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문)

4 시타부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7 6871 0 2018.06.19 23:18
다른 사이트에서 올린 거를 여기서 옮겨서 말투가 좀 거슬릴 수 있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약간 존댓말이 아니에요 ㅠ_ㅠ
글이 좀 깁니다.
------------------------------------------------------------------------------

1

2주 전 토요일 점심쯤 여자친구가 갑자기 나랑 헤어지자고 했어.
원래 그 토요일날은 같이 도서관에서 공부한 다음에 이태원가서 맛있는거 먹기로 약속한 날이었어.
금요일 전날 오후부터 연락이 안되더라고, 문자도 안받고, 전화기는 꺼져있고
토요일 새벽3시에 답장이 오더라고, 휴대폰 배터리 다 됬는데 자느냐고 연락못했다고,
나는 그러려니 했어. 그리고 아침에 난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 갈 준비했으니 천천히 오라고 했어
그런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안된대. 안될 것 같다고 하는거야.

그러더니.. 점심때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

전에도 여자친구랑 한 번 헤어진 적이 있는데 다시 결합했거든 근데 그 이후에 여자친구는 자기가 외로움 때문에 나를 붙잡고 있는 것 같다고 좋아는 하지만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관계가 지속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내가 시험 준비하는데 자기가 방해될 것 같은 것도 있다고.
나도 여자친구랑 만나면서 힘든 것도 많았고 내가 남자친구로서 잘 해준것도 별로 없어서 늘 마음이 무거워서,
여자친구한테 진지하게 생각해본거냐 물어보니까 그렇대.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나도 헤어졌어.

그리고 2주가 지난 어제 갑자기 연락이 오더라. 사실 몇번이나 거부했는데 너무 끈질기게 와서 그냥 받았어
그러더니 나한테 얘기하는거야. 보고싶다고. 그리고 그 동안의 이야기를 하더라고.
나는 여자친구랑 다른 학교 다니는데 여친을 좀 마음에 들어하는 남자애가 있었나봐, 근데 걔가 헤어지라고 그랬대.
그래서 여자친구는 그 동안 나한테 섭섭한 것도 있고 뭔가 마음이 잠깐 흔들렸었나봐 그리고 아마 그 이별문자를 보냈겠지.
그렇게 헤어진 2주 동안 아마 여자친구는 그 남자애를 만났던 것 같아.
그러더니 그 남자애가 잘 꾸미고, 자기한테 좋은 거 해주고 그래도 뭔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 생각이 계속 났다는 거야.

그러더니 헤어지자고 해놓고선 다시 보고싶다고 나한테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된다고 잘랐지. 전에도 그렇고 나는 이번에 확실히 그냥 끝내고 싶었어.
더이상 여자친구한테 좋은 남자친구가 될 수 없다는 걸 내 스스로가 만나면서 느꼈거든.
근데 여자친구는 자꾸 보고싶다고 미안하다고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그러는거야.
그치만 이번엔 나도 강하게 더 이상 안될 것 같다고 했지. 너가 잘못한거랑 관계없이 그냥 내 자신이 누구를 사귀기에 정신적으로 여력이 없고 많이 힘들고 지친다고.
여자친구는 그럼 나랑 가끔 문자라도 하면 안되겠냐, 아니면 너가 준비하는 시험 끝나고 그 때 다시 만나면 안되겠냐.
나는 너를 기다릴테니까 나한테 다시 와달라 라고 했어.

여자친구한테 모질지만 나는 너한테 더 이상 연락안할거라고 했고, 이게 마지막 통화라고 단단히 못을 박았지.
여자친구는 끝내 울음을 터뜨렸고, 나는 마음이 무거웠지만 내가 가장 이성적일 때 하는 판단이라 여기서 물러설 순 없었어.
여친이 싫은건 아니지만, 우린 이미 뭔가 서로에게 조금씩 상처를 주었고,
특히 여친이 그 남자 얘기를 하는 순간, 솔직히 배신감은 들지 않았지만, 앞으로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나는 여자친구를 좋은 감정으로 바라볼 순 없을 것 같더라고.

다른 남자 얘기가 나왔을 때 보통 정상적인 반응은 배신감이 들어서 여친한테 화냈을지 모르지만, 나는 그냥 무덤덤하더라고.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심지어 전화받을 때 오히려 내가 우는 여친을 위로했으니까.

