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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5년전 데리헤루 경험담

55 비내리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8 7307 0 2018.06.25 01:07
https://www.dto.jp/img/video/1/69/237d30beeb90a1e419f4653758b544e6.mp4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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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명 1위라는 레이나 짱이랍니다 오사카가시면 도전해보심이 어떨지...

약 5년전 오사카에서  살때 그 날은 정말 가야만하는 날이였습니다(안절부절 안정이 안돼는)
사이트보고 전화해서 호텔에서 기다렸습니다.

사진에서는 로리한 얼굴이였는데
실물은 왠 꽃돼지가 왔습니다.
캔슬하려다 그냥 참았는데 그리고, 분명히 만엔 뽁끼리(정액제)라고 했는데 호텔비달라는겁니다.
3천엔을 더내고 어찌어찌 침대로 갔는데....

이 넘이 성을 안내는 겁니다.
입으로 손으로 할때는 괜찮은데 막상 도킹을 하려면 죽어버리는게 환장하는겁니다

결국은, 입으로 끝내고 빠이빠이 한후
그 허무함에 집까지 걸어갔다는 슬픈애기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절대로 않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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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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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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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아스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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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님 글을 보니 저도 갑자기 가기 싫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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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동자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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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썰을 볼겠습니다.저는 출장갔을때 였습니다.대구랑 평택에서 비슷한 경험이었습니다.술마시고.여자없나..아는 사장님이랑 거리를 배회하고 다니다가..우연히 안마방을 봤습니다.타의반.자의반 안마방을갔는데..이거야 원.조명이 너무 어둡고.안내하는 남자가 .따라오라는 방으로 갔는데...발씻는 곳하나 있고.바로 앞에 남자가 누울수 있는 테이블이 다 였습니다.잠시후,여자가 들어왔는데..어두워서 얼굴도 안보입니다.발을 씻기더니만..바지를벗기더군요.바로 저위에서 올라가서 꽁냥꽁냥을 하는데..절대 제 손은 가슴을 만지지 못하게하더군요..이러면 내가 주도권을 빼았긴다고 생각하고 누워라고 했는데..역시 절대 가슴부분은 더치 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빨리 사정해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이건 뭐.거의 반 강제적으로 사정했습니다.안하면 때릴것 같다군요.너무 어둡고..솔직히 제가 당하는 느낌.돈을 받아야 했습니다.그 뒤로는 절대 안마방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분위기를 봅니다.대구와 평택에서 안마방도 이렇게 최악도 있고,다양한 서비스 형태가 있구나.새롭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1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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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효입니다...
다시 단독 게시글로 더 자세하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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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동자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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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쎌....일요일 초저녁부터..아는 사장님들도 술 마시기 시작했습니다.사장님들중에서는 섹파도 있는 분도 있고.,,다양한 성적인 취향을 가진 분들이 계시는데...한참 놀다가..밤 2시 정도 되어서 어느 분이 방석집을 가자고 하시더군요.이젠 뭐 새벽2시이고..월요일이죠..방석집..역시 여자들이 없고..다 영업종료..다시 노래주점을 배회하다가..솔직히 이 시간에는 업소녀들 보기 힘들죠.일요일은 출근도 많이 안하고.이렇게 늦게까지 일하는 애들이 별로 없습니다.

하여튼 노래주점에 3시,,월요일 새벽3시에 들어가서..여자들 불렸는데...돼지 4총사들이 왔더군요.미리 술집에서는 여자없다고 이것도 힘들게 구했다는 조언이 있어서....할수없이....합석했는데..문제는 내 파트너가 원래 제일 못생겼습니다.이런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데.뭐..다 못생긴 것들이라서..이런들.지런들,어떠하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제 파트너가 발정이 났네.제 손을 자꾸.자기 밑으로 놓는데..정말 물이 많았습니다.일단 놀고..제 연락처 물어보길려.알려주고...사장님들이랑 6차로 근처 포장마차에서 국수 먹으면서 술마시고 있는데.전화가 오더군요..애가 2차 가자고 하는데.제가 한번 팅겨봤자..난 지금 현금도 없고.카드뿐이라고 하니..현금 찾으면 안된냐고 해서..비도 오는데.찾기 힘들다.나도 모델에 가서면 좋겠는데.지금은 힘들고 다음에 보자고 했는데..어디나고 물어보면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같이 합석한 사장님도 2대1로 하자고 하고.허참...기다리다가 정말 오더군요.완전 돼지에..귀여운 돼지도 아니고..영..다음에 만나면 주면 된다고 하면서 모델비도 자기가 계산하고 모델에 갔습니다.그런데..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절대 .....아무나 하고 모델에 가면 안됩니다.이건 제가 당하는 줄 알았습니다.역설적으로 제가 돈을 받아야 하는.그런 사항이었습니다.다음부터는 절대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 애랑은 모델에 안갑니다...자기가 돈을 안받는다고 해도요..

