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그랑은 상관이 없고 은행에서 임대하는 건물에 대해 주인과 질권설정을 잡습니다(건물을 담보 잡는다보시면 됨) 허그는 그냥 말그대로 보험개념이라 우선적으로 돈을주는개념인데 집주인이 사라졌을시 해당하는 건물이 경매가 드가게되고 경매넘어가기전에 우선적으로 허그쪽에서 돈을 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기청 대출의경우 HUG랑 HF 두가지 상품으로 대출이 가능한데, 말씀하신 100프로 대출이 가능한 것은 HUG 상품입니다.
HUG의 경우 집의 상태를 보고 대출이 실행되며, 첫번째 답글처럼 여러 질권설정으로 대출금에대한 권리를 HUG가 가지게됩니다. 그래서 대출금에 대해 문제가 발생하면 HUG에서 대응하게됩니다. 대출금에대한 안정성이 확보되나, 원칙적으로 목적물변경(이사)가 안됩니다. 물론 가능하게 할순있지만 엄청나게 어려워 잘 이뤄지지 않습니다. 반면 HF의 경우 당사자의 신용을 보고 대출을 실시하고 최대 80%까지만 대출이 가능하게되어있습니다. 대신 대출금(전세금)에 대해선 개인이 책임져야합니다. 하지만 목저물 변경(이사)이 가능하다는점이 있어 질문자님의 상황과 장단점을 비교하여 대출실행을 하시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