여친은 어렸을 때 부모님 사이의 불화로 인해 상처를 입은 아이었어. 그 상처를 자기 몸에 표시까지 할 정도로.
그런 이유로 여자친구는 성격이 매우 어둡고 우울함을 많이 느끼는 성격이야. 사귀고 나서 조금씩 나한테 그런 이야기를 알려주더라고.
그런 이유들 때문에 내가 여친을 이렇게 모질게 대하면 여자친구가 더 우울해질까봐 나는 그게 너무 걱정되었어.
그렇지만... 그렇다고 여친이 다시 만나자고하는 요구를 받아들일 수는 없겠지....

어제 전화를 끝으로 나는 2주동안 잘 잊고만 있던 여자친구의 기억이 떠올라 오늘 시험공부도 자꾸 방해되었어.
휴대폰을 집에 두고 나왔는데 밥먹으러 집에가면 혹시나... 혹시나 여자친구 연락이 오진 않았을까? 확인을 하게 되더라구.

만나도 잘 할 자신 전혀 없지만,,, 내가 무뚝뚝하게 아예 평생 안볼거라는 식으로 매정하게 말 했거든.... 그게 서로에게 도움될거라고..... 내 스스로 한 말이었지만 너무 욱해서 나온 소리같기도 하고,, 내 스스로 말해놓고 나도 사실 꼭 그렇게 평생 안볼 사이가 되길 바라는건 아니었지만 말이야....

어찌됐든 이제 다시 여자친구를 잊어야겠지.......
나 잘한거겠지? 그렇다고 말해줘, 그리고 여자친구 욕은 하지 말아줘.
읽어줘서 고마워. 오늘 이것때문에 너무 우울해서 공부가 잘 안됬는데 좀만 쉬다가 다시 공부하러 가야겠다.

2

에타 친구들 말 듣고 여자친구 잊으려고 했는데 오늘 시험끝났고 저녁먹고 자고 있었는데,
한 8시쯤 깨니까 여자친구한테 또 전화가 와있는거야, 전화 안받을려고 했는데 20통 가까이 와있어서 차마,
또 전화받았지.
근데 우리 집 앞에 있다네? 내가 진짜 누구한테 몹쓸 짓 못해서 그냥 나가서
얘기했다.
근데 여자친구는 죽어도 못 헤어지겠다고, 계속 우는데 마음 너무 아팠다.
그냥 친구로 지내면서 그냥 밥먹고 연락하면 안되냐고.
나는 내 상태가 그런 상태 아니라고, 또 저 번 통화에서 한 내용 거의 비슷하게 계속 얘기했다.
자기가 잘못했고 더 이상 방해같은 거 안하고 그냥 자기를 심심이 처럼 대해달라고,
여자친구가 지금 이상적이지 못하다는 걸 알았고. 이런 관계가 정말 좋은 관계일까? 라고 여자친구한테 물었지만
자기는 괜찮다고 그냥 만났으면 좋겠다고. 걸리적 거리지도 않고 방해 1도 안한다고 계속 그러는거야.
눈물흘리는 여자친구때문에 더더욱 나는 더 이상 여자친구한테 좋은 사람도 못되고 그럴 여력도 없다는 걸 깨달았지.

그치만 눈 앞에서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찡해졌네.
나는 방금 전까지 계속 고개를 저어가면서 여자친구한테 내 마음은 이미 정해졌다고, 그만 잊으라고
했지만 자기는 그게 잘 안된다고 그냥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다시 만날 순 없겠냐고?
......

여자친구가 정 그러면 다른 남자 만났는데 너한테 배신감 느껴서 이제 못 만날것 같다 라고 얘기하려다가
애한테 상처줄까봐, 그냥 다른 남자 얘기는 1도 안꺼냈어.
그냥 계속 내 상태가 아니라고 말했지.... 실제로 이제 누군가를 만나는게 너무 버겁고 힘들거든,
그냥 혼자있고 싶을 뿐이야.....

여자친구가 울면서.. 그럼..
혹시 연락하고 싶으면 하라고 그러더라고,,, 나는 그냥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그러더니 한번만 안아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몇 분동안 안아주고서
여자친구 보내려니까 나 먼저 가라고해서 그냥 왔다...

여자친구한테 몹쓸짓 한 기분인것 같아 마음이 찡하다.
그냥 나같은놈이 뭐라고 이렇게....
이제 진짜 만나주지도 말고 전화와도 받지도 말고 미련갖지 말아야겠다고 했는데
또 전화 20통씩 오면 마음아파서 어떻게 끊어내냐....