저의 짐승같은 욕구에..돈까지 안받고.모델비도 자기가 계산한다고 하니.뭐.못생겼다.별일이 있을까 생각했는데.정말 최악이었습니다.......구멍도 너무 크고..아..생각이 나서....견디기 힘드네요...최악의 경험으로 남아서..이만..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꽃돼지 잖아요.저는 진짜 돼지였습니다..ㅠ.ㅠ 당하는 느낌 모르시죠?남자가 당하면 정말 이런 느낌이구나.내가 돈을 받아야 된다라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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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빠루마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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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진만 보고 갓다가 돼지가 와서는... 그리고 당하면 무슨느낌인지 딱 알겠네요.. 저도 그랬기에... 기억하기도 시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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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동자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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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에는 이런 경험들 다 있을것 같습니다.안마방이나 룸에서나.다 경혐이 없어서 생기는 일이죠~~..이젠...삐끼에게 끌려가도.....정확하게 챙길것은 다 챙기게 되더군요.그럼 대부분은.'이런 곳에 많이 와보셨나봐요' 라고 하더군요.

이젠 늦게 술마셔도.마담이 시간이 늦어서 손님 4명인 경우 룸녀도 다 나가고 4명뿐이니 그냥 앉혀서 마시면 안되는나고 해도.일단 제 파트너가 별로이면 그냥 혼자서 술마십니다.다른 사람들은 그냥 대충 앉아라고 하더군요.전..이젠 영 아니다 싶다면..초이스도 안하고.,말하다가 이게 영 손님한테..시비거는 애들이 가끔 있습니다.그럼 너 왜 그렇게 싸가지 없냐라고 하면 가만히 있는애도 있는데.어느 애는 그게 아니고하면서 꼭 이길려고 하는 애들이 있더군요..

그럼 바로 너 나가라고하고 사장 불려와라고 합니다...다른 룸녀들은 눈치만 보죠.사장이 오면 대충 이야기하 그래서 보냈다.하지만 지금까지 룸에서 있는 시간은 계산해주고.다른 애 불려달라고 합니다.그럼 대부분 죄송하다고 하고 그 사장은 바로 보도로 항의전화를 하죠.

가끔 손님하고 싸울려고 하는 애들이 있는데..저는 술마실때 절대..함부로 대하지는 않습니다.저 때문에 다른 분들도..여자들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고.그냥 아 재미나게 놀았다.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노는데..가끔 보면. 업소애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일상 생활에서 스트레스 푸는 것 아니나고 하면서..스트레스는 노래하고 춤추면서 푸는 것이지..가끔 짐승같이 놀면서 여자를 스트레스 푸는 대상으로 취급하는 사람들도 있긴한데..

다른 사장님의 파트너가 너무 싸가지 없다면 ..일단 참다가.좋게 돌려서 이야기를 해도 눈치없이 싸가지 없게 계속.손님을 이길려고 하는 애들이 있는데..제 앞의 사장님 파트너라고 해도.제가 사장님에게 양해를 구하면 보통 그렇게 해라고 하더군요.

너 잠깐 밖에 나가있어라 하고..나가면서 마담이나 사장님 불려라고 하죠..그럼 앞의 사장님이 자기 파트너 나가라고 하니.저에게 물어보는데.제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안그래도 기분이 별로였는데.그냥 대충 있을려고 했다고 대부분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아니 공짜도 아닌데..제 돈주고 술먹는데..눈치를 줘도 모르면 중간에 보내야죠.처음에는 잘 몰라서 저도 그러니니 했습니다.다른 보도에서 온 애들도...방금 나가 애가 좀 사가지 없게 이야기를 하더라면서 눈치가 보였다고 하는데..

누구나.. 경험이 없어서 다 그렇쵸.이제는 뭐....마음에 안들면..끝까지 초이스하지않고.,중간에 보내버리거나,,,혼자서 마시는 경우도 있습니다.ㅋ...앞에 동석하신 분들이 더 불편해주시더군요..ㅎㅎ..

누구나.싫은 경험들은 다 가지고 계실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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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빠루마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6.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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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으려고 들어가서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으시겟어요..ㅎㅎ
그런 기억들은 다른 좋았던 기억들로 덮어둡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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