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하고 곧 두달 정도 되는데요
집이 가까우면 상관없지만 좀 거리 있으면
동행자 있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직후에는 뿌옇게 보여서 좀 힘들더라구요.
몇시간 후에는 괜찮아지긴 한다만..
저는 선그라스 안쓰고 생활했습니다.
넣으라는 약만 잘 넣어주고 절대 비비지 않고 관리만 잘 해주시면 좋아요.
260만원 주고 해서 만족도 최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섹을 받았는데 검사 받고 혹시 라섹가능하시고, 기간이 여유 있다면 라섹으로 추천드려요. 저랑 아는 안과의사 형이 현재 나온 라식은 다 부작용이 심한건 어쩔 수 없지만 그나마 라섹이 부작용이 걸하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저 라섹추천 해준 형님 자신도 라섹 받으셨습니다 안과 의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