나는 잘 모르겠다...
시험도 끝나고 이제 1학기 완전 끝인데 머리도 아프고 마음도 먹먹하다....
애들아 나 어떻게 해야되냐....

근데 이제 여자친구를 봐도 전만큼의 좋았던 감정이 하나도 들지 않은거 보면
이미 내 마음은 너무 확실해진 것 같고,,, 앞으로 만나도 건강한 관계가 될 수 없다는 게 뻔히 보이는데
여자친구 눈물 앞에서 내가 물러설 수는 없었어... 애들아 이해해줘,
나 진짜 많이 힘들다... 여자친구 괴로워하는 모습 보는것도 힘들고....




2의 내용은 몇 시간 전에 있었던 내용입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을 좀 더 말씀드리자면
여자친구는 어렸을 적 아버지가 IMF 실직 후 집안에서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그것으로 인한 부모님의 불화
그 사이에서 많은 상처를 받은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고통스러운 걸 부모님이 아시면 더 이상 싸우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해
자기 팔에 자해도 했던 친구였구요. 저한테 얘기하더라구요....
걔다가 좀 성격이 내성적이고 조금 어두운 면이 있고.. 학교에서 조금 따돌림도 살짝 당한 경험같은것도 있는것같고요...

그래서 그런지 저 만날때 늘 집착했던 것 같습니다... 전 이게 되게 너무 부담으로 다가오기도하고
지금 제가 미래에 대한 고민, 여친에 대한 이런저런 감정들이 죄책감으로 변모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여친이 이제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20대 중반이 되어서야 첫 여친을 사귀었고 사귄 것도 겨우 6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마음 정리를 하려고하는데
오늘 저희 학교까지 찾아오는 것을 보고 여친이 사랑에 대한 집착,,, 그냥 외로움이 너무 심한 것 같아서 마음 아프네요...
아는 형은 자꾸 여자친구한테 감정이입하지말고 매몰차게 하라는데...
참... 제 성격이 남한테 못하겠고...

여친과 저는 같은 지방출신이고,,, 여친이 서울에는 친구나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다가..
이제 방학이라 더욱 더 만날 사람이 없을 텐데 혼자 방구석에서 외로워하고 슬퍼할까봐 마음이 착잡하네요...

잊어야되고 잊을거고 또 전화와도 안받을건데...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후....
차라리 제가 여친한테 배신당하고 까이고 제가 사귀어달라고 빌다가 까이는게 차라리 마음 편할텐데 제 성격에는
이런건 너무 힘드네요....
여친이 불쌍하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네요.. 그냥 주절주절했네요 죄송합니다.
프린트 신고
17 Comments
27 iroha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9 23:26  
신고
제가 대학 입학하자마자 만났던 여자친구랑 2년 조금 넘게 연인관계 유지하면서 중간에 이별과 재결합을 세 번 겪었습니다.
저 역시 그 과정에서 뭐 이런 저런 사정이 많이 있었는데요.
여러 전후 사정이 어떻든, 이런 경우를 관통하는 대명제가 있습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3자 입장에선 긴 말이 필요없을것 같네요. 그냥 넋두리에 공감을 원하신다면야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혹시라도 어떤 답을 원하신다면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정답은 이미 나와 있고 그 선택에 대한 결과는 본인의 몫입니다.
0
4 시타부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9 23:29  
신고
정답은 알고 있는데요. 사실 의견을 구하려는 건 아니었습니다. 너가 한 행동이 맞다. 라고 들으면서 여친을 빨리 잊고 싶었어요. 사실 제가 불안한건 여자친구가 저로 인해 많이 괴로워할거고 혹시 그로 인해 나쁜 마음을 먹을까봐  그게 걱정되네요. 알면서도 자꾸 묻고싶고 이야기하면서 그렇게 하게 되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6 Lucky Point!

