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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슈였던 출사 피해자 여성사건

48 골드위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4 18239 0 2018.07.09 16:01
와... 여자가 우는것도 연기였나? 소름 돋네요

(남양주=연합뉴스) 권숙희 최재훈 기자 = 유투버 양예원씨의 유출사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이 북한강에서 투신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중이다. 

9일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경기도 남양주시 미사대교에서 행인이 "사람이 차에서 내려 투신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조사결과 차량은 최근 양예원씨 유출사진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40대 스튜디오 실장 A씨 소유로 확인됐다. 

차량 안에는 A씨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도 발견됐다. 유서에는 억울한 심정을 토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나 비가 많이 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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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54 구운옥수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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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기삿거리는 조금 피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나.

진위 여부를 떠나 포털등에서도 눈 찌푸리는
기사 거리인데..
아씨에서는 이런 문제는 패스 하자구요 ㅋ
3
48 골드위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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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
0
66 아스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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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여기저기 안타까운 사건들이 많네요...
페미...ㅎ
지금 페미의 주 세력인 20 30대들이 어떤 불평등을 겪었을까요.
우리 어머니세대들이 주장했으면 응원했을수도 있지만..
경찰 90%를 여자로 채우라니ㅋㅋㅋ
4
48 골드위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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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한숨만 나오네요
1
30 동자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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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서 투신했다고 하는데.그렇게 억울하면 진실이 알려지는 것이 아니고.숨겨지는데..출사5호..출사13회와 여자의 진술과 다른 상반된 내용의 카톡내용..............이런 성추행 사건은 정확하 증거가 없어서.피해자의 일관된 진술이 중요한데..경찰서에서 카톡내용에 대한 반박으로 저여자가 뭐라고 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보통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하죠?....

진실은 살아서 .세상에 알리는 것인데..,,전에 여고생들의 무고로 교사가 억울해서 자살하기도 했는데...여고생들은 교사의 장례식장에 와서 울었다고 하는데.,허위 고소로 교사가 자살하면 뭐하나요.억울하면.살아서 응징해야지..여고생들은 무죄를 받았는데..성추행의 가해로 지목되는 순간..지목된 사람은 세상으로 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고..죽일놈이 되는데.이 사람이 세상으로 다시 자기의 무죄를 항변하면,2의 가해가 된다면서 입다물라는....세상...여자가 공개적으로 가해자로 지목하면 그게 진실이고 사실이 되는 세상.,,,,,,,,,,,합리적인 의심은 무시되는세상..
2
48 골드위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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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싸지방 이용하는데 들킬까봐 눈치 보면서 합니다
0
41 파이팅허게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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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피의자신분으로 쭉 조사받으면 보통 왠만한 맨탈아니고서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이 사건은 거기다 스튜디오에 실명까지 전부 알려져서 많은 피해 입었다고 하죠..
이 사건이 양예원 관련해서는 죄가 안되지만 다른 법률적으로 죄가 되지 않을까요? 정보통신망 관련법안이라든지?
세무조사도 그렇잖아요. 털면 무조건 나오기마련이다. 어느기업이든... 아무래도 그런 압박에 좋지않은 선택을 한거겠죠.. 무고죄 명예훼손죄도 했지만 조사를 하지않으니;;

뉴스 글 중에
"A씨는 양**의 고소를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맞불’을 놓은 상태였지만 경찰당국은 성폭력 관련 처벌에 관한 수사 지침 개정으로 고소에 대한 우선 수사 이후 무고 및 명예훼손을 가늠할 방침이었다."


.. 우리나라 무고가 성폭력 관련해서 엄청 높다고 알고있는데.. 언제부턴가 이런 쓰레기같은 방향으로 수사지침이 개정됐죠. 말 그대로 성폭력 관련해서는 재판결과가 나올때까지 유죄추정원칙이라거예요 ㅎㅎ  무고도 못하고 명예훼손도 못하니 하루이틀에 끝나는 사건도 아니고 몇달 후에 과연 증거가 남아있을까요??

무고죄 특별법 개정 20만이 넘었지만,, 아무런 응답없는 대통령 안타깝습니다..
JTBC에서부터 거의 모든 언론에서는 패미를 지지하며 " 당신의 목소리, 눈물이 그 증거입니다. " 라고 목소리높일뿐이네요.
1
30 동자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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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 수사지침이 문제입니다.이건 여자가 미투(공개적으로 성관련 폭행을 당했다고 말하는 것) 가 무조건 100% 진실이라고 보는 것에 전제된 수사지침이라고 봅니다.이번 실장의 투신건을 보면서..안그래도 억울해서 자살이라도 하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은 했지만.역시 이와 같은 일이 생겼네요.이젠 흐지부지하게 그냥 지나갈것입니다.

