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철강유통쪽에 종사하지만 기간이 적지않아서 꼰대같은 충고하나드리자면,
공장 생산직들은 그래봐야 한계가있어요..(비하하는게 아닙니다.)
몸쓰는거에는 거부감이 없으신 것 같은데
차라리 지방에서 공업사나, 인테리어쪽 기술배워서 추후에 본인사업 차리시는게 나아요..
현장직 인력 세대교체가 되지않는상태라서 어딜가나 대우받습니다.
단편적인 예로 거래처 사장이 잘 챙겨주긴했지만
그집 신입직원이 주말 일요일빼고 토요일까지 잔업까지하고 이번달에 700정도 가져갔더군요.
중요한 진로이시니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