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회식나가는게 얼마나 스트레스인데요 계속 긴장하고 취해도 정신부여접으면서 실수안하려고 눈치싸움하고 상사들 다 보내고 뒷처리 한다음 지친몸 정신 겨우 이끌어 집에 늦게 겨우 돌아오면 와있는 카톡이 내일뭐할까?
힘이 들어요. 작성자님도 졸업앞두신것같은데 토익이나 여러 자격증 준비로 바쁘실때 잖아요 여자친구한테 가책없눈 휴식을 주시고 작성자분도 나름의 자기개발시간을 갖어야합니다
음… 개인차가 있겠지만 일을 하건 공부를 하건 자기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은 작성자분을 많이 사랑하진 않는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진짜 사랑하면 일을 마니 해서 피곤하든 주말 밖에 쉴 시간이 없던 사랑하면 없던 시간 짜내서 만나는게 연애라고 생각해요. 저라면 이해못하고 보내줄꺼같내요..
더군다나 100일밖에 안지났는데 저렇다면.. 보내주심이 어떤지 잘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100일이면 한창 같이 있고싶을 시기인데 자기시간이 중요하다고 하면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친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만나는게 꼭 필요한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 보면서도 알콩달콩 지내는 커플도 많으니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만나는게 단순히 육체적으로 지친상태라 힘든거면 이해하겠지만 전화나 문자를 계속 거부하거나 상대방은 전혀 보고싶어하는 기색이 없다면 거의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아직 학생이라면 열심히 노력해서 진짜 놓치기 싫은 남자가 되새요. 혹여나 헤어지더라도 내가 정말 능력이 있다면 상대방이 땅을 치고 후회하게 만들면 됩니다. 남자가 능력이 좋으면 여자는 알아서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