지금 보면 6만명이 모였다고 하죠?? 그런데.언론 들 보면,,대통령을 재기해라는 말을 했다는 것 그리고 비율로 여성들을 경찰관으로 뽑아야한다는 등의 불합리한 주장에 대해서 반박하는 언론이 없습니다..이게 현실입니다..

여성들에게 불합리적인 사회규제 등을 풀어달라고 하면서 구체적으로 명시하면서 시위하는 것이라면 저도 동참해서 함께 할수도 있습니다.그런데.,저들은 처음부터 남자를 적으로 생각하는지 남자는 오지말라고 합니다.시위가 정당하다면 왜 입을 가리고 언론에서 정면으로 사진을 찍는 것을 피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저들의 말이 합리적인 주장이라면 남자.여자할것없이 모두가 자발적으로 동참한다고 봅니다.저들스스로 떳떳하지 못해서 입도 가리고..언론이 정면으로 촬영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겠죠.아니면 세상 모든 남자를 적으로 생각하니 자신의 얼굴이 알려지면 직장에서 힘든 일을 당할까봐 두려워하는 것이겠죠..자신의 행동이 정당하다면 이런 생각들을 할까요..

무고죄와 2차 가해라는 여성 경찰 담당관을 처벌해달라는 청원게시판에 가봤지만.역시 이에 대란 청와대의 반응은 미지끈할것 같네요..역으로 차별받는 세상에 남자들이 사는것 같습니다..
2
41 파이팅허게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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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어요..;; 저도 동자승님 의견과같아요..
일례로 대통령 재기해라고 한 집회를 대통령이 임명한 행안부장관이 지지한다는 뉴스도 떳죠...
여당 야당 할것없지 이미 페미는 정계에 뿌리깊게 박혀있어요.. 인터넷에서 잠깐 봤는데
82년생 김지영이란 소설책에 국방부 진중문고가 찍혀있더라구요...
저번엔 민주당 비례대표가 이혼시 이혼전 재산도 동등하게 나눠야한다는 법안을 추진 중이란 뉴스를 봤습니다.  가슴아프지만 이미 현실입니다. ㅎㅎ 우리나라가 일본에 10년 뒤쳐진다는데 딱 맞는거같아요.. 이렇게 초식남 늘어가겠죠
1
30 동자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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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련 범죄는 영혼에 상처를 남기는 것이라서..피해자는 평생가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미투는 계속되어야 합니다.정말 성관련 범죄를 당하고 용기가 없어서.여러가지 이유로 미투하지 못하고..몇십년이 지나도록 나서지 못하는 사람을 응원하는 것이죠.

그런데.미투를 악용하는 여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자기 개인의 추악한 진실을 숨기기 위해서 혹은 미워하는 사람에게 한번 당해봐라는 식으로 미투를 하면 세상은 그 여자에 한 말에 대해서 진실이라고 단정내리고 앞다투어서 보도하는데...

거짓된 미투에 대해서는 세상이 너무 관대한것 같습니다.자칫 정말로 응원이 필요한 사람이 미투할 경우 그 진정성을 의심받게 될수도 있는데..이런 것을 방지하기위해서 거짓미투하는 사람은 집행유예가 아닌 실형으로 처벌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거짓된 미투로 인해서 진정으로 미투하고 싶은.용기를 내어야 하는 사람들이 말을 할 경우 .세상이 그 진정성을 의심하게된 세상이 지금 같습니다..이런 거짓미투에 대한 법적인.사회적인 관대함이 낳은.결과라고 생각합니다..
1
30 동자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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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보면 불법사진 유출사건이라고 하는데.이건 아니라고 봅니다.서로 계약하고 찍고 촬영한 것인데.단순히 계약위반한 사건이죠..나체 사진을 몰래 찍어서 유출한 것이 절대입니다.왜 여자가 한 말은 다 진실이라고 하죠.

지금까지 확실한 것은 사진 유출하지 않겠다고 계약서 작성한 것에 대해서 인정했고.이 부분에서 기소된 것인데.이게 어떻게 불법사진 촬영이라고 하는지..강제로 옷을 벗겨서 촬영한 것도 아닌데...

다만..성추행과 감금은 수사중인 것이라고 단정하면 안되고요.물론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할까요.여자의 말에 의구심이 들지만요..

언론에서는 대대적으로 성추행과 감금을 부각하면서 여자가 무슨 강제로 나체사진을 찍은 것처럼 보도하더군요.정확하게 알려진 것은 사진이 유출되어서 계약위반이라는 것 하나만 정확하게 서로 인정한 부분인데...
1
48 골드위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0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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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답글이네요
0
41 한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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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사진 돌아다니던데..구글은 못잡나봐요..
1
48 골드위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18.07.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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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잡을듯 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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