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본적은 없지만 여기저기 주워들은 이론으로는...
1. 길이 18cm, 직경 6cm 의 성기를 준비한다.
2. 애무를 엄청나게 해준다.
3. 넣어달라고 사정해줄때까지 삽입하지 않는다. (이후에도 바로 삽입하지 않고 입구를 문질문질)
4. 여러가지 체위를 해보고 여성분이 좋아하는 체위 위주로 한다.
5. 어느정도 절정에 달아올랐으면 빠르고 강하게 마무리 한다.
저도 잘하고 싶은 마음에 많이 찾아봤지만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대충 기억나는건
1. 가슴은 꼭지보다 겨드랑이 타고가는 라인을 만져주는게 좋다. (꼭지를 노릴때는 살살다루고 입술로 살짝 깨물는 정도는 가능)
2. 손으로 안에 만져줄때는 넣었다 뺏다가 아니고 농구공 튀기듯이 눌렀다 땟다 하는 방식으로 하구요.
3. 사실상 온몸이 침범벅이 되도록 만들어주라고 하더라구요. 그과정에서 여성분의 성감대를 찾는게 중요해요.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근데 사실 여자분들마다 케바케라 여성분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게 정답입니다. 이론은 이론일뿐...
바디 스킬은 다른분들이 알려주시는거 같으니
저는 적당한 칭찬을 추천합니다
정말 그냥 "오늘 너 너무 이쁘다" 정도만 해도 죽음(?)의 경지까지 보내는데 훨 수월할 겁니다
단, 너무 자주 많이 하면 감흥이 없으니 적당한 타이밍에 한번 툭~ 이후 살살 흥분시키는 멘트 첨가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