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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정말 돈이 필요한가요?

13 mxkxkd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64 6999 3 2021.10.13 21:00
21살 남자입니다.
돈에대해 관심이 없어요.
오징어게임을 봤는데 456억이 생기면 좋겠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직업은 가져본 적 없습니다.
돈이 필요없는데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하고 싶은 일도 없어요.
근데 뭔가 사회 분위기가 돈이 최고라고 하는 게 이해가 안돼요.
부족하면 부족한 데로 아껴쓰고 욕심 안 부리고 살면 되는 거라고 다른 분들은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빠도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그냥 돈 안 벌고 적게 쓰고 필요한 것만 쓰고 살면 안 되나요?
근데 이러다 아빠가 저를 버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서워요.
아빠는 저보고 공무원이 되래요.
근데 돈 벌기가 싫고 살면서 용돈이 있어도 쓴 적이 없거든요 사고싶은 것도 없고 친구도 없고요.
근데 이상하게 저 자신이 혐오스러운 존재인 느낌이 들어요.
공부하기 싫어서 미래가 무서워서 돈이 무서워서 매일 같이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합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거든요.
음식도 계속해서 먹어요
배고프지 않아도요.
사람은 왜 살아야 하는 걸까요
지금은 계속 야동보고 자위하고 폭식하면서 원래 80kg이었는데 3개월동안 90kg이 됐습니다.
저에게 위로의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도움되지 않으니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써주세요
돈이 왜 필요한지랑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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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Comments
29 소리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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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먹고 보고 마시고 입고 하는 것들은 어디에서 올까요? 적어도 본인이 자급자족하며 살 정도의 돈은 필요한것인데 그것이 사람마다 어느정도에 만족하고 원하느냐에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3
51 낙원동노숙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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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무슨 돈으로 먹고 야동볼수 잇는 핸드폰은 무슨돈으로 사고 할까요 돈은 있어야 됩니다. 돈없으면 딸도 못쳐요
1
27 Sexyvoicehyosi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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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필요하고
제 미래의 자식들과 미래의 나를믿어줄 와이프를위해
이제껏 키워주신 부모님을위해
그리고 제자신을위해 제꿈을위해
그래서 돈을벌어야하고
열심히 살꺼고 열심히 살아야만 합니다
2
25 춤쌈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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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햇볕이 정말 필요한가요?라는 질문과 비슷한것같네요.

지금 당장 나에게 햇볕은 필요하지 않지만 오랫동안 쬐지않으면 영향결핍이 생길 수 있고
내 주위 모든 동,식물들이 영향을 받고있어요.

글쓴이는 어떤게 무서워서 도망치고 있나요?
본인의 문제는 본인이 알고있는 것 같은데,
왜 현실에서 도망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면좋을것같아요.
3
25 강한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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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취를 해보시고 일주일 아니 하루만 평일 아침에일찍 일어나 지하철이나 회사가 몰려있는 버스 노선 한번 타보세요.
1
75 딸롱도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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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야동을 보고 포럼에 글을 올리는 컴퓨터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맘놓고 자위하며 쉬는 공간도..
매일같이 직접 요리를 할 수 있는 부엌과 식재료도..
본인이 노동을 통해 얻은 수입이 아니라 부모님의 그늘이 아닌가요?

적게 쓰고 욕심없이 살면 된다고 생각하시죠?
그것도 모아놓은 혹은 물려받은 재산이 있을때나 하는 말이죠.
21살이시니 일반적으로 직장생활 시작하시기 전이겠고..
부모님께서 직장다니시며 공과금도 내주시고 용돈도 주시고 하는 거죠.

무일푼으로 태어나서 컴퓨터를 살 돈도..
맘놓고 자위하며 쉴 수 있는 집도..
매일같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부엌조차도 없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요?

