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동기는 크게 2가지 주제를 넣으시는걸 추천합니다.
1. 당사에 지원한 이유(당사 홈페이지 등을 서칭하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2. 해당 분야에 지원한 이유(이건 글쓴이분이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1번이 안떠오르는데, 홈페이지나 뉴스 등을 보거나 dart에서 기업보고서를 정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실패한 경험은 정말 사소한것도 됩니다.(ex) 여행을 갔는데 날씨탓에 계획이 틀어짐) 물론 더 임팩트 있는 사례가 있다면 좋겠죠. 예시는 정말 아무 경험도 없을때 쓸만한 정도입니다. 그리고 해당 경험에서 내가 무엇을 배웠는지, 이러한 경험이 당사에 입사해서 어떤 시너지를 낼수있는지 등이 들어가면 좋습니다.
저도 정말 많은 자소서를 써본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되네요 글쓴이분의 상황이....그래도 천천히 돌어보시면 생각보다 쓸게 많다는걸 아실겁니다! 힘내세요!
1. 정확한 수치 표현이 좋다. -> 직접 마케팅을 해보았는데 매출이 증가했다 보다 마케팅을 진행하고 나서 전월 대비 20%의 매출 증가가 있었다.
2. 무조건 두괄식 첫 마디에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이런 이런 경험을 했고 이런 결과가 있었다.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이 직무에 적합하다.
수미상관도 괜찮음 첫 마디가 결과이면서 마지막에 같은 말 반복해도 됨
3. 지원한 동기에서는 자소서는 직무 지원동기도 같이 있어야 함. 학교프로젝트라도 관련된 경험이 있으면 좋음. 그 부분을 공부하면서 이 직무 또는 회사와 잘 맞다고 생각해서 지원했다.
4. 실패했던 경험 - 절대 진짜로 실패한 경험을 쓰지는 말아야 함. 결과의 실패가 아니라 과정의 실패를 보는 것. 제일 흔하게 쓰는 건 조별과제에서 트러블이 생겼고 잘 극복했다 고로 나는 의사소통 능력이 있다.
5. 각 문항마다 제목을 정해주는 것이 좋다. 글을 다 쓰고 나서 제목을 정해야함
흑.. 본문 잘 안보고 댓글달아서 좀 더 남깁니다ㅜ 500자면 정말 컴팩트하게 담아야 하는데요 우선 유툽에서 유명한분들 영상보고 시작해보세요
제가 진짜 도움을 주고 싶긴 한데 무슨 경험하셨는지, 어느정도 레벨인지 봐야 도움을 줄 수 있는거라.. 여기선 도움이 안되겠네요
일단 써보시고 유료첨삭을 받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1. 자소서 쓸 내용을 만든다.(프로젝트경험, 인턴경험, 공모전경험 등등 실무를 어필할 수 있는 경험)
2. 최대한 자신의 경험, 강점을 회사의 사업, 인재상과 매칭시켜서 쓴다.
3. 무조건 두괄식으로 쓴다.
예시
* 자기소개 - 자신의 실무적인 강점을 한 문장으로 축약
(저는 00과 00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000전문가로 성장을 꿈꾸는 000입니다.)
* 성장배경 - 가치관을 중심으로 경험담을 설명
( 제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00과 00입니다. 특히 ~~한 가정환경에서 ~~한 경험을 하면서 00가치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강점은 귀사의 인재상으로서 부합된다고 생각합니다.
* 지원동기 - 회사의 강점과 나의 강점을 매칭시킨다
(귀사의 사업보고서를보면 00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00프로젝트를 하면서 00분야에서 00역량이 있기때문에 지원직무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프로젝트 설명~~~])
* 입사후 포부 - 가능하다면 회사에서 실제 일하는 사람에게 무슨업무를 하는지 파악한다음 단기, 중기, 장기적인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
( 제게 0000회사에 입사하게되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기술적인 부분과 인성적인 부분에서 포부가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1년안에 000하고 5년안에 000을 하면서 10년안에 000결과를 낼 수 있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인성적으로는 적극적인 사원이 되겠습니다.)