0
27 iroha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9 23:31  
신고
사견을 말씀드리면 시타부타 님이 잘 하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0
46 박민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9 23:31  
신고
저랑 비슷한 상황이 많으시네요
잘하셨고 다시 사귈맘 없으면 완강히 거부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다른사람으로도 잊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고요
한번 바람난 사람 두번 안피라는 법 없습니다 오히려 처음이 어렵지 두번은 쉽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는형이 예전에 해준말이 깨진 유리는 뭘로도 붙이지 못한다는 말이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0
4 시타부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9 23:42  
신고
사실 다른 남자한테 혹해서 잠깐 만났던 거에 대해 배신감도 들지 않을 정도로 제 감정이 이미 많이 정리된 수준인것 같아요. 다만 전화도 하고 먼 저희 학교까지 밤늦게 찾아와서 하는 거보니까 집착이 커서요. 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언해주세요. 어차피 예전 관계로 돌아가서 여자친구를 사랑해줄 자신도 없기 때문이죠. ㅠ_ㅠ 너무 멀리 온것 같습니다.
0
6 Kk494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9 23:36  
신고
와  저두 이런경험을 했죠  ...이런 여성분들은  되게 가정환경 때문에 외롭게 보낸사람임  저도 취업준비할때  자주 못봄  근데 바람이났더라구요  저를 좋아는 하는데  여친은  지금당장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좋다며  그러고  그냥 좋게  헤어졌죠  많이 좋아해서  그런뒤  일주일뒤  울면서  전화오더라구요  그남자가  원래여친이 있었고  바람핀거라고  근데 여친한테걸려서 널정리하겠다고  처음엔  진짜  이걸왜나한테말하는지...어쩐지 ...연락이  계속 오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진 못하겟고  연락은  하는 사이가됨 .. 하다보니  다시가까워짐  다시 사귀자곤안했지만  같이모텔도가고  뭐이러다  또  남자가생기더라구요  그러고 또  연락오고  연락받아주다가  취업하고 제가 여친이생기고  정리했음 .. 지금도 한번씩 연락옴 ...  차단해도 오더라구요  지금이여자안만나면  나중에 후회하겠지.??하는생각은 평생 가겠죠  근데  이런일이  계속 생기다가 헤어지면  안좋게 헤어짐  그냥 여기서 정리 하시고  마음에 묻어두시길  그리고  취업해서 다른여자만나세요 !!  진짜 여자는  다른여자로 잊는법 !!
0
4 시타부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19 23:43  
신고
그러게요 가정 환경을 외롭게 보낸 친구들이 특히 좀 그런걸 이번에 처음 연애하면서 깨달았습니다. 근데 저는 연락 아예 안하려고요.. 그 사람은 그 동안 만났던 추억으로만 간직하기로 했습니다. 그 이외의 목적으로 그녀를 만난다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요 저 개인적으로, 앞으로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는것도 바람직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단지
마음에 걸리는건 그녀가 외로워해서 나쁜 마음을 먹고 자기 인생을 망쳐버릴까봐 그게 걱정되네요.... 그러진 않겠죠 ㅠ_ㅠ 제가 너무 걱정이 많은거겠죠...
0
6 Kk494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9 23:48  
신고
네 절대연락하마세요 !!  계속  연락 하면 오만정다떨어지고  나중에  추억이란것도 없어져요
0
4 시타부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20 00:04  
신고
제가 연락하는게 아니라 여친한테 계속 연락와서요. 전화번호 수신차단하니까 발신자 제한으로도 오더라구요..
0
30 동자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9 23:45  
신고
아직 미련이 많이 남아있군요.이미 선택을 하셨는데..그 선택이 바른 것인지.확신이 필요하신 가요?

일단 저라면 정리합니다.사람이 사귀면서 권태기일때 다른 남자를 만나고 본격적으로 그 남자 만나면서.기존 남자를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그 동안 사귀면서 정이 들었을 것인데...헤어지자고 하면서 이유 말하는 것도 그렇고 다시와서 이야기하는것도 그렇고..여자는 과거는 전허 상관없습니다.사람에 대한 도리라고 할까요.

언제 다시 이유같이 않는 이유로 헤어지자고 할수도 있을것 같네요.불쌍한 것하고 사랑하는 것하고는 다르잖아요? 정말 다음에도 이유도 아닌 이유를 대면서 헤어지자고 할 여자를 같은데요? 다시 와서 이유같지 않은 이유대면서 만나는 것도 그렇고.저런 여자는 다시 또 자기나름의 이유를 만들어서 헤어지자고 할 것 같은데요.이미 신뢰는 깨어진 상태아닌가요?

이미 헤어지기로 마음 먹었다면 그 여자분이 괴로워하거나..마음아파하거나 무슨 상관인가요? 미련이 남은 것인가요? 이건 본인이 자초한 것이고..본인이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헤어지기도 한 ,남인데..남의 마음까지 고려할 필요가 있나요..여자분의 과거는 전허 고려할 대상이 아닙니다.