"돈을 벌어야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지금 다 누리고 계신겁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부모님 그늘 벗어나는 순간 끝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가야할 날이 갑절이상 많을 겁니다.
정신차리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들부터 시작하세요.
운동도 좋고 공부도 좋고 독서도 좋습니다.
부족함 없이 살 수 있는 현실에 안주하지 마시고 미래를 그리세요.
5
27 dac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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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다면 님이 90kg가 될 수도 없고 이런 고민을 할 일도 시간도 없습니다. 돈에 필요이상 환장한 인간도 많은건 사실이지만 님의 이 고민 또한 본인 집에 부족하지 않게 돈이 있기때문에 존재할 수 있는거에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5 Lucky Point!

1
52 서장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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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에 나가서 상쾌한 공기 마시며 산책 1시간정도 추천드립니다! 힘내세요!
1
46 out090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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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쩔라고 그러나 아직 철없는 나이라서 이해가 간다니만
30살 넘어가서도 그런 생각 가질수 있는지 보세요
1
14 저러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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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었다면 지금 당신은 태어나지 못했을겁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가슴에 못박지말고
깨어나세요.
1
27 에르디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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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으면 어떻게 살아요 길거리에서 천 걸치고 노숙해야죠 다른 분들께서 철이 없는 나이니 뭐니 하시지만 이런건 청소년들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21살인데도 그런 생각이 든다면 본인이 상당히 자기 주체성이 결여된 삶을 살고 계신계 아닐지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을것같네요
1
29 길동무1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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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버지가 버릴까봐 무서우신건가요?
지금 하시던 생활 모두를 하지 못할 것 같아서 그러시는걸까요?
당신의 모든 생활을 다 멈춰버릴 수 있을만큼 돈은 중요하고 꼭 필요한 것입니다..
1
39 유한킴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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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어봐야 아는겁니다
위기가 없으면 사실 돈? 없어도 행복한데?라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가족중 누군가 아픈데 병원비가 부족해서 치료를 못받는다면? 먹고싶은걸 돈이 없어서 먹지 못하게 되고
겨울에 따뜻하게 지내지 못하게 되고
이런 위기를 겪으면 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실겁니다.
지금 나이대는 충분히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불행하다고 느낄때 돈이 없는건 아닌지 고민해보라는 말처럼 불행할때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1
33 ekger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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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돈없어도 꾸역꾸역 살아가긴 하겟죠 근데 있는사람은 질높은 삶을 살아가죠
1
51 우리우리사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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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저를 버릴 것 같습니다.



님은 부모님이 본인을 버릴까 두려운게
아니라 지금 누릴수있는걸 놓칠까봐
두려운거겠지요?
현재 부모님이 모든걸
해주니 집에서 야동이나 보며 자기 위로 하면서 부모님 지원받고싶고
나가서 일하고는 싶지 않고 공부도 싫고
아버지께서 이런 나를 버리지 않을까
걱정되는거잖아요?
아버지께서 mx님 진짜 독한맘먹고
집에서 쫏아내서 왜진짜 돈이 필요한지
본인이 느끼게 해야될거 같네요.
2
51 우리우리사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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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적자면 님께서 자기위로 하고 닦아내는 휴지도 돈주고 사야합니다.
0
27 의투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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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모순 덩어리인 글이네요
2
14 qwer109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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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쓴글 그대로 정신과에 얘기하고 상담이 필요해보이네요. 아직 나이도 어린 학생같은데 당장 본인이 먹고 쓰는 비용을 부모님이 해결해주니깐 얼탱이 없는말만 하고계시네요. 특별한 재능 없는한 공부만이 답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8 Lucky Point!

