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본문화 관심 있어 소설, 만화, 영화, 드라마 많이 찾아보는데 전반적으로 직업에 귀천, 신분제?를 당연시 받아들이고 기본적으로 깔고 있는게 보여요. 그렇게 보면 사람관계에도 주종관계가 암묵적으로 있지 않을까 망상?정도 하게 되구요.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본적이 없기에 그러지 않을까 망상??생각?정도만 하고 있는데 무섭긴 하죠 ...
예전에 눈 시술받던 av여배우가 시술이 잘못되면서 실명했나 그래서 av업계 일거리도 줄어들다가 일이 없어지고
삶을 살기가 힘들어지면서 자살했는데 그걸 av업계에서 자살 하지 않은것처럼 계속 남은 작품 팔아먹다가 걸렸죠.
근데 그 여배우 부모님과 그 여배우 친구가 자살한 여배우 이용해 먹던 av업계 고소하려다가 뒤에 야쿠자때문에
그냥 고소하지 못하고 끝냈다는 일도 있었죠. 1년인가 2년전 일이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