시타부타 님이 저 여자분을 만나서 행복한지 아닌지만 생각하세요..
만나면 행복하세요? 하루에도 여러번 보고 싶고 뭐하는지 궁금하세요? 5분 얼굴 보기위해서 1시간을 달려갈수 있나요?..
0
4 시타부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6.20 00:00  
신고
감사합니다. 여자의 과거에 지나친 감정이입을 제가 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 말씀이 공감되네요. 확신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0
69 너는내운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19 23:48  
신고
여자친구의 남자친구가 모든 불화의 시작이네요 전 별로 경험이 없어서 뭐라고 말은 못하겠네요(그냥친구로라도 보내는걸 추천합니다)
0
38 코데즈컴바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0 00:20  
신고
저도 1년 넘게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는 사람인데요..

뭐든 한번해보면 두 번 못 할 이유가 없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다른 남자에 흔들려서 짧지만 지금 현재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차고 떠나갔는데
막상 만나보니 그게 아니였으니 다시 돌아오고싶다... 제 입장에서는 정말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요 여자친구분이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다고도 생각들고... 정말 여자친구를 사랑하시고 이번 일을 잊고 다시 사랑해줄만큼 여자친구분께서 간절하시다면 만나도 좋을것 같고요
헤어지고만나고를 반복하다보니 떠나간 마음을 다시 만들어보겠다고 다시 만나는것도 잠깐이더라고요
다시 갈등이 생기면 만들어지던 사랑도 다시 식어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니 그냥 참고하시고 좋은, 예쁜 사랑하셔요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0 02:04  
신고
모든게 잘되기를 바랍니다...
두 분 다 마음 고생이 심하신 것 같은데...
0
11 smil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0 03:59  
신고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도깨비 대사 에서~^^
0
36 유유유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0 09:32  
신고
기혼자로서의 관점으로 말씀드리면 많은 사랑을 받고 밝고 건강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사랑을 줄줄도 받을줄도 알더군요. 사연이 있고 어두운 사람과 사랑을 주고받는 일은 생각보다 더 어렵고 결혼후 아이를 키울때도 안좋은 영향과 상황이 반복되더군요.
부모님의 불화로 인해 부모와 싸우고 뭐 그럴수는 있어도 그것이 자식의 자해로 결론이 나는 사람은 그리 흔하진 않겠지요. 호르몬의 영향도 있지만 성격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선천적이라고 하지요.
힘든 사랑 하지마시고 잘 보내드리세요.
막말이 필요하진 않지만 단호함은 꼭 필요할때입니다.
0
62 꽝이로소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1 00:07  
신고
지나가던 나그네 입니다..대부분  저와도 같은 생각이신분들이 많으시내요..한번 신뢰가 깨지고 다시 그신뢰를 회복하는데는 엄청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제 사견으로는 지금 딱 헤어지시고 몸과 마음이 안정될때 그때 다른 인연을 찾아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8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5 IPZZ-912 사쿠라 모모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5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8  09.25 18 NPJS-276
  • +24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9  09.25 20 HUNTC-623
  • +21  09.29 21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22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7 23 FC2PPV-4981844
  • +21  09.29 24 FC2PPV-4983569
  • +32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2  09.26 26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25  09.24 27 FC2PPV-4981668
  • +21  09.29 28 SCUTE-6118
  • +16  09.26 29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9 30 START-640 혼죠 스즈
+More New Post
  • SIRO-5748
  • SCUTE-6150
  • SCUTE-6148
  • SCUTE-6146
  • SCUTE-6143
  • SCUTE-6141
  • SCUTE-6139
  • SCUTE-6136
  • SCUTE-6134
  • SCUTE-6132
+More 새 댓글
  • dndidjshs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24 비밀댓글입니다.
  • 난교질내사정 이토이 루카는 확실히 생질싸를 정말 좋아하나봅니다 자지 좀 괜찮다 하는 배우들한테 정액 한발씩은 다 보지로 …
  • 푸링프링 아오사카 아오이
  • rifjrwl 스샷으로 품번찾기 감사합니다
  • 매일매일매일 노모이고 여자는 아무것도 안입었어요
  • 어쩌자구 비밀댓글입니다.
  • 이건구 1
  • bllllack 잘봤습니다(다쓴디퓨저)
  • 전구만 멩작은 또 찾으러 오게...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