0
51 dreamer33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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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왜 돈이 필요하신지 아십니까?
당신을 케어하기 위해서요.
한심하고 무능한 아들을 먹이고 재우고위해서 아침에 나가서 밤까지 남들 비위맞춰가며 굽신거려가며 돈을버는겁니다.
차라리 당신은 버려지는게 나아보입니다.
버려져서 길한가운데서 돈이 한푼없이 굶고 못자고 추워야 돈이 어떤역활을 할지 알테니까요.
버려지는건 두려우면서 돈이 필요없다는건
참 어리고 어리석고 가식적인 생각이네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궁금하면 일을하세요. 일을하고 내돈으로 밥을사먹고 잠을자고 해보세요.
그래야 대화가 되겠네요.
1
28 뚬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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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군대 가서 돈이랑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음을 얻음. 나오자마자 자취 시작 했는데 자취해보니 확실히 돈의 중요성을 깨달으려면 자취 하는게 좋은거 같음. 월세,식비,요금,전기세 등등 혼자 감당 해야 하기 때문에 돈 때문에 삶이 바빠질거임.
전 22인데  제 주변에도 몇몇 비슷한 친구들 있었어요 근데  군대 간 뒤론 다 돈에 미쳐서 돌아오더군요 월 50만원 받으면 알바가 꿀처럼 느껴지고 돈이 좋아집니다
0
21 민석12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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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해보면 압니다. 저도 안해본게 많아서 우물안 개구리지만 개구리도 나름입니다. 왜 돈이 필요한지, 왜 연애를 하는지, 왜 결혼을 하는지 해봐야압니다. 방구석에 쳐박혀서 딸딸이만 치시면 평생 모르다 죽는겁니다. 방에서 나와서 해보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방구석에서 만날 만치다 세상탓하고 그런 사람이 되는겁니다.
2
40 아메리카노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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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돈걱정 없이 살아온 금수저들이이런소리함 ㅋㅋ
0
20 헙헙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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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돈에 대해서 많이 써주셨지만 저는 무기력증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싶어요. 저도 그랬었거든요. 그런데요, 살다보면 그게 아닐 때가 분명 와요. 그 때를 위해서 무조껀 저축하고 성장해야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에요. 절대 현실에 안주하면 안된답니다. 저도 일주일 전에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해답은 더 나은 자신이 되어서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자 라는 답이 나오더라구요. 글쓴분께서도 언젠간 아실거에요. 한 번 태어난 김에 경험이란 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말이죠. (물론 av가 안좋다는 것은 아닙니다.저 아비씨 엄청 좋아합니다 ㅋㅋㅋ)
0
27 뜨뜽뜨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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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의식주를 아버지가 제공해주고 있으니까 저런 소리를 하는거죠. 아버지가 없이 독립해서 혼자 살아도 과연 돈이 필요하냐는 말이 입밖으로 나올 수가 있을까요???
1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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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컴인지 폰인지 이 글을 작성하는 기기와 인터넷망과 한전의 전기. 집 그리고 이 글을 쓸 기운을 준 밥이든 치킨이든 식사. 지금 알몸이 아니라면 팬티한장이라도 걸친 그것이 전부 돈입니다. 내 돈이든 친구돈이든 부모돈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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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덕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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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필수적으로 드는 비용이 있습니다. 님이 이해를 쉽게하기 위해 딸치고 닦을 휴지구매비용이라든지, 야동을 볼만한 전기.. 핸드폰,. 컴퓨터 등. 이 모든 비용을 감당할만한 최소한의 수익은 있어야죠. 아 부모님이 도와주시나요? 그럼 쓰기만하세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요?  아! 유산이 꽤 되시나요? 유산을 쓰시면 되겠네요. 제 옆에도 말만 취업준비한답시고 50살 다된무직자가 있어요. 근디 물려받은 집에서 월세가 100넘게 나와요. 그분은 적게쓰고 삽니다. 친구가 있음 돈이 드니까 친구도 적게 만나고 그러다가 거의 다 떠났고 지금은 혼자 외톨이처럼 삽니다. 본인 삶 본인이 만족하며 살면 그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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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아메리칸옵티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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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먹는거 살찌는거 딸치는거 여기에 글쓰는거 다 돈이에요 ㅎㅎ 아부지한테 이글 내용 보여드리던가 말씀드리던가 하고 짐싸서 독립하세요 ㅎㅎ 짐싸는 가방도 입고나가는 옷도 손에 든 휴대폰도 다 돈이긴 한데 나중에 갚는다 생각하고 독립해요~ 밥나오고 따신물 나오고 누울자리 있으니 인생이 무료하고 돈도 필요없어보이고 잡생각이 많죠~? 땡전한푼 없이 일용직부터 뛰다보면 지루할틈 없을거에요~! 이렇게 하기 싫으면 정신 차리세옹~
