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거제도 다녀왔는데!! 바람의언덕에서 산책좀하고 간식좀먹을까하고 근처 카페 검색하니 "화소반" 이라는 카페 나오더군요 메뉴는 많지 않으나 흑당 크로플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번 검색해보고 맘에들면 가보시길!!
또 집에 가기전 출출해서 밥먹을려고 검색하니 "정일면" ㅇ라고 마제소바 비빔라면 같은거? 먹었는데 맛잇었슴디!!
통영 현지인입니다!
뭐 루지나 케이블카는 안타봐서 모르겠고
맛집은 무전동에 목구멍 고기집이나 죽림에 삼삼육 이라는 고기집 or 도남동에 금호횟집이라는 횟집이나 봉평동에 백두산양꼬치 괜찮습니다.
카페는 무전동에 랭스라는 카페가 있는데 너무 안달고 맛있습니다. 새통영병원 옆에 있습니다.
멀리 뭐 배양장이나 이런카페 가지마세요 정말 맛없어요.
그리고 항남동에 바이사이드라는 골목에 있는 카페도있는데 분위기도 괜찮고 디저트 맛 도 괜찮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