들 나이대가 있어서 원하는 소리 못 듣습니다
혐오감을 주는 문신이 아니고 본인이 심사숙고 끝에 한 문신이라면 당당하세요
늙으면 흉하다고 하지말라는데 저라면  늙어서 어짜피 쳐질 피부 지금 하겠네요
저는 레터링으로 했지만 후회한적 한번도 없고 주변에서도 이상하게 안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73 Lucky Point!

1
41 skqtpyk2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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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아버지 세대는 조폭이 많고 사회적인식이 문신을 혐오스럽게 봤다면
지금은 많은 젊은사람들이 타투를 하며 패션정도의 타투는 각자의 개성으로 인식하는 세대입니다
그런세대가 앞으로의 아버지세대가 될테니 옛날만큼의 혐오,양아치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1
47 미디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2:47  
신고
우리나라는 이제 인식이 바뀌는 시기인듯하나
부정적인시선이 대부분인건 사실이네요
1
44 말랑말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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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땐 상관없으나 평생을 타투하게되면  안좋게보는선입견은있죠
그리고 아는사람은 상관없으나 "처음"만나는사람한테 본인이 나쁜사람이 아니란걸 항상 어필해야되죠 문신을하게된다면요
0
40 ritabennet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01:04  
신고
말릴 권리도 없고 말린다고 말려질 것도 아닌것을...
입 밖으로 내뱉지 않을 뿐 보기 싫은 것도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가족들 설득시킬 확실한 무언가가 없이 가볍게 하셨다면 그만큼 남들이 가볍고 안좋게 볼 수 있는 것도 그러려니 하십쇼ㅎㅎ
1
46 라파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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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기에 아무리 이쁘고 멋있는 타투여도 그 타투가 흰머리 쇠고 쭈굴쭈굴한 노인 무렵이 되어서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리고 그 타투에 본인의 의지가 확실히 강하다면 상관없겠죠 하지만 주변의 시선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지셔야 하는겁니다
0
39 돌고돌아고양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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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타투는 하는 사람들 끼리는 오 예쁘다 잘했다 괜찮다 라는 말 듣고, 안 한 사람에게는 왜 했냐 나이들면 후회한다 같은 말 밖에 못 듣습니다.

그냥 타투를 안 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타투 = 나쁜 행동 정도로 생각한다고 보시는 게 속 편합니다.

그리고 작성자님의 글을 보면 타투 사이즈가 그렇게까지 크게 한 것도 아닌 것 같고 옷 입었을 때 가려지는 부분이라면 크게 상관없습니다.

저는 팔에 꽤 크게 레터링 있어요. 그럼에도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위에 누가 기업 회사원 등은 문신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잠시 몸 담았던 회사에 당시 상무님도 옷에 가려서 그렇지 문신 있었네요..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79 Lucky Point!

0
27 키무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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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는데다 하면 사회생활하는데 불이익 받을 건 또 없지 않나요?
0
68 난봉선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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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 아래쪽 레터링 겁나큰거 하나씩에 지난주말에 팔안쪽 나침반 기하학 하고왔어요
그냥 본인이 정말 하고싶다면 하시면돼요
남들이 뭐라하던 무시하시면 됩니다
눈치볼거도 없어요 죄진것도 아니고
직장에서 타투했다고 불이익? 케바케에요 저희 직장 대빵은 오히려 본인이 젊었을때 남눈치보고 못해본게 타투라고 하나할걸 그랬다고 하세요
저역시 잘살고 직장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0
34 키리캣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08:51  
신고
인상이 아무리 순둥해도 타투 보는 순간 아 보통은 아닌 사람이겠네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에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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