0
43 유단잔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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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80kg에서 90kg 가는동안 먹은 음식은 어떻게 나오는겁니까? 그게 돈을 벌어야하는 이유이고 어떻게 살아여하냐는 뭘먹고 살을 찌우셨습니까?  라면나 밀가루먹고 하찮은 살을 찌우셨습니까? 아니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로 살을 고급지게 찌우셨습니까? 그렇습니다. 밀가루같은걸로 살찌우기보단 소고기 돼지고기로 살찌우는 모범적인 생활을 생각하며 살면 됩니다.
0
20 보그잉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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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조차 돈주고 사먹어야하는데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건지 ..
0
9 툼더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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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필요 없으면 저한테 주세요    그럼요
1
20 보그잉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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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님 생활하게 해주게 집,식비.공과금 내주니까 그러지 막상 님이 내야하는 입장이면 당장 내일 먹을거조차 걱정될겁니다
0
49 아크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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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얘기들 다 생각해본 얘기죠? 다들 급박하게 살아서 공감을 못하네요. 저도  님이랑 비슷했어요. 일단 지금을 즐기세요. 나중에 아버지가 극단적으로 나오든, 혹은 주변친구들이 하나둘 사회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격차로 스스로 정신을 차리든. 변화는 오게 되어있습니다. 불공평한 세상이지만 부모잘만난 건 그 어떤 훈수충들보다 늦게시작해도 한번에 역전가능합니다.
0
25 어머버아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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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모든건 아니지만 지금 당장 님이 누리는 행위, 의식주 모두 그 돈을 통해서 생기는겁니다 님이 지금 가족이 있기 때문에 그걸 못느끼는거고요 생존을 위해서는 어디 아프리카 밀림에서 혼자 사는게 아닌 이상 필요한게 돈입니다 지금 아직 부모의 품에 있으니까 그래요
0
48 rewy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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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모든건 아니지만 돈없어보면 고생 엄청합니다. 저는 그것만으로도 인생에서 돈이 필요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네요
근데 사실 이것도 님이 지금 살만하니까 그런생각하시는거에요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든집에서 돈이 왜필요할까 그런생각할까요 ?
그러니까 하고싶은대로하고 사세요 지금 돈벌기싫고 집에만 있고싶으면 그러세요. 집에서 돈벌어라고 크게 압박주거나 하는상황도 아니신거같은데 필요해질때 벌면되는거죠
변화를 주고싶으면 당장 독립하시고요 자취하면 숨쉴때마다 돈깨지니까 돈이 안필요해질수없을겁니다.
0
39 펜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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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에 대해 고민하며 부담을 느끼는것같은데 어디든 기존 환경과 벗어나서 머리를 가볍게 하고 사색을 하다보면 뭐라도 떠오를거에요
0
10 pinkcreampi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2:30  
신고
퓨처라이거님 아니죠?
3
33 엉금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2:42  
신고
ㅋㅋ 빵터졌네요ㅋㅋ
0
30 MIZU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2:56  
신고
흑역사 생성 축하해요
0
46 이제야오늘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3:13  
신고
혼자살면 돈 없어도됨
어지간히 사고안치면 나라에서 돈 주는걸로 먹고 살수있고, 설사 사고를 쳤더라도 돈 없으면 혼자 자살하면되니까 굳이 돈 없어도 됩니다.
0
26 아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10.13 23:15  
신고
이분 군대 가면 dp에 나오는 그런분들 될까봐 걱정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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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2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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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2 비밀댓글입니다.
  • pyo11 히나모리 카호
  • jy22 비밀댓글입니다.
  • 훈둥이 키무라 아코 2:09 파이즈리 와드
  • prototypegame3 비밀댓글입니다.
  • potco 잘못된 인증코드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Manager 영상 시청중에 나온 화면이라면 광고일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 Manager 이번 업데이트 기능에 추가하였습니다. 이용자는 설정이 불가능하고 관리자만 가능합니다. 특이취향의 영상이 추천…
  • 훈둥이 키무라 아코 1:53 오피스룩 와드
  • 김치워리 남매오일마사지 네번째 나나하라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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