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마스크 때문에 잘 안쓰는데 더샘에 남성용 비비크림 괜찮았어요. 잘 펴바르면 피부에 잘 스며들었고 트러블 커버도 잘해줬어요. 늘 할인할 때 구매하다보니 가격도 얼마 안했던 기억이 있네요. 양도 딱히 많이 바를 필요없이 적당량해서 피부에 펴발라서 구매하면 꽤나 오래 사용했어요.
비비도 피부 톤이나 타입 따라서 다 다릅니다.
밝기 뿐만 아니라 지/건성 유무, 발림 상태 등등 고려할게 생각보다 많아요.
올리브영에 맨즈 코너 가셔서 비비 한번씩 손등에 다 찍어 발라 보세요.
색깔 가장 비슷하고 발랐을때 잘 펴발리는거 고르시면 됩니다. 요즘 남성제품은 선크림이랑 같이 합쳐서 나오는게 많아서 간편하게 스킨 로션 후 선크림 바르는 느낌으로 펴 바르시면 됩니다.
저는 아주약간 어두운 톤에 붉은기가 조금 있는 지성 피부인데 보타니티 징크 라이트 선 로션 사용합니다. 비비는 아니고 톤업되는 선크림입니다.
비비처럼 커버력이 강하면 보통 두껍게 발려서 자연스럽지 않은 단점이 있죠.
파데 입문이 어려우시면 쿠션으로 시작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자연스럽되 커버력은 좀 떨어지니 피부 관리를 병행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파데나 쿠션 바르기 전에 컨실러로 가리고 싶은 부분을 미리 커버하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